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福33LA타임즈]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우주Feel (jaehwoo)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413)
[0]:속보/운동/이슈 새 댓글이 있습니다.
[1]:메인폴더↓[여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2]:좋은글/감동글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3]:音樂/가요모음2 새 댓글이 있습니다.
[4]:유머/웃음/해학 새 댓글이 있습니다.
[5]:世界/歷史/감동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6]:韓國/문화/유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7]:中國/日本/東南亞
[8]:美國/유럽/남미 새 글이 있습니다.
[9]:미술/名畵/건축 새 댓글이 있습니다.
[10]:女性/사진/예술
[11]:동영상/U-Tube
[12]:과거/625/북한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13]:건강/생활/자료
[14]:컴/껨/자료모음
[▣]:손님방/좋은글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15]:윈엠FM방송
[16]:新聞/논설/日語
[17]:雲江臺/동문글
[18]:福33/LA동문모임
[19]:宇宙筆/글/가족
설문
백만가지 주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4/02
 

* [논설]: KBSTV 일요진단 [이명박정부ㆍ방송장악논란]시청소감 **

2008.08.17 19:55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8633 주소복사


 

KBSTV 일요진단:[이명박정부ㆍ방송장악논란]시청소감

KBS1TV에서 2008-08-17, 오전 08:10~08:55까지

[일요진단]『이명박정부ㆍ방송장악논란』을 시청하였다. 오늘 참석자는 KBS의 임병걸, 한나라당의 나경원의원, 민주당의 우윤근의원이었다.

우선 먼저, 국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으로서, 공정투명한 방송에 철저해야 할 KBS가, 위와 같이 편향왜곡된 시각으로 정치적인 제목을 붙인 것부터 문제를 제기하고 크게 분노한다.


『방송장악』이라고 하는 말은, 정부가 방송을 나팔수로 만든 것을 우려하는 것이라고 선의로 이해한다. 그러나, 최근 5년이상 KBS는, 노무현정권이 소위 코드가 맞는 정연주라는 인물을 방송외부에서 발탁, 낙하산으로 앉혀 방송을 장악해왔다고 국민일반이 인식하고 있다. 그런 정연주는 방송장악이 아니고 무엇인가? 바로 그 자가 장악의 주역이 아닌가?


작년 대선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 정권교체를 가져왔다. 당연히, 국민의 뜻에 따라 정부의 각료를 임명하고, 또 그 국민의 뜻에 따라, 방송도 과거정권의 장악에서 벗어나 환골탈태를 하는 것이 순리다.

지금 KBS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방송독립이나 언론자유는, 그것이 공정성 투명성을 계속 지켜나갈 때에만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말이다. 과거 5년간, 그리고 이명박정권등장이후 최근까지, KBS를 국민은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본다. 이제까지의 촛불방송등을 지켜보면 쉽게 알 수가 있다. 늘 편파편중방송이란 비판이 쏟아지고 그 속을 헤매고 있는 것이 하나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KBS노조는, 무슨 放送資格考試를 거쳐서 KBS에 취직한 것이 아니며, 특출한 법적 자격이나 자질을 갖춘 그런 사람들도 아니다. 직업상 KBS에 재직하고 있는 조합원의 구성체일 뿐이다. 그런 노조가, 적법한 신임사장선출을 위한 이사회회의자체를 방해고 있다.
사장선출의 법절차를 무시하고 반대하는 것이다. 어불성설이다. 현행법은 그런 노조에게 사장선임권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 사장은 적법한 법절차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한다.


그런 절차의 진행을 방해하고 반대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그런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노조에게는 공정하거나 투명한 방송책무수행을 아무도 기대하기 어렵다.

검찰당국은 이런 노조의 불법행위선동분자들을 색출, 철저히 제거해야만, 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영방송ㆍKBS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아직 누가 사장이 될지도 모르는 지금, KBS가
일요진단으로 방송장악이라는 정치적인 것을 들고 나와, 신임사장이 와서, KBS를 바로잡는 일에 미리 겁을 먹고, 무조건 반대하기 위한 배수진을 치려는 저의가 엿보이기조차 한다.


정치적인 것을 지양하고 공평무사해야 할 KBS가, 국민일반이 아닌 일부정치세력의 입맛에만 맞는 이런 제목을 붙인 제작진에게, 放統委는 반드시 철저히 책임을 물을 것을 요구한다.

방송장악이란 말은 방송이외의 사람들이 떠들 수 있는 말이지, 방송에 몸담은 자들이 할 말이 아니다.

지금 KBS내부를 들여다보면, 대략 3부류가 있을 것이다. 하나는 진정으로 무엇이 공정투명한 공영방송인가를 철저히 인식하고 열심히 국민의 편에서 일을 하는 공정무사한 중도세력과, 과거 사장이 5년여를 군림하면서 앉혀놓은 소위 편파방송세력, 그리고 여기에 비판적인 또 다른 세력이 그것이다.


외부의 시각으로 보면, 지금의 KBS는 이런 편파방송세력들이 올바르게 제정신과 제자리로 되돌아와야 한다고 본다.
이들이 지난 수년간 과거정권하에서 소위 편파방송을 주도해 온 자들 아닌가? 그때의 편파방송은 방송장악이 아닌 방송독립이었다는 말인가?

우리는 잘 기억하고 있다. 정연주는 방송인출신이 아니다. 신문기자출신이 방송을 장악했던 인물이다. 무엇이 방송장악이고 무엇이 방송독립인지를 구분을 못하는 것이 현재의 KBS의 내부라고 확신한다.


KBS에도 썩은 사과가 있을 것이다. 어느 조직이던 썩은 것을 청소를 해야 한다. KBS는, 편파방송세력을 바로 잡지 않으면, 진정으로 공정한 방송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확신한다. 이들을 바로잡는 것이 바로 국민을 위하는 길이요 진정한 국민방송의 본연의 책무로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放統委는 반드시 편파방송의 썩은 사과들을 반드시 최단시일내에 바로잡아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 길만이 KBS도 살고 국민도 편안히 사는 길이다.

최정규


2008-08-17, 오전 10:48 작성

우주Feel 2008.08.17  19:56

KBSTV 일요진단 [이명박정부ㆍ방송장악논란]시청소감

답글쓰기
우주Feel 2008.08.18  01:20

저거 방송비용은 누가 부담했나? 정부의 방송장악을 방어하기 위한 자기보호 목적의 방송이었다면, 저런 방송 보도 자체가 오용된것이며, 혈세오용은 물론 그목적 또한 공익 아닌 사욕에 이용한것이므로 법을 위반한것이다.

답글쓰기
유비 2008.08.18  05:20

KBS는 이 전도 이 후로도 어느 정파의 방송이 되어선 않 되지요.

KBS는 편협한 생각 버리고, 열린 큰 마음의 자세로,
손바닥으로 해 가리려들지 말고, 반성할 것은 깨끗이 반성하고,
이제 부터라도 전체 국민에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공영방송으로
환골탈태 해야 합니다.ㅎㅎ

답글쓰기
강성진 2008.10.12  16:57  [125.190.178.75]

사회는현재구석구섟어서구더기가끓고잇다재물과권력이없는사람이이사회에깨끗한사람현재는교육자들이더욱썩어잇다학교선생님들첩.기둥서방.버글버글카메라맛.한번보여주소.정부에서선생들각종.수당퇴근시간.조사좀하소히안하다.특히.경기도관내이.이.이잇.잇발.국민세금으로자기만대로.....

답글쓰기
우주Feel 2008.10.12  17:3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유비님.

답글쓰기
우주Feel 2008.10.12  17:35

강성진님,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오늘 전체
방문자 55 2784201
구독자 0 358
댓글 0 27233
참조글 0 5416
최근 글
* 박정희 대통령의 사..
★해가 질 때까지 기다..
국보 제 11호
* [경악]: 순간 포..
* [美術]: Come..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자연안에서 느끼는 평화..
이런 뜻과 맘이 들어있..
시인 이셨어요? 육여..
옛날 아가들 에게 쓰는..
재앙스런 사람들 입니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노을: 아름다운 자연 ..
[日本]: 岡山 後樂園..
LA친구들 소식 **
로스퍼레이드-(2)-
[腦검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바람꽃
- 벌침이야기2
- 낙숫물소리
- 세상 살아가는 동안
- ykk4339
지난 글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2010년 1월
2010년 2월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