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를 위해 지난 5년,10년 전력투구를 한 사람들도
차차 실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피곤이 겹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명박 대통령”-
왜 불러도 대답이 없습니까.
우리들이 부르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습니까?.
이 대통령 이대로는 안 됩니다.
소리 없이 조용하게 우선 남파 간첩들을 다 잡아 치우세요.
그놈들은 김정일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합니다.
불을 지르라면 지르고 때려 부수라면때려 부숩니다.
그들에게는 스스로의 판단력이 전혀 없어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인간들입니다.
남파간첩들에게 포섭된 자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들이 날마다 하는 짓은 대한민국을 쓰러뜨리는 일이고
궁극적으로는 적화통일을 실현하는 일입니다.
놈들의정체를 하루 빨리 파악하지 않고는
대책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
간첩단 일망타진”이라는 헤드라인은
지난 10년 어디서도 볼 수가 없습니다.
간첩이 전혀 남파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간첩이 있어도 잡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동조합 내부에도 놈들이 침투해 있기 때문에
밤낮 주장하는 것들을 요약하면
“적화통일”이고 그 뜻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반미, 친북”같은 애매한 구호를 내세웁니다.
반미가 친북이고 친북이 반미입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김정일의 남북통일입니다.
이 대통령,
이렇게 팔짱끼고 가만있으면
조만간 김정일의 세상이 되고 맙니다.
왜 대답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