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음악]: 향수 ** |
|
08/07/06
(일) 오후 5:42
|
|
 |
제가 잘 부른 노래입니다~ 산이나 바다에 가서 주위를 의식 하지않고 노래를 부를때가
제일 즐겁습니다 춤도 덩실덩실 추면서 ~ 감동을 받을일이 있다면 시 로 끌적이고요~
내가 언제나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내 입에는 한결같이 그분에 대한 찬양이 있으리라 시편 34;1  |
|
|
08/07/09
(수) 오전 8:32
[홍명숙] from 211.206.161.151 |
|
 |
다윗은 눈이 아름답고 용모가 준수한 젊은이 였지요 여호와 께서 그는 내마음에 맞는 사람이요
내가 바라는 모든것을 할것이다 라고 다윗을 부르셨습니다
그가 목동으로 지낼때가 그의 생애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사울을 피해 달아났을때
도피생활을 할 준비를 갖추어 주었으며 인내심과 용기를 길렀습니다
다윗은 능숙한 수금 연주자와 작곡가로도 기억이 됩니다 이런 재능들은 오랜시간
양떼를 돌보는 동안 습득했을것이며  |
|
|
08/07/09
(수) 오전 8:47
[홍명숙] from 211.206.161.151 |
|
 |
다윗은 새로운 악기 개발자 로서 명성이 높았지요
여호와에 대한 그의 사랑으로 인해 그가 쓴 가사들은 단순한 오락이라는 일반적인
수준보다 훨씬 고상한것이 되었고 여호와에 대한 숭배와 찬양에 바쳐진 고전적
걸작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73 편이나 되는 시의 머리글에서 지은이 임을 알려주지요  |
|
|
08/07/09
(수) 오전 8:53
[홍명숙] from 211.206.161.151 |
|
 |
아, 홍여사님 오셧군요. 반갑습니다.
홍여사님이 향수를 즐겨 부르셨군요.
우리 한국사람은 거의 공통적으로 저노래를 좋아 할겁니다.
다윗이 음악을 좋아한다는 말은 첨 듣습니다마는, 듣고 보니,
다윗이음악을 즐겼을 법도 합니다.
목동이란 음악과 가까울 소지가 많은 직업이니까요~. |
|
08/07/09
(수) 오후 7:53
|
|
 |
정말로 더웁습니다~ 더워도 여름이 좋습니다~ 명사십리 푸른물결 길게 뻗은 백사장이 어른거립니다
너무나 더워도 앉아서 책을 읽던가 읽던책을 묵상하면 더위에서 벗어 나지요
다윗을 생각해보며 복습을 해봅니다~다윗은 사랑받는 이라는 의미 이지요?
목동 음악가 시인 군인 정치가 예언자 왕 이었던 사람은 히브리어 성경에서 매우 탁월했어요
전장이나 난관에서 인내를 보인 맹렬한 전사였고  |
|
|
08/07/09
(수) 오후 10:06
[홍명숙] from 211.206.161.151 |
|
 |
강하고 흔들림 없는 용기 를 지녔을뿐 아니라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심각한 죄를 회개할 만큼 겸손한 지도자 겸 지휘관 이었으며 부드러운 동정심과
자비를 보일줄 아는 사람 진리와 의를 사랑한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하느님 여호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확신한 사람 이었지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께서는 법적으로 뿐 아니라 혈통상으로도 다윗 왕좌의 상속자 이십니다  |
|
|
08/07/09
(수) 오후 10:20
[홍명숙] from 211.206.161.151 |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08/07/12
(토) 오후 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