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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딸 자랑두 팔불출인감유~?
화성이가 미국 온지 벌써 1년 됐시유~. 
그동안 공부하기 바빠서리 이모집에 자주 못 들렸지만, 어제는 시험도 끝나고
마음이 Free라 새로 산 현대차 직접 몰구 이모 집을 방문 한거예유.

우리 화성이는 인물도 예쁘지만 성격이 명랑하고 얼마나 착한디유~.

아직 보이플렌드는 읎지만, 공부 끝나고 귀국하면, 신랑감이 줄 설거예유~. 그래도 먼저찍은 사람이 임자니께, 누가 먼저 찜해봐유.. ㅎㅎ

오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 한국타운 쇼핑 몰에 함께 나와
쇼핑하고 훗코트에서 식사 하는 중이구먼유~.

손님중에 한사람이 이모부만 혼자 사진 찍으니께, 안됐는지 자기가 찍어 준다기에 모처럼 함께 찍을수 있었시유~.

모처럼 꽃밭에서 이모와 조카가 함께 사진을 찍으니까, 폼다구 납니까유?
화성이 이모 꼬라지는 워때유? 쭈그렁 할망구 되야 뿌러서..헐말없슈!

집에와서 이것 저것 보다가, 저희 오빠들이 탄 옛날 트로피 보구 놀라는 것이 였시유.

저 사진은 큰애가 옛날에 일본의 사또수상 허구, 함께 찍은 사진이래유~. 일본수상이라두 사또수상은 친한파 수상잉께, 거부감 갖덜 말아유~.

옛날 사진첩 보다가 찾은 작은눔 사진인디유, 딱 20년전 사진이구먼유. 지가 뭐 6학년 반장 했다나유. 졸업식 비됴 보구 알았시유~. ㅎㅎ

미안혀유 미국에두 이렇게 쪼깐 집 있는거~. 애들 다 나가 사니께, 이집두 저한텐 커유~.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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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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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활동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더욱 활기차고 즐겁고 보람찬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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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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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달리는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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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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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이쁘네요.....
우리집도 작은데요..집이 이름답군요...잘보고갑니다...
같은시간대에 사시는거 같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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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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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님 고맙습니다.
근데 같은시간대라뇨?
그거이 무슨말씀이랑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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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유 2007.09.11 07:24 [59.18.1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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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이 바로 거기군요. 선하게 늙으신 두분의 모습과 천진무구한 조카딸, 하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홍영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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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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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어요. 우주필님.
말씀처럼 조카따님이 예쁘고 성격도 좋아 보입니다.
언젠가 한번 사진 올리셨던 그 탈렌트 처제 따님인가요?
부인께서도 워낙 고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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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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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만 두분이신가 봅니다.
훌륭하신 아드님 두셔서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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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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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은 LA에 여러번 오셨어도, 저희 집에 못 오셨지요?
타운에서 너무 멀어서.. 언제 한번 오시면 자고 가세요.
우리집 사람은 홍형을 좋아해요. 태양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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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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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처제? 아닌데요! 저애 엄마는 탈렌트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저애 말고 또딴 조카가 있는데, 아마 그 조카딸 얘긴가 보군요?
저애의 성격은 사비나님 둘째 딸 비슷해요. 인물은 쪼까 떨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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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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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아들만 둘이예요. 옛날에는 몰랐는데, 지금은 딸가진 사람들이 부러워요. 조카딸들은 많은데 모두 서울에 살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옛날에 힘들어두 하나 낳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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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7.09.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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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딸 두명에 아들 하나 둔 사람은 = 금메달
딸만 두명은 =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는 = 동메달
아들만 둘 두신분 = ????? (비밀 =ㅎㅎㅎ )
우주필님 아시면 눈물 고스란히 빼실걸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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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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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메달]이야요! 저두 알아요!
그러나 다행히 [목매달]은 아닙니다.
딸부자 송형! 어디갔어~. 나 좀 살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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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유 2007.09.11 10:39 [59.18.1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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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애가 샌디에고로 발령 나서 10월1일부터 그곳에서 근무합니다. 그곳에 자리 잡을 것 같아요. 저는 제 내자의 관절염으로 비행기 타기가 어려워요. 2시간 이상이면 다리가 굳어와요. 우형댁으로의 초대 말씀 고맙고 마음 속으로나마 감사히 접겠습니다. 홍영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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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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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잘 됐군요. 결국 샌디에고~. 샌디에고가 기후 좋고, 운치 좋고, 학술 문화가 LA 이상으로 활발해요. 우리 문영조 장로딸이 SD대 교수예요.
축하드리고, 부인 건강하게 보였는데, 그러셨군요. 그러나 요즘 의술이 좋아서 쉽게 치료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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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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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요.
팔불출 아니여라.
조카딸 넘넘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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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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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딸한테야 비할수 없지요. 그집딸은 증말 매력 만점이야!
애 엄마가 예쁜 모양이야요? 백작님은 남자로선 괜찮지만,
현대 미인형하곤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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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2007.09.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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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정의 일상사 잘 느끼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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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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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 담긴 아담한 집,
어디선가 본 듯한 ^^*
평온한 시간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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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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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제 벌침님 오셔서, 침 한방 팍 놓고 가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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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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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섬님, 고맙습니다.
저 토렌스 자주가요.
그동네 친구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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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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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루 ♬ 랄~라 ♬..♬♬
오늘도 기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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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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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이 오늘 무슨 기분 좋은 일이 있으신가보죠?
보통기분 좋아 가지고는 루~루 ♬ 랄~라 ♬..♬♬ 연속 송이 안나와요.
이건 분명히 무슨 사건이 있는겁니다. 말씀하시죠? 무슨 좋은 사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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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7.09.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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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담한 집 나무그늘이
너무 그림같이 좋아 보여요.
마치 지금 제 귀에 매미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숲이 많아 더욱 좋구요.
행복하신 우주필님!
오늘도 고운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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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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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보였어요?
매미소리는 없어도 새소리는 귀가 아프죠.
감사합니다. 해오라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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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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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조카따님..자랑할만 하세요...ㅎㅎ
더불어 우주님도 뵙구...좋은 시간이네요..~~
우주님..
좋은 하루셨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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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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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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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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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랑할만 했어요?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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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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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뻐요...
한국은 몇주 후 추석이 다가 오는데...어떼요...?
물론 미국에서도 모두 모여서 추석명절을
함께 축하 하면서 보내시겠죠~
하지만 한국 생각 쬐끔 떠올려 주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여...*^^*
사시는 모습...사진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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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동 2007.09.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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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내 아들네미는 인자 중3이라 신랑감 후보서 .....
아무리 요즘 연상연하커플이 유행이라지만 넘 차이 나지예 ㅎ
조카따님.
참 조신한 처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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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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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님, 우린 자나깨나 한국만 생각하고있죠~.
더구나 추석인데, 어떻게 고국을 생각 안하겠어요?
형제가 거기있구 부모님 묘소가 거기있는데..
한란님은 바보~. 예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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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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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극장에서 변소 같이 갔던 그 아들 말하는거유?
J여중과 공동 소풍 추진하겠다던 그아들? 게놈 법칙에 의하면,
그녀석도 머리 하나는 끝내주겠는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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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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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1
정말 예쁘네요~~~!!!
며느리 삼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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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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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대가리님 사돈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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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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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도 참 인상이 짱이신데, 조카님도 자랑할만하네요. 행복하신 사진을 보니 행복은 전염병인가? 저게도 전해 옵니다. 건강하시죠? 방문하심과, 격려의 답글 많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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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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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님 감사해요. 이따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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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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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집과 어여쁜 조카님과 전혀 연세가 들어 보이지 않으신 사모님과
젊음을 잃지 않으시고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우주필 선생님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다 뵐 수 있어 좋습니다.~~^*^
6학년이었던 아드님은 공부 못지 않게 운동에도 소질이 있으셨을 것 같고요.
이야기가 있고 행복이 있는 우주필 선생님의 뜰에 오늘도 행복 열매들이 주렁거리시기를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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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7.10.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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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
인상이 너무 좋아보여서 참 친근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
평소, 글을 통한 인품이 존경하는 분으로 여기는데
직접 오셔서 글을 남기셨는데 ..
이렇게라도 오지 않으면 실례가 될까 싶어 급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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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7.10.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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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우선생님.
지난 번에 <박정희 대통령> 에 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한
내용을 제가 잘 읽었습니다.
그때도 제가 흔적을 남기지 않았기에
좀 송구스런 마음도 있고 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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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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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니님 잘오셨어요. 저는 밸리에 살고,
레돈도 비치에 자주 가요. 거기에는 친구들이 많아서요.
아무튼 자주 연락하며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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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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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잘 봤습니다...쪽지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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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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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의 행복한 가정,,,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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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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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쪽집게 선생님 사상체질에 의한
우리 식구들의 식성진단 아주 잼있고 딱 맞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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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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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님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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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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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구 평화로와 보이는 집 정원에 서계시는 분이 아자씨?
집 앞이 시야가 탁 트여서 참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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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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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슈드 여기까지? 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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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12.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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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들이 하셨군요"
식사하신곳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습니다.카타리나는...
우주필님께서 자리잡은 곳이 한가롭고 참 아름다운 동네시군요"
L.A는 다운 타운만 벗어나면 주택들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아름다운곳에서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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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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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이 그럼 카타리나 섬에 사십니까?
우리가 10여년전에 카타리나섬에 다녀 왔지요.
반갑습니다. 지금은 더 많이 발전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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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12.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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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입니다.우주필님."ㅎㅎ
카타리나도 님께서 말씀하신, 롱비취/샌페드로에서
아스라히 보이는 그 카탈리나섬을 생각하면서 닉네임을 만들었습니다.
병환중이신 머머님께서 꼭 한번 가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병환중이시라서 모시고 갈 기회가 없습니다.
우주필님께서도 많은 곳을 여행하신걸~잠간 보았습니다.
늘~건강하셔서 좋은 곳으로 여행 많이 하세요"
그리고,즐거운 성탄 연휴되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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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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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모두 행복해 보이십니다.
조카도 이뿌시고
우주님도 핸섬하시고, 사모님두 아름다우세요.
30대로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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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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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 저도 카타리나섬을 다녀 왔어요. 10년전에..
롱비치에 사시나보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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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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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요? 진짜예요?
뻥인 줄은 알겠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비행기도 이 정도로 태워주면, 칭찬받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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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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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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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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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좀 그러네요~. 백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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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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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트로피가 탐나서 또 와봤네요.
우주님 !
저거 팔아서 집하나 더 삽시다.
저렇게 쌓아두면 뭐헙니까 ?
앙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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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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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집은 넓다란 큰도로가에
거치장스런것도 없고 아주 별장같이 좋으네요.
첨엔 벌로 봣는데 오늘보니 명당중의 명당이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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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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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당케쉔~~. 땡큐베리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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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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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갈테니 먹여주고 제워주고 좀 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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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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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걱정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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