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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4/02
 

*** KBS 속보 및 각 신문 뉴스 논설 모음 ***

2007.06.14 10:39 | [15]:윈엠FM방송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4014 주소복사

*** KBS 속보 및 각 신문 뉴스 논설 모음 ***



KBS 速報 :

중국이여, 반성하라

金東吉교수

우리 모두 반성하고 대오각성 하자!

南信祐 blog

"국가보훈처, 현충일 향군 장외집회 중지 압박"

孫忠武의 InsidetheWorld

美, 北ㆍ美 교역 90년이래 최저… 작년 3천달러

李基鐸교수의 韓半島

노무현의 불안ㆍ초조

趙甲濟의 세상

노무현이 범법을 자행하는 이유

池萬元의 System Club

北韓의 覺醒劑 醫藥品代身에, 庶民에게 擴散되다

崔正珪의 日本新聞 글

기자를 '개'로 묘사한 UCC 버젓이 게재

뉴데일리

아, 노무현 대통령님! 빈정거리지 마시고 '당신이나 잘 하세요'

뉴스앤뉴스

헌법은 '그놈'이고, 보수는 '별놈'이면, 간첩은'형님'인가?

대령 연합회

박근혜가 '독재자의 딸'이라면... 공산주의자의 사위가 아닌가?

독립신문

BDA문제, 代案 없어 長期化조짐... 해법 '분분'

미래한국신문

50년안에 히말라야 빙하 사라질수도

미국의 소리

현충일은 왜 6월 6일인가?

코나스 넷

국방부, '거짓말 시리즈'라도 낼 셈인가

프레시안

노 대통령, '국회에서도 입 열래'

Dailian

김정일이 비행기 못타는 '진짜 이유'는?

Daily NK

'내 말만 맞다고 떼쓰는 노무현'

Frontier Times

유엔, 北자금전용 의혹 조사 실패

NK Chosun

중국 '톈안먼 사태' 18주년… 재평가 움직임

기타 글

만평농담

만평과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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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여, 반성하라 金東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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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고조선ㆍ고구려 한국사 인정' 책 발간

역사적으로 한국을 크게 괴롭힌 나라가 둘 있다. 하나는 일본이요 또 하나는 중국이었다. 일본으로부터 처 들어오는 해적 떼를 막는 일에 얼마나 노심초사하였으면 신라의 문무왕은 스스로 수중 능에 머물러 왜구를 막을 생각을 했겠는가.

1592년에 벌어진 임진왜란의 아픈 추억도 추억이려니와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 40년 동안 우리를 타고 눌렀던 악독한 그들의 식민지정책에 대한 분함도 아직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오늘도 일본의 위정자들은 걸핏하면 한국에 대한 망언을 거듭하여 이 겨레의 울분을 터뜨리게 하고 있다.

중국은 영토의 방대함과 엄청난 인구를 바탕으로 더 나아가 공자가 중국인임을 자랑하면서 우리를 업신여기는 역사는 더 오래고 더 잔인하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자주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창 개화되고 발전해야 할 시기에 청나라에 목덜미를 잡혀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줄곧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는 그릇된 관념으로 우리를 대하였으니 영토나 인구에 있어서 왜소하기 짝이 없던 우리나라로서는 중국에 대항하는 일이 거의 불가능하였다고 볼 수 있다. 당나라 군대의 침략을 물리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의 주체성 있는 삶이 어려웠던 것도 중국 탓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못난 것도 사실이기는 하겠지만.

중국의 관제학자라는 자들이 동북공정연구라하여 고조선 과 고구려는 중국부족역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엉뚱한 수작을 하더니만 그들 자체의 문헌에서 우리 조상들의 나라가 "한국고대국가"임이 명시돼있음이 밝혀졌다고 한다. 사필귀정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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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반성하고 대오각성 하자! 南信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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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i Lankov

박정희 대통령이 경기중학교 고등학교를 차례로 없애기 전만 하더라도 경기고등학교를 나오든지 서울대학교를 나오면 수재라고들 인정하는 태곳적 세월이 있었다. 필자도 어쩌다가 경기중고등학교를 나오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나온 자타가 인정해주던 수재들 틈에 끼었었다. 그러나 내가 나 자신을 수재라고 생각한 적은 맹세컨데 한 번도 없었다. 오히려 철이 들고 이제는 나라가 기울어지면서 경기고 서울대학을 나왔다는 것이 수치는 아닐지언정 자랑은 아니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65살 살아오면서 필자는 평생 바보짓 실수만 하면서 살아왔다.

최규하 대통령이 경기고 선배라고 생각할 때마다 내 모골이 송연하다. 얼마나 한심한 분이었으면 돌아가실 때까지 전두환 네 이 못된 놈! 권총으로 나 대통령을 위협해! 그 한 마디도 못하고 돌아가셨을까. 이해나 용납의 여지가 없는 비겁이다. 그러나 최규하 선배님 이후 나타난 거물(?)급 경기고 서울대학 졸업생 동문들은 최규하 씨보다 한 수가 아니라 몇 백수 더 밑이고 더 한심하다. 김근태도 필자의 경기고 서울대학 후배란다. 손학규도 필자의 경기고 서울대학 후배란다. 이재정같은 한심한 빨갱이가 필자의 경기고 1년 후배라 한다. 이런 새빨간 악질 역적들이 다 고등학교 대학교 선후배라고 생각하면 필자는 국민들 앞에 멍석 깔고 나부터 죽여주십사고 석고대죄하고 싶은 심경이다. 나라를 망친 역적들과 동문이라니, 정말 자문自刎하고 싶은 참담한 심경이다.

오늘 안드레이 랑코프(사진) 교수란 분이 아시아 타임스에 기고한 글을 읽었다. 예전에 소련을 둘러엎고 고르바초프를 도와서 페레스트로이카를 성공시킨 사람들중 몇몇이 미국에 와서 공부한 사람들이니, 북한 젊은이들을 호주든 오스트리아든 딴 나라에 유학시켜서 장래 북한정권을 안으로부터 둘러엎을 인재를 양성하자는 요지의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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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현충일 향군 장외집회 중지 압박"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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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직 향군회장

'정치활동 금지' 조항으로 지휘부에 중단 요구 對 향군 '호국정신 함양고취 합법' 강행 입장, 충돌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주관하는 6월 6일 현충일 서울시청 광장 안보행사를 놓고 감독관청인 국가보훈처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향군회법상 정치활동 금지 조항을 들며 이상훈 직전 향군회장 시절에도 압박을 가했었다. 그로 인해 재향군인회는 이 전 회장 임기 종반 장외활동이 위축, 전임 지도부가 곤혹스러워 했다는 후문이다.

당시 재향군인회장 선거를 놓고 정부가 내심 낙점한 후보가 승리, 재향군인회를 하나의 법인 단체로 대폭 축소, 사실상 와해하려 한다는 음모가 떠돌기도 했다.

그러나 현 박세직 향군회장이 당선되면서 위기를 넘긴 재향군인회는 박 신임회장의 체제수호 의지에 따라 안보현안에 대해서는 나름의 목소리를 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회장은 육사출신으로 총무처장관, 안기부장, 서울시장, 국회의원 등 요직을 거치면서 편제상 한계에도 불구하고 취임 이후 안보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향군은 5일 현충일 시청앞 광장 국민대회와 관련, "향군은 지난 1일 '법무법인 KCL'과 '법무법인 태일' 두 곳에 ▲ 6.6국민대회를 정치활동으로 보아야 할 것인지 여부와 ▲ 6.6국민대회를 보훈처의 중지 지시에 불응하고 강행했을 경우 국가보훈처장이 어떠한 처분을 내릴 수 있는지, 또 ▲ 6.6국민대회가 향군 설립목적에 부합되는지 여부 등을 의뢰, 결과를 공식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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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계 공수부대 女대위 웨스트포인트 교수 임명
★ 盧, 대선 앞두고 제2의 탄핵정국 노리나? (조재찬)

美, 北ㆍ美 교역 90년이래 최저… 작년 3천달러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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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

"對北 서적.신문의 수입 중단은 정보 직수입 중단 의미" 우려 : 북한과 미국간 교역액이 지난해 3천달러에 불과해 1990년 이래 최저 를 기록했다.

최근 공개된 4월18일자 미 의회조사국(CRS)의 '북한 경제' 보고서 쇄신판은 미 상무부 통계를 인용, 지난해 양국간 교역은 미국이 북한에 3천달러치의 책과 신문을 수출한 것이 전부이며, 미국이 북한으로부터 수입한 것은 전무하다고 밝혔다.

북.미간 교역은 1990년 미국의 대북 수출 3만2천달러를 시작으로 해마다 불규칙한 증감은 있었으나 2004년엔 수출입 규모가 2천5245천달러로 최고를 기록했었다. 미국의 대북 수출은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이 대종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러한 교역 급감은 무엇보다 식량지원이 중단된 결과로 보인다.

CRS는 그러나 미국이 2006년 "북한 서적과 신문, 문서류를 전혀 수입하지 않은 것"은 "미국에 전략적 중요성이 큰 북한으로부터 정보가 직접 미국 시장으로 흘러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려스러운 일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대북 경제압박에 적극 협력하는 일본과 북한간 교역도 지난해 1억3천만달러로 최저를 기록했다. 일본은 특히 1995년부터 2004년 사이에 북한에 총 120만t의 식량을 지원했으나, 2004년 후반 일본인 납치피해자 문제를 이유로 식량지원을 전면 중단했다.

이에 비해 남북간 교역은 지난해 13억4천900여만 달러, 북한과 중국간 교역은 16억9천900여만달러로 각각 최고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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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A 북한 자금 문제로 청와대 비서관이 지난달말 방미 (연합)
★ "北군인도 통일 앞두면 동독처럼 미래 고민할 것" (조선일보)

노무현의 불안ㆍ초조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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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이 2일 참여정부평가포럼에서 격정적인 포즈로 온갖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무슨 죄를 저질렀기에 네 시간을 떠들어야 했을까? : 노무현氏의 최근 망언록에서 최고 히트는 "민주주의 미래는 노사모에게 있다"고 한 말이다.'노무현=노사모'는 동일한 이미지이다. 무례함, 홍위병, 거짓 선동, 악랄함, 저질, 법률과 상식 무시. 요컨대 민주주의 기본인 준법정신, 관용, 상식에서 크게 벗어난 '反민주주적'이미지이다.

4년 전 노氏는 이들을 향해서 "시민혁명을 하자"고 선동했다. 최근 한 발언과 연결시키면 노氏는 노사모가 시민혁명을 하여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를 짊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모양이다.

민주화된 法治국가에서 "혁명하자"는 말은 그 앞에 무슨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체제를 뒤엎자는 뜻이다. 그래도 '국민혁명'이라면 국민국가를 부정하는 말이 아님으로 봐줄 수 있다. 계급투쟁적 사고방식을 지닌 노氏가 말한 '시민혁명'은 계급혁명을 의미한다고 봄이 정확하고 안전할 것이다. 이는 물론 '노무현의 난(亂)'이고 반역이다. 더구나 그는 그런 반역을 '민주주의 구현'이라고 주장하는 논리 틀을 갖고 있다.

민주주의 파괴를 민주주의 구현으로 보는 또 다른 집단이 김정일 정권이다. 그들은 대한민국 赤化를 민주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소위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지난 週末의 노무현 망언은 자신의 反대한민국적(반역적) 이념을 정확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성과가 있었다. 네 시간 떠드는 자의 심리는 불안ㆍ초조이다. 왜 노氏는 그토록 불안ㆍ초조한가? 우리가 모르는 무슨 죄를 지었을까? 1년 뒤 6월엔 우리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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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守舊반동으로 규정한 노무현
★ "反한나라"연합하는 金正日ㆍ金大中ㆍ盧武鉉 (金成昱)

노무현이 범법을 자행하는 이유 池萬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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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취된 노무현

노무현이 6.2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참여정부 평가포럼' 월례강연회에 참석해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끔찍하다"며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한다.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참여정부 평가포럼' 월례강연회에 참석해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끔찍하다"며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한나라당은 "중앙선관위가 노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주 중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평가포럼을 선관위에 고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한다. 선관위 관계자는 "연설자료를 입수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다.

선관위가 만의 하나 '선거법 위반' 판단을 내리면 지난 2004년 탄핵 정국에 버금가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명백한 범법을 마구 자행하는 것은 두 가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1) 선거판을 깨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노무현이 탄핵을 받게 되고, 이를 기화로 좌익세력들이 사회혼란을 야기한다면 노무현은 이를 명분으로 계엄령을 선포하고 선거를 장기간 연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2) 선거를 앞당김으로써 이명박 대세로 판을 매듭지으려는 의도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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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열이 어째서 열사이고 영웅인가?
★ 8월에는 임이 오려나!!

北韓의 覺醒劑 醫藥品代身에, 庶民에게 擴散되다 朝日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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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제 복용으로 감염이 되는가?

北韓의 覺醒劑製造에는 國家가 關與하고 있다는 것이 韓美日政府등의 分析이다. 美國은 이미, 北韓內에 있는 製造工場을 衛星으로 撮影. 北韓은 90年代에는 覺醒劑의 原料藥品도 大量輸入하고 있었고,「國家가 關與하지 않는 다고는 생각하기 어렵기」(關係소식통) 때문이다. 또한, 北韓內의 深刻한 醫藥品不足이 庶民을 覺醒劑使用을 指向케 하고 있다는 視覺도 韓國의 專門家로부터 나오고 있다.

關係소식통에 의하면, 北韓은 98年, 覺醒劑의 原料藥品이 되는 ephedrine 2.5톤을 印度에서 泰國經由로 空輸했다. 北韓當局은「어린이用醫藥品의 原材料로 하겠다. 國連에서 中止할 權限은 없다」고 反發, 輸入이 認定되었다. 關係國이 把握하고 있는 것만으로, 北韓은 90年代에 計50톤을 넘는 ephedrine을 輸入했다.

또한, 美國은 衛星寫眞으로 北韓內에서 覺醒劑製造工場의 存在를 確認하고 있다. 覺醒劑는 通常,「Kitchen Laboratory」라고 불리우는 小規模施設에서 製造가 可能.「統制가 嚴한 國에서, 이만큼의 規模의 工場을 國家가 모른다는 것은 이상하다」는 指摘도 있다. 覺醒劑를 운반하는 船舶은, 北韓의 東西兩岸으로부터 出航하고 있고, 工場은 複數個所로 보이고 있다.

一方, 北韓은 深刻한 醫藥品不足. 住民은 病院에서 治療를 받는 경우도, 스스로 市場에서 醫藥品을 調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現狀이다. 北韓의 情勢에 밝은 韓國ㆍ西江大學의 金英秀敎授는「北韓에서는 覺醒劑가 醫藥品의 代用品이 되는 case가 많다. 추위와 空腹을 참지 못해서 覺醒劑에 손을 뻗는 경우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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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方領土問題, 露大統領「大戰의 結果이며 議論의 余地 없다」(讀賣社說)

기자를 '개'로 묘사한 UCC 버젓이 게재 정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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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평가포럼 홈페이지 네티즌자료실에서

참여정부평가포럼 홈페이지, 기자들 노골적 폄하
참평포럼, "회원이 올린 것, 포럼과는 무관하다" 주장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과 취재 제한 조치로 국민적 공분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친위조직으로 평가받는 '참여정부평가포럼(대표 이병완 전 대통령 비서실장)' 인터넷 홈페이지에 기자를 개로 비유하면서 정부의 조치를 노골적으로 옹호하는 네티즌 제작물이 버젓이 게재돼 있어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참여정부평가포럼(이하 참평포럼) 인터넷 홈페이지의 상단의 추천자료라는 항목의 '네티즌자료실'에는 '죽치고 GO!!, 땀 흘리며 취재하는 기자님들을 보고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선전물이 게재돼 있는데, 기자들을 개로 비유하면서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있다.

이 제작물에는 성수대교 붕괴 사태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개로 비유된 기자들은 화투(고스톱)을 치는데 열중하고 있으며 점심식사 때가 돼서는 "어이 공무원~, 오늘을 누가 밥을 사?"라는 말풍선을 통해 마치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고스톱이나 치면서 죽치고 있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어 이 제작물의 다음 장면에는 '죽치고 앉아쓴 다음날 신문'이란 컷으로 "똑같은 신문, 똑같은 사진, 똑같은 내용"이라고 적시했으며, 이어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의 브리핑 장면을 통해 "일부 부처에서 지난날의 불합리한 관행이 되살아나고 있어서 기자실과 출입처 제도를 개혁하고자 한다"는 내용의 말풍선을 달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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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 돌아왔다' 노빠 또 발호
★ 열린당 이광재 "이명박 X파일 터무니없는 얘기"

아, 노무현 대통령님! 빈정거리지 마시고 '당신이나 잘 하세요' 이문호 편집위원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이 말은 입에 담기도 불순하지만 그래도 설명하자면 부득이 쓸 수밖에 없는 가정이다. 정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한나라당이 무슨 일을 할까 예측하려면 전략을 봐야하는데 그 전략이 뭔지 알 수가 없다. 책임 있는 대안을 내놓은 일이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말과 행동이 다른 게 너무 많다. 무책임한 정당이란 것은 분명하다"

"경제는 경제정책만으로 되는 게 아니고 종합적 국가발전 전략이 필요하다. 공약다운 공약이 나오길 기대한다. 책 많이 써놓았으니 그냥 베껴 가라. 한나라당에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열린우리당에 기대한다, 기대할 데에 기대해야 되지 않겠느냐" "대운하도 民資로 한다고 하는데 제 정신 가진 사람이 대운하에 투자하겠느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열차페리' 구상은 2000년 해수부 장관 시절 타당성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참여정부의 물류허브사업에 비하면 너무 작은 사업이다. 제가 '물류허브에 비하면 손가락 한마디도 안 되는 사업'이라고 썼다가 야박하다 싶어 '너무 작은 사업'으로 고쳤다" "한국의 지도자가 독재자의 딸이니 뭐니...제가 그렇게 말한다는 게 아니고 해외 신문에 그렇게 나면 곤란하다"

"장관 지내고 나가서 오로지 대선 전략 하나만으로 차별화하는 사람들 보면서 내가 사람을 잘못 본 것 아닌가 생각했다" "정부와 연대하고 공조해야 여권, 범여권이라 부를 수 있지, 한나라당과 공조하고 참여정부를 흔드는 사람을 어떻게 범여권이라 부르느냐. 백보 양보해도 다른 사람은 과거 인연이라도 있지만 손학규씨가 왜 여권인가. 이것은 정부에 대한 모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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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언론관과 청와대의 거짓말
★ 유럽은 지금 減稅 전쟁 중

헌법은 '그놈'이고, 보수는 '별놈'이면, 간첩은'형님'인가?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노무현ㆍ김대중氏의 '발악적인' 헌법모독ㆍ국민협박ㆍ선거개입을 고발한다

1. 지난 週末 盧대통령은 자신의 패거리를 모아놓고 4시간동안 '상스러운 욕설'을 쏟아놓았습니다. 보수층을 '벌놈'이라고 저주했던 그는 헌법을 '그놈'이라고 폄하하고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는 노사모에 있다" 고 추켜주면서 한나라당을 비방하고 '6.15반역자' 김대중氏에 아부했습니다.

2.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해야 할 대통령이 한나라당 大選走者를 지지하는 70%의 유권자를 협박한 셈입니다. 시(時)도 때도 없이 '저질욕설'을 퍼붓는 盧대통령은 정신감정이 필요 한 사람입니다. 남은 아홉달 동 무슨일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미운짓만 골라서 하는 머슴에겐 주인(국민)이 매를 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3. '지역감정 선동가'이자 '6.15반역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나서서 한나라당을 포위공격하라고 지령합니다. 盧,金 두 사람이 김정일까지 끌어들여 올해 大選을 '내란상태의 깽판'으로 몰고가는 게 분명합니다.한반도 수구(守舊)3인방의 反헌법ㆍ反국가적 책동을 90만 공무원들이 저지해야 합니다. 특히 국군ㆍ검찰ㆍ경찰ㆍ국정원이 헌법을 수호하여 나라 와 자유와 재산을 지켜내야 합니다.

4. 노무현 대통령은 TV회견에서 한기업인을 악랄하게 인신공격하여 자살로 몰고간 사람입니다. 그는 간첩에 대해서는 감형ㆍ복권ㆍ사면으로 끔찍이 비호합니다. 김대중씨는 국민을 속이고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4억5000만달러를 보내게 하여 소위 頂上회담을 매수했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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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독재자의 딸' 아닌, '국가부흥 대통령 딸'로 불러야 (양영태)
★ "盧, 선거법 9조ㆍ60조ㆍ85조ㆍ86조ㆍ254조, 헌법66조ㆍ69조 위반" (金成昱)

박근혜가 '독재자의 딸'이라면... 공산주의자의 사위가 아닌가? 정창인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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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조선일보 만평

노무현이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이라고 말했다. 박근혜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누가 보아도 그것은 박근혜를 지칭한 것임에 틀림없다. "해외 다니면서, 외교하면서 제가 받은 느낌인데요, 한국이 국제무대의 당당한 일원으로 등장한 때는 국민의 정부부터입니다. 지도자의 정통성이 국가위신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많이 실감하고 다닙니다. 혹시 해외신문에서 한국의 지도자가 다시 무슨 독재자의 딸이니 하는 얘기가 나오면 곤란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이것이 노무현의 발언이다.

고 박정희 대통령을 굳이 '독재자'로 호칭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역세력이다. 자신들을 민주화운동 공로자로 표현해야 하니 반드시 그 상대인 독재자가 논리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자유애국세력의 입장에서 박 대통령은 권위주의적 통치를 한 사람이다. 독재란 말과 다른 뜻은 없지만 그러나 단순히 독재로 몰아붙이기에는 그의 공적도 무시할 수 없다는 뜻이 담겨있다.

그리고 사실을 말하자면 박 대통령이 독재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정권과 한국의 친북좌파반역세력의 존재 때문이다. 만약에 북한에 김일성 군사독재정권이 존재하지 않고 또 한국에 친북좌파반역세력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박 대통령도 독재를 할 구실을 찾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 박 대통령이 독재를 하게 된 직접적인 배경은 바로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자와 한국의 친북좌파세력의 존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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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공작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라"
★ 참평 망언, 노무현의 끔찍한 1인 쿠데타

BDA문제, 代案 없어 長期化조짐... 해법 '분분' 박민철 기자

BDA

북한, 2.13 합의 재협상 요구 가능성 : 그동안 BDA 문제 관련 당사국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해왔지만 BDA 동결해제 조치 이후 한 달이 지나도록 말만 무성할 뿐 뚜렷한 움직임이 없다.

BDA 문제가 이처럼 장기화된 가장 큰 이유는 북한이 2500만 달러의 '인출'이 아닌 '송금'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에 불법국가라는 딱지를 떼고 국제금융 체제에 재편입하고 앞으로도 예상되는 비슷한 추가 금융제재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려는 것이다.

미ㆍ북간의 큰 시각차에 대해 전문가들은 북한은 최대 효과를 노린 국제금융 편입까지 요구한 것이고, 미국은 단순히 2500만 달러만 돌려주면 된다고 보고 2.13 합의에 집중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美, BDA 경영진 교체 요구, 中은 회피 : 미국 측은 현재 BDA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경영진 교체 요구에 대해 일각에서는 BDA 제재 조치 철회를 위한 일종의 명분용이 아닌가는 해석도 있다. 반면, 북한자금에 대한 돈세탁뿐만 아니라 대량살상무기 확산과 관련된 기업들과의 불법관계까지 확인된 만큼 제재 철회가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중국은 미국의 경영진 교체 요구에 BDA를 '돈세탁 대상기관'으로 지정한 것이 미국인 만큼, 그 해법도 미국 스스로 찾아야 한다며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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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국민대회 '정치활동' 아니다
★ 6.6국민대회 20만명 운집예상

50년안에 히말라야 빙하 사라질수도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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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의 ASTER 사진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50년안에 히말라야의 빙하가 사라질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경고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기후변화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4일 지구온난화로 인해 히말라야의 눈과 얼음이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히말라야의 빙하는 아시아 지역 9개 강의 수원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빙하가 사라지면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 버마 등 인근 지역 주민 10억명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들 지역의 물 공급에 변화가 생기면 농사와 수력 발전 등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또한 빙하가 녹으면서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14개의 거대한 호수가 생겼으며 넘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유엔 관리는, 만약 작은 지진 등의 이유로 호수가 넘치게 되면 물이 흐르는 진로에 있는 모든 것을 쓸고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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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 대통령, 온실가스 감축회의 제안
★ 시대따라 달라지는 어머니 상

현충일은 왜 6월 6일인가?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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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령탑

현충일 제정 의의는? :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국토방위의 성전(聖戰)에 참여하여 호국의 신으로 산화한 전몰장병의 영령에 대하여 생전의 위훈을 추모하고 명복을 기원하는 동시에 그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조국통일 성업에 대한 온 국민의 결의를 굳게 다짐한다는 뜻에서 현충일을 제정함.

1956년 국립서울현충원을 창설하고 안장을 실시했던 그 해 4월에 현충일을 제정해서 그 해 6월 6일부터 실시함. 따라서 2007년은 제52회 현충일임.

6월 6일을 현충일로 택한 배경은? : 예로부터 내려오는 역사적 풍습으로 24절기 중 '손'이 없다는 '청명'일과 '한식'일에는 사초와 성묘를 하고, 망종(芒種)에는 제사를 지냈음.

* '손'이란? : 날 수를 따라 동서남북 네 방위를 돌아다니며 사람의 활동을 방해한다는 귀신.
* '청명'과 '한식'이란? : 4월 5일을 전후한 시기로 한식은 청명의 다음날임. 청명일에는 조상의 묘소를 찾아 무덤과 주변의 잔디를 살피고 훼손된 것을 손질하며 한식일에는 묘소를 찾아 성묘를 함. 1956년 제정당시 6.25를 상기하고 역사적인 풍습을 고려하여 그해의 망종일인 6월 6일을 현충일로 택함.
* 망종(芒種)이란? : 망종이란 까락 곡식(까끄라기가 있는 곡식 : 보리, 벼 등)의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인 24절기의 하나로 태양 황경(黃經)이 75°에 달한 날, 즉 6월 5일, 6일 또는 7일이 된다.

옛적에는 이 시기가 보리 베기와 모내기에 적당한 시기이다. 따라서 조상들은 이 시기에 보리를 수확케 해 준 것에 대한 감사와 모내기를 한 벼들이 풍년이 들게 해주기를 기원하는 감사와 기원의 제사를 지내는 풍습을 가졌다. → [전체보기]

★ 친북세력은 왜 '막가式'으로 對北지원 할까? (홍관희)
★ "얼치기左派 때문에 나라가 총체적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박세직)

국방부, '거짓말 시리즈'라도 낼 셈인가 박정은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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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국방부 장관과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

[기고] 방위비 분담금 진실게임에 동참한 국방장관 : 국방부의 미국에 대한 남다른 '이해심'인가 아니면 국민들에 대한 기만인가.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회담에서 김장수 국방장관이 "(미국 측이) 2007∼2008년 방위비를 미군기지 이전에 사용하는 것은 이해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2004년 미군기지이전협정 당시 "미 측 요구에 의한 기지이전비용은 미 측이 부담한다"는 주장을 국방장관 스스로 정면으로 뒤집은 말이다.

미국에 대한 장관의 남다른 '이해심' : 미 측이 부담해야 할 기지이전비용 대부분이 한국민의 호주머니에서 나온다는 것은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미 측의 애초 계획이 그러했고 시민단체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 문제를 지적해 왔다. 단지 국방부가 이 사실을 숨기고 있었을 뿐이다. 국방부가 10조 원 이상 소요될 미군기지 이전비용을 한국과 미 측이 거의 반반씩 부담할 것인 양 왜곡해서 발표해 온 것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3월 국방부가 발표한 미군기지이전 시설종합계획(MP)에 관한 보도자료를 보면 10조 원에 이르는 기지이전비용 중 "한국 측에서 분담해야 할 비용은 4조5800억 원 가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 측이 이미 한국민이 내는 방위비 분담금으로 기지이전비용을 충당할 것이라는 입장을 공공연히 밝혀 왔는데도 국방부가 이 비용을 끝내 한국 측 비용부담으로 계산하지 않은 것이다. 그럼 나머지 5조 원 이상은 미 측이 부담하는 비용인가? 그러나 MP에 관한 발표에서 국방부는 미 측의 비용부담에 대해 분명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기지이전 총비용의 윤곽이 대략 나왔다면 미 측의 비용부담은 단순한 산술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일인데도 국방부가 답변을 회피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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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길-박상천 '이면합의' 논란 증폭
★ 봇물 터진 '이명박 X파일'

노 대통령, '국회에서도 입 열래' 김승섭 기자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중요법 조속처리 위해 국회연설을 하겠다는 생각" : 노무현 대통령은 5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해 놓고 통과되지 않은 국회 계류 정부 제출 법안 중 국민생활 향상과 국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처리돼야하는 시급한 민생법안도 많고, 중요한 제도개혁법안들도 많다"고 강조한 뒤 "국민들에게 입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접 설명하기 위해 국회에 가서 연설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국무회에서 "비서실장은 국회 일정을 국회의장과 협의해 달라. 각부처에서 흔들림 없이 입법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국회 계류 정부 제출 법안 211건 중 1년 이상 계류중인 법안이 68건(로스쿨법 등)이고, 그중에 2년 이상 계류중인 법안도 11건이나 포함돼 있다"며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만큼 민생 개선이 늦어지고 국가의 개혁이 늦어져 비효율적 국가운영이 이뤄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노 대통령은 "국민연금법은 처리가 지체될 경우 연간 16조원의 손실누적이 발생하게 되는데, 3년간 지체되고 있고, 최근 사학법에 연계돼서 발목이 잡혀 있다"며 "국가적으로 막대한 손실이며, 여러 가지 정치적 사정이 있겠지만 이런 상태는 해소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앞에서 차가 밀리면 도로 전체가 밀린다"며 조속한 법 처리를 거듭 강조한 뒤 국무위원들에게 "하나하나 챙겨서 설득을 해 주시기 바란다. 여당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담도 클 것이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임기 말에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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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오 "대통령이라해서 예외 아니다"
★ 청와대, 이번에는 '독립기관 압력행사'논란 야기

김정일이 비행기 못타는 '진짜 이유'는? 양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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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러시아를 방문했을 때 전용열차 안에서

본인이 '비행기 테러 지휘'… 생존확율 거의 0% 잘 알아
"김정일에게 고소공포증이 있다?"

김정일이 고소공포증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그를 둘러싼 대표적 속설 중 하나이다.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모스크바 방문 때도 비행기 대신 열차를 이용했을 정도이니 이런 소문이 나돌만도 하다.

김정일은 1965년 김일성의 인도네시아 방문을 수행할 당시 주석 전용기를 이용한 바 있다. 동거녀였던 월북 영화배우 성혜림의 마지막 출연 영화 '한 자위단원의 운명' 촬영 현장이었던 백두산 기슭까지 헬리콥터(직승기)를 타고 다녀갔다는 일화도 전해지고 있다. 북한 출판물에도 그의 항공기 탑승 사례는 여러번 기록돼 있다.

그러나 이후 40여 년간 김정일이 비행기를 이용해 외국을 방문한 사례는 전무하다. 김정일은 노동당 중앙위 비서 시절이던 1983년 6월부터 2000년 5월과 2001년 1월, 2004년 4월, 가장 최근인 2006년 1월까지 중국을 방문할 때 특별 전용 열차를 이용했다.

중국 뿐 아니라 2001년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뤄진 러시아 방문과 2002년 8월 러시아 극동지역 방문 때도 전용열차를 이용했다. 평양에서 모스크바까지 왕복 2만 km를 넘는 거리를 무려 24일에 걸쳐 열차로 오간 김정일의 기행에 국제사회는 '기네스북' 감이라고 비꼬았다. 러시아 측은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전용 비행기 제공을 북측에 제의했으나 김정일이 기차 여행을 고집해 깜짝 놀랐다는 후문도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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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월 사이 정상회담 추진 후 대선정국 장악"
★ "평양 봉수교회 신자는 전원 특수교육 받은 요원"

'내 말만 맞다고 떼쓰는 노무현' 민 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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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노무현

선거법 위반 결론시 '불복' 천명, 법적 대응키로... : 한나라당이 5일 노무현 대통령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한 가운데 청와대가 선관위의 결론에 따라 헌법 소원을 제기할 뜻을 나타내 파문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의 지난 2일 참평포럼 발언에 대해 공무원의 중립의무 위반과 선거운동 위반 혐의 등으로 중앙선관위에 고발했다. 이에 청와대는 "헌법소원 등 법률이 정한 쟁송절차를 밟아 나갈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선관위를 압박하고 나섰다. 이는 선거법 위반 결정을 내릴 경우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독립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명백한 압력"이라고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자칫 탄핵 사태에 이은 청와대의 헌법소원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면에는 노 대통령이 정국 주도권을 잡기위한 의도가 깔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이날 노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여부에 대한 법률검토에 착수했으며, 7일 오전 10시 선관위원 전체회의를 열어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노무현 "논리적 수사의 구사까지 못하게 하는 것은 말이 안 돼" : 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정치권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에만 있는 특수한 제도를 주장하는 경우도 많다"며"예를 들면 대통령이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요구"라고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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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선 뒤집기 꼼수는 착각'
★ '속 불편한' 열린우리당, 운명은?

유엔, 北자금전용 의혹 조사 실패 뉴욕=연합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북한의 유엔 자금 전용 의혹을 제기했던 월스트리트저널은 4일 유엔 회계감사단(UNBOA)의 유엔 대북사업 감사 예비보고서가 핵심의혹인 북한의 유엔자금 전용 의혹을 밝히는데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저널은 유엔이 이번 감사를 외부감사로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유엔 내부기관인 회계감사단에 의해 이뤄진 내부감사이며 북한 방문 없이 뉴욕에서만 이뤄진 서류감사였다고 비판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저널은 또한 회계감사단이 북한 방문 감사를 위해 반기문 사무총장 측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북한이 이마저도 거부했다면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를 통해 반 총장에 대한 그의 불경을 표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유엔 회계감사단은 지난 주말 내놓은 예비보고서에서 현지직원 채용과 경화거래 등의 부문에서 북한 이외 지역의 유엔 활동과 맞지 않은 관행이 있었다고 지적했지만 저널이 제기한 대규모 유엔 자금의 조직적인 전용은 없었던 것으로 잠정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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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외통 '남북장관급 회담결과' 비판
★ 김윤규 '北에 '근로자 중동 파견' 제의하겠다' 주 편집 : 정신이상자 아닙니까?

중국 '톈안먼 사태' 18주년… 재평가 움직임 세계일보 베이징=김청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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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중국 베이징 톈안먼사태 당시 왕웨이린이 탱크 4대를 맨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이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되면서 왕웨이린(王維林)은 톈안먼 민주화운동의 상징 인물이 됐다.

금기 깨고 객관적 검증 시작됐나 : "1989년 대학생 시절에 베이징에서 시위대가 군인을 불태워 죽이는 것을 목격했어요. 톈안먼(天安門) 사태는 폭동이었습니다."(베이징 거주 30대 변호사) 중국인에게 1989년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ㆍ학생을 군대를 동원해 진압한 톈안먼 사태에 관한 질문을 하면 이처럼 천편일률적으로 부정적인 대답을 하거나 아예 언급을 회피한다. 1980년대 한국 사회에서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그랬던 것처럼 톈안먼 사태의 언급을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중국 사회에 만연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4일 톈안먼 사태 18주년을 맞아 중국에서는 이 사건을 재검증하려는 움직임이 조심스럽게 일고 있다. 중국 베이징의 한 유명 대학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톈안먼 사태에 대한 의식 조사를 하고, 국영 CCTV는 사건을 재검증하려는 프로그램 제작을 준비하는 등 새로운 동향이 감지되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3일 보도했다.

베이징 시내의 한 대학에서는 올봄에 '6.4(톈안먼 사태)와 같은 동란이 있으면 참가하겠는가'처럼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학생 공산당원에 한해 실시된 조사이긴 했지만 "6.4와 같은 사건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의 관심사는 무엇인가" "정부가 무엇을 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나"와 같은 질문에서 학생들의 불만이 18년 전과 유사한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중국 당국이 관심을 보이고 있음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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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나라지만 먼 나라 - 한ㆍ중ㆍ일 (내일신문)
★ '부자 되기 위해 나라가 클 필요는 없다' 앨빈 토플러 (중앙일보)

생각해 보면 끔직...

탄핵의 추억?

DJ정권 '장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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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정신 한경닷컴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악착스럽게 혼자 지내기를 고집하는 연로한 어머니를 데리고 딸이 찾아간 곳은 큰 양로원 시설.

식구들이 살아온 허술한 낡은 집에서 혼자 지낼 것이 아니라 그런 시설에 들어가서 지내는 것이 낫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드리고 싶어서였다.

"봐요, 브리지를 하면서 얼마나 재미나게들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저 나이가 되면 나도 여기 와서 지내야겠어요"라며 딸은 열을 올렸다.

"그러려 무나. 내가 꼭 찾아와 주마."
노인의 반응은 냉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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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전도사의 열창 ㅎ ㅎ ㅎ





우주Feel 2007.06.20  23:46

제 사정이 있어서 그건 지금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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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1  08:30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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