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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靈前에 不肖者는 웁니다![音樂]:"엄마,아빠 팔에 안기어../ With in my fathers arms.." [가사]: 저 아래 참조
1948년봄의 우리가족 나(가운데)창경원에서
Within My Father's Arms 가사
Isla Grant
I still remember daddy's smile,
And though it's been a long long while,
I still can hear his voice so soft and warm.
And in my mind I see his eyes
So blue just like the summer skies.
I still recall how safe I was
Within my father's arms.
His big hands hard and calloused
With working hard each day.
But never onc e did I hear him complain.
His eyes would fill with love and pride
Each time my mother smiled.
His voice turned soft each time he spoke her name.
[Chorus]
Daddy's gone, but in my heart
I know he'll always stay.
No one can take his memory away.
He'd calm my fears and dry my tears
And help me through life's storms.
Somehow I knew that I'm safe
Each night I knew his son 'tis me
As stories he would tell to me
Of wondrous things that happened years before.
He'd brush my hair and learn new songs
And mother always sang along.
How good it was to feel so safe
이 음악을 듣고도 눈물이 없는 사람은 인간도 아닙니다! 음악의 천재 김재수장로가 뽑아 보낸 노래입니다. 김장로 고맙습니다.
저가 태어나기도 훨신전에 대학을 다니셨네요^^ㅋ
그래서 플로라님을 꽃님이라고 부르는겁니다. 吳꽃님! 오발탄님과는 동시대 사람이고, [개발시대]의 주역들입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젊은오빠] 또는 [신시대 노인]이라고 부른답니다.
근데 왜 우세요? 뚝^,~
물은 위에서 밑으로 흘러가는 것, 위에서 받은 우리의 사랑도 자식에게 손자들에게로 흘러 가는 것. 우형은 어린 모습부터 똑바르셧 군요, 음악이 좋읍니다.
김영배형은 지금 자식과 손자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고 베풀고 있잖아요! 그자식들이 모두 다 잘 됐잖아요. 김형 부부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정말 추억어린 사진이었군요.
남겨진 꼬리글을보고 관심같고 오늘은 우주Feel 님의 옛사진 가족사진을 보고 참으로 오래전의기록을 볼수있었습니다.
우선생님의 흑백사진에 담긴 사연들의 옛 가족史를 찬찬히 보았습니다.
정말 근사한 걸요^^*^^ 세월이 쏜살이네여 오늘 여기는 비가오고 바람이 세게불어서 노란은행잎이 남산가로변에 가득 깔려있고 주말의 시작이라 3호터널이 주차장 우주님!!나무가 근사한 좋은집에서 공기가 맑고 좋을것 같은걸요^<^ 건강하시고 마음의 평안이 강물처럼 오늘,우주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유
백작님, 연아당님,오래전에 다녀 가셨는데, 답글을 못드렸군요. 죄송.
토니님이 우주필 신원조회 하셨수?.
퀸스님, 다 지나간 시절이야요~.
우선생님. 세월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셔 갔네요. 눈물이 나는것 그렇네요..... 우선생님...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이제서야,,이런 귀한 장을 보고 있읍니다.
ㅎㅎㅎ 리나님~~~~
아자씨 커피 가져 왔어여~ 이제 해가 환하게 떠올랐네여. 수욜 아침 7시 10분. ㅎ 아자씨 민지 아빠랑 연세가 비슷하시네여. 사진들 꼭 아빠의 옛날 앨범을 보고 있는 기분이네여.
아빠 엄마 지금 어디 사시죠? 일본에 함께?
귀중한 사진들...잘 간직하고 계셨군요 48년도..꽃님이가 태어난 해에 님께선 창경원에 놀러가시고... 글구보니 오라버님이 되십니다 ㅋ 너무도 소중한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으막에 차 한잔 내려놓고 갑니다 담엔 정식으로 찾아뵐께염
깜빡...추천을 잊었답니다 ㅎ
할미꽃님, 여기까지 찾아 오시구..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환갑이십니다! 반가워요 할머님..
우주feel 행님 의 추억어린 사진을 보니 감회가 깊습니다 ,지도 옛날생각 나네요, 동아리 행님들께도 바로 메일을 띄우겠습니다.
닥터김이 역시 젤 일등이시군~. 요즘 그동네, 잘 돌아 갑니까? 너무 잠잠해서..
우선생님 경복 고등학교 나오셨군요... 물론 저의 형님 뻘 되십니다. 저도 48년에 태어 났거든요.. 우리나라 정부수립한 해에.. 아직 건강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의 집 방문 감사드립니다. 저도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그럼 올해 환갑이시네요. 우리 동생뻘되시구요.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우주님 어려서 얼굴이 젤루 크셨네요. 정말 아름다운 추억의 사진입니다. 저의 가족사진이 아니지만 정말 잼있게 보았어요.
얼굴 크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전 처음 듣는 소리지만.. 저는 물댄 동산님이 남잔줄 알았어요~. 지금 그쪽 블러그 다녀 와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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