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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에서
05. 석양의 건맨06. 여름 협주곡07. 해변의 길손
08. 엘콘도 파사09. 눈이 내리네10. 밤하늘의 부루스
....
가을이 갑니다.
색이 곱습니다. 산에 오르면 오늘의 풍경이 내일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비 온 뒤의 산하는 마지막 칼러를 자랑하고 있습디다. 좋은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지금은 초저녁이네요 언제나 편안하시고 즐거운 마음이시길 _()_
감사합니다. 여산님.
고운단풍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에 흠뻑 취했습니다. 늘 정성드려 올려주시는 오빠님의 부지런하심에 아낌없는 찬사를 드립니다....^(^
해오라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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