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aehwoo/15393
[유머]: 두 자루[이 기환 동문 제공]
(1) 장례사가 다른 곳으로 이주한지 오래된 장수 마을에 초상이 났다.이웃 마을에서 놀라서 찾아와서, “어느 노인이 돌아가셨남요?” 하니대답인즉, “요즘 손들을 자주 씻어서 환자가 없어 젊은 의사가 굶어죽었구만요“
(2) 장학사가 학력고사 성적이 저조한 학교를 방문했다.교실에 놓인 지구본을 보고, 학생에게, “지구본이 왜 삐뚤어 졌지?”하니학생: “전 안 만졌어요."선생님께 여쭈어보니, “원래 사올 때부터 그랬어요."교장선생님께 여쭈어보니, “국산이 다 그렇죠 뭐.”
[이기환 동문제공]: 유머 두 자루 하하하~~.
한파경보가 내린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머 두자루에 담아놓으신것 다시 잘 담아 저의 집에 데리고 갑니다. 하하하.... 우선생님..안녕?
오늘이곳은 아마도 38도는 된것 같아요. 지금 마른하늘에 번개가 번쩍이는것 보면 밤새 큰 비가 내릴것도 같아요. 신종풀루에대한 접종이 무료라는데 아직 맞지도 않았구요. 요즘은 학교시간외에는 방콕하고 스트레스와 쌈질 하느라 정신 없네요.. 컴이 어찌된일인지 일을 잘해서 오늘은 이렇게 우선생님께 마실왔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침부터 한바탕 웃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엘빈님, 땡스~.
리나님, 담아가세요~. 그리고 열심히 하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말아요~. 리나님이 즐거워야 우주님도 즐겁지요~.
JJ님 감사합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