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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잎/ 꽃송이님 블로그에서오늘가을산과 들녘과 물을 보고 왔습니다산골 깊은 곳작은 마을 지나고작은 개울들 건널 때당신 생각 간절했습니다산의 품에 들고 싶었어요, 깊숙히물의 끝을 따라 가고 싶었어요물소리랑 당신이랑 한없이 늘 보고 싶어요늘 이야기하고 싶어요당신에겐 모든 것이 말이 되어요십 일월 초하루 단풍 물든 산자락 끝이나물굽이마다에서당신이 보고 싶어서,당신이 보고 싶어서 가슴이 저렸어요오늘가을산과 들녘과 물을 보고 하루 왼종일당신을 보았습니다 늘 보고 싶어요, 김용택사소한 풀잎 하나조차 서로 다른빛갈로 아름답게 물들이시고상관하지 않으시는게 없는오묘하신 창조주의 솜씨에 경탄합니다.참으로 아름다운자연입니다.결실의 계절, 풍성한 수확을 맛보시며단풍잎처럼 뜨겁고 따뜻한 사랑 나누시는아름다운 절기 되시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은혜안에서 지우님들 모두 승리하소서.2009년 만추에.. 숲속의빈터 올림
빈터님 너무 멋있습니다. 음악도 좋고.. 감사합니다.
당신에겐 모든 것이 말이 되어요 십 일월 초하루 단풍 물든 산자락 끝이나 물굽이마다에서 당신이 보고 싶어서, 당신이 보고 싶어서 가슴이 저렸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좋은 글 이지요? 11월, 하루하루가 보람되고 결실있는날들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우주필님. 다시한번..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은혜안에서 승리하소서.
감사합니다 빈터님.
11월의 첫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기쁜날 보내시기 바랍니다*^______^* I love onl y feel~~!!
답글 주실때마다 꼬박꼬박꼬박 인사드리고 있는데..넘 오랫만에 뵙는군요 여전히 바쁘시고 건강하신모습이 좋습니다. 남은11월도 매일 풍성한 결실 있으시기릉 기원드립니다, 우주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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