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aehwoo/15316
http://kr.blog.yahoo.com/my9166/30451억새의슬픔 [水靜]우담바라밤이 새도록 밤이 새도록 너의 몸 부딪쳐 흐르는 붉은 눈물을 보았다.이제는 잔인한 세월 속에 퇴색 되어진 마른 그 빛 숨이 멎을까 두려워모진 바람에도 꺽일 수 없었다.스치는 미풍에도 여린 마음 못 이겨멈추지 못한 슬픔. 그래, 그래달빛아래 금빛 물결로 내 가슴에서 머물거라. 지나가는 구름이 전한다 다시 오는 그날쓰러질 수 없어 흔들리는 행복을 그리워 하게 될 거라고. 사진 /대가람
우담바라님, 억새의 슬픔, 우리인생의 슬픔 너무 신랄하게 잘 표현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우주님 11월의 첫 주일 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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