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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3:37
[여의도]: 한강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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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10.29 21:51
남가주에서 여의도 한강공워까지 제트기가 아니고 번개같네요. 동심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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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00:47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우주필님^^::
아무쪼록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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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00:47
스파게티의맛이 짜장면(자장면)만 못하다니 새로운 사실을 님께 오늘 전해 듣게 되는군요. 그럴 수도 있겠군요. 음..ㅎㅎ^^::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미국 분들께서 종종 그러한 경험에 의한 말씀을 하시는 걸 제가 들은 적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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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01:15
중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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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01:20
훈이대사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찬이 아니라, 진짜예요 어떻게 그렇게 핵심을 잘 뽑으시는지~~.
외국에 오래 살다보면 제일 먼저 음식, 그리고 고국의 정감, 추억등이 그립지요~. 특히 가난하던 시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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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06:11
LA의 가을은 http://kr.blog.yahoo.com/taewkim2000/58609 click,,
안녕하세요, 귀한글 잘 보았읍니다,고맙습니다,즐겁고 기쁨가득한나날이셔요^^*
9,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10,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잠언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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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0:15
시드니의 달링하버와 참으로 흡사하네요.
한국가면 볼곳이 참 많을것 같읍니다.
우선생님....
잠시들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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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1:10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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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1:11
리나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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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0:21
한주동안 수고하고 힘든 일은 훌훌 터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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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0:35
땡큐 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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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7790 2009.10.31 14:07
간혹 들리곤 하는데요
아주 부지런하시고, 풍부한 재능을 지니신 것 같애요.
한국의 달라져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반갑고 좋은 일인데,
웬지 여의도 1번지에 있는 어르신들과 구석진 곳에 있는 꼬방동네 사람들과의
격차가 너무 벌어지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고루 다 좋아지고 행복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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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4:26
그레이스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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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10.31 18:53
이렇게 귀엽고 잘난 어린이들에게 옯아른 교육을 시키지 못한다 생각하니 마음이 저려옵니다.
엄마들은 노닥거리지 말고 문제 하나라도 풀어라 한다 합니다. 아인슈타인 대려다가 수능 만점받게하고 서울대 1등합격시키면 대과학자가 저절로 되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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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9:13
멋진 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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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22:52
중고님, 좋은 말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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