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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적인 쓰나미의 생생한 현장. - 당시 'CCTV 공개'
영화 '해운대'를 보면서, 쓰나미의 대한 위협을 다시 한번 느꼈었는데요... 아래의 영상은 영화가 아닌, 실제 영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쓰나미'의 모습입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달 남태평양 사모아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이 주차장을 덮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

약 2분 정도 분량인 이 영상은 FBI 현지 사무소에 설치된 보안용 카메라에 찍힌 것으로, 순식간에 들이닥친 물살이 자동차들을 덮치는 장면과 해일이 들이닥치기 직전 세 명의 사람들이 지나가는 아슬아슬한 모습도 담고 있는데요.
현지 FBI 요원인 토마스 시몬 - “비디오는 하와이 현지 시각에 맞춰져 있으나 실제 미국령 사모아의 시간은 이보다 한 시간 빠르다” “현지 사무소는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에선 리히터 규모 8.0의 강진과 함께 지진 해일이 발생해 미국령 사모아와 통가에서 220여명이 숨졌다고 합니다.
자연 재해는 정말 무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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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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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적인 쓰나미의 생생한 현장. - 당시 'CCT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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