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주사의 암자 복천암(福泉庵) ★ 법주사의 암자 중 가장 큰 암자인 복천암은 720년 신라 성덕왕 19년에 창건 되었으며, 세조와의 다음과 같은 전설이 어린 암자다.
※ 세조는 이 암자에서 신미(信眉)와 학조(學祖) 두 고승과 함께 약수를 마시면서 3일 동안 기도를 드린 뒤, 계곡 아래에 있는 목욕소에서 목욕을 하였더니 피부병이 나았다. 고질병을 고친 불은(佛恩)으로 암자를 중수하고, 만년보력(萬年寶歷)이라고 쓴 사각옥판(四角玉板)을 하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