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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클릭 - 시냇물 님 百花酒 모나리자 앞 산 숲속이냐 먼 산 도린결이냐 가만히 바라보면 백 빛 천 빛 꽃잎 얘기 듣다가 섬돌 지나 구절초 손에 들고 잠든다
모나리자
앞 산 숲속이냐
먼 산 도린결이냐
가만히 바라보면
백 빛 천 빛 꽃잎 얘기
듣다가
섬돌 지나 구절초
손에 들고 잠든다
편안하시고 넉넉한 8월의 마무리 잘하시라고 백화주 한 잔 따라드립니다 우주필 선생님.~~^*^
햐~ 기막힌 詩입니다. 詩가 이정도는 돼야 읽을 맛이 있지요~. 감사합니다. 모나리자님.
ㅎ~~~!!! 형님~~~!!! 풍접초에 백화주라니~~~!!! 형님~~~!!! 벌써 푸접초가 피는것을 보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것 같슴니다~~~!!! 풍만한 풍접초 오랜만에 봄니다~~~!!!
아하~, 마두님의 풍접초와 닮은 꼴이네요 하여간 마두님의 꽃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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