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aehwoo/14094
추억어린 옛장터의 모습들....
'...
[장터]: 추억어린 옛장터의 모습들 **
지금의 젊은이들은 잘 모르는 모습이라 여겨집니다. 감회가 새롭군요. 모든 그림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편안하신 나날 되십시오..^(^
우주님 증조할머니 고추 다듬어시네요. 곱기도 하셔라 옛날이 참 좋은때였지요. 요즘은 니나내나 할거없어 발랑까져서 인간미가 전연없는 세상이 되 버렸어요. 엣날로 되돌아 갈수는 없을까요 ?
해오라비님, 감사합니다.
백작님, 저게 우리 증조 할머니가 아니구, 우리 어무이 입니더~.
어무이 시라고요 ?
백작님말씀처럼 옛날로 되돌아 갈수는 없을까요? 엄마 치맛자락 붙들고 이곳저곳 살피던 아주아주 먼 옛날이 생각납니다. 그땐 왜 몰랐었는지...이렇게 그리움의 한자락으로 남을 돌아가고 싶은 소중한 삶의 한 자락이 될지....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커다랬던 우리집 앞마당에 모여들던 병아리들과 함께....
ㅎ~~~!!! 형님~~~!!! 우리 마음속의 고향 임니다~~~!!! 모셔 감니다~~~!!!
모셔갑니다,
네, 그러세요~.
조기 송아지 앞에 앉아계신분 그분은 아부지시네요.
아니, 워떻게 알았시유?
저어쪽 물레방아 앞에 서있는 꼬맹이가 우주님 ! 맞지요 ?
딱 맞았시유~.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