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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 이야기 4>- (2006년 6월 9일)
글쓴이 : 우재호
인간이란 묘한 동물이어서 아무리 돈이 많고 힘이 있어도 의지할 곳이 없으면,
精神的으로 약해지는 법입니다. 정신적으로 약해지면 肉體는 금방 무너집니다.
한 가정에서도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어머니마저 죽으면 그 가정은
구심점이 없어지고, 안식처가 없어져서, 금방 몰락하고 재기하기 힘듭니다.
희망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형제간의 결속력도 부모가 건재 할때 뿐이지, 부모가 없으면, 그 힘은 금방
와해되고 맙니다. 지금 한나라당이 열우당 보다도 더 무기력한 것은
한나라당도 의지할 곳이 없어서 입니다.
지지국민인 보수우익 유권자는 늙고 나약하고, 안보 의존국인 美國은 撤軍을
선언했고, 경제 파트너로 여겼던 중국은 무서운 속력으로 추월하더니
이제 배신을 자행하고, 보수세력 퇴조와 젊은 좌익세력이 진출함으로서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갈수록 약화 되고 있기때문에 대선주자들 조차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다.
이 모두가 지난 10년간 좌파정부의 치밀한 좌경화 공작에 의해서 남한의
정체성이 사실상 스스로 와해된 것입니다.
차기대선에선 이명박-박근혜가 대통령-총리 체제로 강력하게 연대해야
성공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명한 발상이지만, 현재로선
예측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또한 이들이 집권한 후엔 강력한 [親美主義]로 바뀌기를 요망합니다.
세상이 개벽된 이 시점에서 왜 때늦은 친미주의냐고 콧 웃음 칠 사람들이
많겠지만, 그 사람들이야 말로 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미국도 차기 정권부터는 쇄신됩니다. 어느 정당이 집권하든,
첫째, 에너지정책이 바뀝니다. 중동 의존도에서 국내유전개발, 솔라에너지,
인공위성 발전소, 미 대평원에 대체에너지 에틸렌 用 옥수수재배,
수소에너지용 해수-중수소 등 무공해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고,
세계최고의 미국 에너지 기술로 산업 중흥을 꾀하고, 인터넷산업에
이은 하이브리드 新車개발과 MD 개발로 적성국의 핵위협을
무력화하고, 또 한번의 산업혁명을 이르킨다는 프로젝트입니다.
이것은 무조건 親美가 아니라, 未來 보장을 위한 자구책의 親美이며,
그땐 굴뚝산업의 총화 중국의 산업도 결함이 노출 될 것이며,
김정일 정권도 내부반란에 의해 自滅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끝 -
_/).패티김의 눈물로쓴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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