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도의 효능

1. 포도는 생혈 및 조혈작용이 있어 빈혈에 좋고 피를 정화시킨다. 2. 소화기능을 도우며 장질환,
동맥경화, 여드름, 숙변, 기미, 신장 및 피부질환에도 좋다. 3. 기혈을 보호하여 몸을 튼튼하게 한다.
기혈허약에 쓴다. 폐허기침,식은땀 나는데 쓴다. 4.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통증을 멈춘다.
5. 허리힘, 다리맥이 없는데 풍습 비증에 쓴다.
6. 약을 포도쥬스와 함께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약의 효능을 높인다고 미국 의학 전문지 "임상연구저널"에서 발표,
7. 포도는 포도당과 과당의로 인해 독특한 맛을 내며
칼슘 칼륨 비타민 A.B.C 가 풍부하고 철분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이다. 포도의 주요 성분비는 수분 81.5%,
단백질0.5% 당질17.1% 지방 0.1% 등이다.8. 포도가 가지는 많은 성분중 항암 효과를 갖는 성분은 리놀래산 리노랜산, 아라키드산 등의 필수 지방산으로 종양을 녹이는 효과가 있다. 이 필수 지방산은 포도의 씨에 20%가 들어있어 포도씨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9. 포도에는 페놀류와 타닌이 고농도로 농축되어 있어 바이러스와 충치를 억제하고 소화불량 신진대사에 도 유용하며, 만성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10. 포도를 먹다보면 포도 껍질에 묻어 있는
하얀가루 때문에 께름직한 경우가 있는데 그 하얀 가루가 포도주를 만들 때 쓰이는 효소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11. 포도주를 자주 먹는 사람이 심장병에 걸릴 확 률이
줄어든다는 발표는 포도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12. 포도의 효과 중 또 한가지 매력적인 것은 노화방지이다.
포도는 뇌세포를 괴사시키고 휴선의 무게를 줄이는 노인병의 원흉인 산성체질을 약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몸안의 조직과 뇌세포의 조화를 맞추어 노화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한다 . ━─포도즙을 필요로 하는 분들─━ 비만인, 임산부, 노약자, 환자, 수험생,
성장기 어린이, 미용식, 식사대용으로 좋다. ━─포도요법─━
최근 포도요법으로 암을 치료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포도요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포도요법은 몸 안의 에너지를 강화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는 포도에 의해 우리 몸의 백혈구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질병을 이길 수 있는 저항력을 높이게 된다. 또 앞서 말했듯이 체질을 약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몸 안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준다. 장과 흉선과 바장의 면역성을 높여주게 되는 것이다. 포도요법시에는 하루에 1Kg의 포도를 섭취해야
하는데 포도만 먹어도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포도와 함께 식이요법을 하면 그 효과를 휠씬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편두통이 심한 사람이 포도요법을
하게 되면 나이아신이라는 성분 때문에 효과를 보게 되는데 나이아신은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기장, 보리쌀, 수수, 버섯류, 찹쌀, 들께 등과 같은
나이아신이 들어있는 식품과 함께 포도요법을 했을 경우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비타민 C나E의 섭취가 필요한 경우도 마찬가지로 식이요법이 포도에 들어있는 "비타민 C.E,의기능" 을 강화시킨다. 포도요법을 하다보면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단백질의 섭취이다. 과일에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드문데 포도는 단백질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필수 아미노산과 비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있어 영양소의 균형을 이룰수 있게한다. 그렇다고 포도를 무조건 먹는 것은 좋지않다.
포도는 비교적 부작용이 없고, 아무 체질에나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과다 하게 먹으면 설사를 하며, 속에서 열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주의 하자. 한의학에서는 포도가 기를 늘리고 힘을 배양하는 과일이라고 한다. 사상의학의 분류에서는 태양인에게 더 맞는 과일이며, 포도의 뿌리를 달여 먹으면 이뇨제의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신경통, 관절통에도 좋고 마른 포도잎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