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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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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포니아의 六月 ]: 자카란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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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6.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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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 동네에 아카시아 나무같이 생긴 자카란다 가 저렇게 많군요
건강하시지요 ?
뵙고 인사드린다는게 이렇게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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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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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목사님 반갑습니다. 네 이동네는 자카란다 꽃이 많습니다.
저골이 케냐의 國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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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2009.06.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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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꽃이 넘 아름답네요
꽃이름도 예쁘구여
"자카란다"
우주님^*^ 사시는 곳은 넘 근사한거 같아요
우리 내년에는 친구들이랑 그곳을 갚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
사시사철 꽃이 피는가요?
언제쯤이 제일 좋은지 조언 해주심
좋겠구여 ㅎㅎ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이 많은 우주오라버니
알 라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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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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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님, 방가방가~. 제가 사는곳은 헐리웃에서도 한 30마일 더 북쪽에있는 비교적 조용한 중산층 마을이지요. 한국으로 치면, 일산시 정도. 퀸스님이 오시면 대환영이지요. 제차루 모시구 맛있는거 사주구, 좋은곳 보여드릴께요~. 꽃은 사시사철 피는데, 요즘 가믐이 너무 심해서 정부에서 물 못쓰게해서 꽃이 예날처럼 화려하지 못해요~. 오기전에 일단 연락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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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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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래도 봄철(3,4,5월)이 젤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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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2009.06.0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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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넉넉하신 우주님^*^
제가 좀 얼굴이 앏아서 그렇게 푹 신세 지는것은
잘 못하지라 ㅎㅎㅎㅎ(넘 폐가 되는거 힘들어요)
말씀만 잘 받고 정말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하지유
복잡하지 않을때 여행사를 통해서 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4월쯤으로 생각을 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는 중 ~
서부에서 동부로 여행은 비용이 좀 들것 같기는 한데
친구가 동부에 있으니까 글케 계획을 ~
그곳도 가뭄이 심한가 봐요
사시는 곳은 조용하고 정말 쾌적할것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
우주님^*^ 늘 건강하시고 후덕한 인심 잃지 마시고
내내 즐겁고 웃을일 만 많이 있는 행복한 나날되시깁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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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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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형님! 늘 아껴 주시고 찾아 주신데 고마워요
밤 늦게 머나먼 미국에 형님께 방문 했어요 울 나라에 벗꽃에 물감을 들인것 같이
넘 예쁘요 ...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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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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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행사요? 그러니까 미주관광이네요~. 요즘은 그게 무지 편하고 값도 훨 싸지요~.
그럼 스케쥴 땜시 제게 들리기가 힘들겠군요. 저는 퀸스님과 친구분 몇분이 뉴욕가는길에
LA에 잠깐 들리시는줄 알았지요~. 아무튼 그때 알려주세요. 그냥 점심이라도 대접 할수있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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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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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아우님, 고마워요~.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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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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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님,동남부의 교통요충지 아틀란타도 있어요.
알려지진 않았지만 챠이나여행사가 있어요.
주일을 이용하시면 무조건 모시고 다닌답니다.
그날은 일을 않하는날이니까요. 우주님의 서부여행사와 똑같아요.
모시고다니고 점심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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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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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바로 몇분전에 전 케냐를 검색했었어요. 가고싶은 나라였거든요.
그런데 우주님께오니 케냐의꽃이라고 자카란다를 배우게 되었네요.
오늘도 저에게 배움엔 멈춤이 없었어요. 감사드려요. 우주님.
제가 우주님의손님께 추태를 부리지나 않았나 걱정이 앞서고 있어요.
다음부턴 않그럴께요,우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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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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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무궁무진하네요.
어디서 이 좋은 자료들이 쏟아져 나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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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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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퀸스님의 인기가 쨩이네요. 퀸스님은 뉴욕 가신김에 아틀란타까지 들려서
한 3개월 푹 놀다가세요~. 차이나 카페님 말씀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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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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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태라니요, 차이나카페님이 우리블로그의 분위기를 얼마나 훈훈하게 해 주는데요?
저도 어느날 시간내서 그쪽 동네 좀 다녀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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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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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반갑습니다. 이게다 백작님 덕분입니다.
진짜 자료는 백작님 창고에 다 있는거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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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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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갤러리아 마켓트 2층에서 안테나 팔고 있어요,달아보세요
우주feel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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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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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청송님, 그러지 않아도 작은눔이 내일 아버지날 선물로 디지털 TV 한대
사다 준다고 해서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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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2009.06.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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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잘 지내시죠?
그동안 여기 들리지 못한것은
제가 지리산행을 했답니다
지리산행 가기전날 염색을 했는데
부작용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ㅎㅎㅎ
산행도 하고 매실도 따보고 ~
자상하고 큰오라버닠처럼 챙겨주시는
덕분에 제가 넘 까불지 싶어요 ㅎㅎㅎ
늘 감사하고 있구여 꼭 전화 드릴께요
인기가 많으신것은 알고 있었지만서도
저까지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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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2009.06.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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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카페님^*^ 감사드립니다
우주님 덕분에 인사 올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보여주신 여러가지 정겨움을 감사드리고요
이미 그러신 분이란것을 알고 있었지만
차이나님 덕분에 더 잘 알게 된것 감사드려요
우주님,차이나카페님^*^ 새로운 월요일 출발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ㅎㅎㅎ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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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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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님 지리산 다녀 오셨어요? 지난해 딴친구들은 지리산을 갔는데, 저는
같은 날 제주도를 가서 지리산의 비경을 그만 노쳤지 뭡니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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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의詩 2009.06.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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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아름단 꽃.. 자카란다 !
예전,
캘리포니아에 갔을때.. 계절이 제가
머문 이시기에..
이,
아름다운 꽃을 보고 환상속에
빠진.. 기억
그떈, 이름을 모랐습니, ㅡ..
영원한 우정의 벗 ~.. !
그대
우주필님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지. 만
그대는,
윤향에겐 소중한 컴지인 이십니다 ~..
그대는 아시리라 믿으며 ~..
그대발길에
한걸음,
이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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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의詩 2009.06.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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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건안 하셨으리라 믿으며 ~
님의
열정적 삶을 느끼고
갑
니
다.
香 ~
따랑 내려놓습니다 ~.. !
제일,
먼저 달려 오심도 ..
사랑 합니다 ~
감사히 -
潤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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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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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모의 여류시인 윤향님~.
블로그 출시 두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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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06.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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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이 토착동식물에 악영향을 준다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있나봅니다. 벗꽃같이 화사한 아름다움에 절수효과도 있다 하니 고마울수밖에요.
동의하여주심 무한한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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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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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고님오셨습니까? 감사합니다. 아직 악영향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시간이 가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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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Y 2009.08.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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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잠시 남가주대(USC)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재커렌더 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 때가 생각나네요.... 가보고 싶어지는 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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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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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체비님, 그러셨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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