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들 보는이마다
저꽃 집에다 옮겨심어도 될까?
하며 못내 아쉬어 하더군요.
야생화는 절대로 집에서는 잘 살수가 없다는것
모두 명심하여야 하는데.......
해마다 엘리제의 영역이 넓혀가는것을 바라볼 때
너무 흐뭇하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오빠님 소중하신 날 되십시오..^(^
엘리제란 꽃은 처음보았읍니다
야생화가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구요?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못할 꽃이 야생화인것 같았는데...
그냥 꽃을 보는 그순간 미소만이 답변인듯 화알짝 얼굴이 펴짐을
누구나 느낄터이니까....
자연미인 얼짱...너무너무 감격적인 기품...
절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마음에 아주 오래 정으로 남아있는
아름다움이 야생화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