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나는 自動車, 드디어 첫 飛行成功 ▲  19일 해외 언론들이 보도한 ‘하늘 나는 자동차’의 첫 비행 소식.3월 5일, 미국 뉴욕의 한 공항에서 자동차가 하늘로 날아올랐다.MIT 출신 5명이 공동 설립한 테라푸기아 (Terrafugia‘땅으로부터의 탈출’을 뜻하는 라틴어) 社의 "도로주행 비행기roadable plane"가 첫 비행에 성공한 것이다. 테라푸기아에 따르면 이 비행 자동차는 한번 주유로640km 거리를 날아갈 수 있고 순항 속도는 시속 185km이다.또 자동차 모드일 때의 속도로는 전용 도로를 달리는 것이가능하다고 한다.첫 비행 테스트 때의 비행 지속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다. 2인승 비행 자동차가 비행기에서 자동차로 변신하는 데걸리는 시간은 30초 미만이다. 날개를 접으면가정집의 일반 주차 시설에 들어갈 수 있으며,주유소의 가솔린이 연료다.결국 이 비행 자동차를 이용하면,주차장에 세워놓았다가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도로를 달리다 하늘을 날아갈 수 있는 것이다. 폭스바겐 비틀과 미니 쿠퍼를 합쳐놓은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는이 자동차의 예상 가격은 19만4천 달러 (약 2억 7천만 원)이다.
팝뉴스==이영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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