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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軍의 대단한 "Hovercraft"의 위용
호버크라프트란, 선체 아래로부터 고압 공기를 수면에 분출하여, 그 압력으로 선체를 뜨게 해서 고속으로 달리는 수륙 양용의 선박.
 러시아의 해군이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호버크래프트"는, 전장 57미터, 몇대의 대공 미사일과 로켓트 포를 갖추고, 상륙부대 360명, 주력 중전차까지 탑재해 버리는 괴물과 같은 물체이다.
정식 명칭은, "Малые десантные корабли на воздушной подушке проекта 1232.2" (즈부르형 고속 에어쿠숀 양륙함)이다. NATO의 코드명은 "Pomornik"이라고 불린다.
 박력 만점의 항행 사진. 이런 물체가 눈 앞에 나타난다면...
 최고 속도 113키로/시간, 출항과 양륙의 전개가 비행기의 공수과 같은 신속성이 가능해, 신속한 적지의 침투가 가능하다.
 중국 해군에서도 작년에 6척이나, 러시아로부터 구입했다.
 6척 계산해보자! 2천 명의 부대원과 주력 전차가 한번에 전개, 중국의 군비확장에 일조하는 괴물에는 틀림없다.
 중량감과 거대한 프로펠라의 구조를 보면, 마치 "Steampunk"와 같은 분위기가 있다. 호버크라프트(ZUBR, Hovercraft)와 전차의 크기도 눈여겨 볼 만하다.
 주로 내륙이나 근거리에서의 작전 전개를 염두에 둔 것.
 Spec.을 들여다 보자! 개스 터빈 엔진 1만 마력*5기, 100킬로 와트 발전기*4기, 4 날개 프로펠라*3기.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 이것은 아름다운 무지게를 연출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더욱 박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수사항이 아니므로 꼭 Click 하지 않아도 된다.
"Малые десантные корабли на воздушной подушке проекта 1232.2"
ZU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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