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ama美大統領 施政演說(要旨) (yomiuri-topnews)
【Washington支局】Obama美大統領이 24日 行한 施政方針演說의 要旨는 다음과 같다: ◆美經濟의 再建◆ 우리의 經濟는 弱?化하고, 自信도 흔들리고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는 困難하고 不安定한 時代를 살고 있으나, 오늘밤, 나는 모든 美國人이 이것을 알아주기 바란다. 우리는 再建하여, 回復한다. 그리고, 美國은 以前보다도 强해져서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 이 危機가 重大하다고 해서, 이 나라의 運命이 決定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안고 있는 問題에의 解答은, 우리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解答은, 우리나라의 硏究室이나 大學, 들판이나 工場, 起業家의 想像力, 世界에서 가장 勤勉한 勞動者들의 矜持속에 存在한다. 人類의 歷史에서 美國을, 進步와 繁榮의 最大의 勢力으로 밀어 올렸던 이러한 特質을, 우리는 依然(=毅然)하게 豊富히 가지고 있다. 지금, 要求되고 있는 것은, 이 나라를 위해 함께 力을 合쳐, 直面하는 課題에 大膽하게 맞서서, 그리고 우리의 未來에 對한 責任을 다시 한 번 떠맡는 것이다. 우리는, 長期的인 繁榮보다도 短期間의 成功을 稱讚하는 듯한 時代를 살아 왔다. 다음의 支拂과, 다음의 四半期, 다음의 選擧의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그런 時代였다. 黑字는, 將來에 投資하는 機會가 되는 것이 아니라, 富를 쌓는 者에게 配分하는 名分이 되었다. 規制는, 市場을 健全化하는 것이 아니라, 短期間에 利益을 올리기 위해서 알맹이 없는 것이 되었다. 사람들은, 銀行과 金融業者로부터 過大한 住宅 Loan을 强要당하다시피해서, 支拂不能의 집을 購入했다. 이러한 가운데, 重大한 論議과 困難한 決斷은, 언젠가 또 다른 機會에, 다른 날로 미루어지게 되었다. 이러한 時代를 다시 살펴보아야 할 때가 왔다. 지금이야말로, 未來에 責任를 지는 時다. 지금이야말로, 大膽하게 賢明히 行動하는 時다. 單純히 經濟를 再生하는 것뿐만 아니라, 永續的인 繁榮을 위해서, 새로운 基礎를 쌓을 時다. 財政赤字를 줄인다는 困難한 選擇을 하면서도, 雇用을 創出하고, 融資를 再開해서, 經濟成長의 原動力이 되는 energy와 健康醫療, 敎育과 같은 分野에 投資할 時다. 그것이야말로, 나의 經濟政策이 지향하는 것이며, 내가 오늘밤 말하고 싶은 것이다. (金融安定化의)計劃에는, 政府로부터의 상당한 資金이 必要하다. 아마도 우리들이 이미 確保한 予算을 上回하는 額이 된다. 費用은 巨額해지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경우의 損失은, 훨씬 클 것이다. 景氣對策法과 金融安定化策은, 短期的으로 우리들의 經濟를 再生하기 위한 當面의 方策이다. 그러나, 美國의 經濟力을 全面的으로 回復시키는 唯一의 方法은, 새로운 雇用과 産業을 창출하고, 世界와의 競爭力을 刷新하기 위한 長期的인 投資를 行하는 것이다. 今世紀를 再次 美國의 世紀로 만드는 唯一의 道는, 石油資源에의 依存과 高cost의 醫療保險, 아이들을 키우지 않는 學校와, 그런 아이들이 이어받게 될 債務의 山과 같은 問題에, 지금 서로 힘을 합해서 맞서야하는 것이다. ◆予算案◆ 今後數日의 중에, 나는 議會에 予算案을 提出하겠다. 우리는, 이 書類를 單純한 數字가 써져있는 종이나 政策의 List로 보기 쉬우나, 나의 견해는 다르다. 나는 이것을, 美國의 展望, 未來에의 靑寫眞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의 予算案은, 모든 課題를 解決하거나, 모든 問題에 對處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予算案은, 1兆dollar規模의 赤字와 金融危機, 고통스러운 景氣後退와 같은, 우리들이 이어받은 嚴한 現實을 反映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들이 長期的인 課題를 無視해도 좋다는 것은 아니다. 나는, 問題는 自然히 解決된다는 視角이나, 政府가 繁榮의 基礎를 쌓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하는 그런 視角을 拒絶한다. 昨日, 나는 予算에 關한 幹部會議를 열고, 財政赤字를 나의 最初의 任期終了까지 半分으로 줄일 것을 約束했다. 나의 政權은 또한, 쓸데없이 效果가 오르지 않고 있는 Program을 깎아내기 위해, 連邦予算을 項目別로 精査하는 것을 始作했다. 이것이 一定의 時間이 걸리는 Process인 것은, 想像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가장 큰 項目부터 着手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今後 10年間에 2兆dollar를 節約할 수 있는 것을 確認했다. 이 予算으로는, 機能하고 있지 않는 敎育 Program와, 大型의 農業企業에 對한 不必要한 直接支出을 終了한다. 우리는, Iraq에서 몇十億dollar의 浪費를 낳았다. 入札을 거치지 않는 契約을 廢止하고, 쓸데없는 冷戰時代의 兵器 System에의 支出을 중지하도록 國防予算도 修正한다. 高齡者의 健康에 도움이 되지 않는 醫療保險 Program의 浪費, 不正, 亂用(=濫用)을 根絶한다. 그리고, 雇用을 海外로 移轉시키고 있는 企業에 對한 稅減免措置를 最終的으로 중지하고, 稅制의 公正과 均衡의 感覺을 回復한다. 나는, 予算의 健全化와 說明責任의 明確化에 努力하겠다. 今回의 予算案은 向後10年을 視野에 넣고, 지금까지 다시 보고 고치지 못했던 分野를 재검토한다. Iraq와 Afghanistan에서의 戰爭의 予算도 포함된다. 이미 우리나라는 7年間戰爭狀態에 있고, 그 對價를 숨기는 것도 이제는 하지 않겠다. ◆安全保障政策◆ 우리는 現在, 2個의 戰爭에 關한 政策을 재검토하고 있고, Iraq를 Iraq人에게 맡기고, 責任있는 形式으로 戰爭을 끝내게 할 方策을 곧 發表하겠다. 友邦과 同盟國과 더불어, Afghan과 Pakistan에서, (國際terror組織) Al Qaeda를 根絶해서 過激派와 싸우는 새로운 包括的戰略을 만들겠다. 나는, 地球의 反對側의 安全한 避難場所로부터 terrorist가 美國人에 對한 攻擊을 計劃하는 것을 不許한다. 軍의 負?을 줄이기 위해, 나의 予算에서는 陸軍과 海兵隊의 兵員을 增員한다. 從軍中인 사람들의 信賴를 維持하기 위해, 給與를 引上한다. 退役軍人의 醫療保險과 給付金을 擴充한다. 나는, (Cube의) Guantanamo灣의 (美海軍基地內에 있는) terror容疑者收容施設을 閉鎖하고, 收容者에게 迅速한 裁判手續이 行해지도록 命했다. 나는 今日 여기서, 美國은 拷問하지 않겠다고 言明한다. 말과 行動으로, 우리들은 새로운 關與의 時代가 始作된 것을 世界에 보여주겠다. 美國만으로, 今世紀의 威脅에 맞서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世界도 美國빼놓고서 威脅에 맞서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交涉의 席에 앉는 것을 避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고, 우리에게 害를 줄 우려가 있는 敵을 無視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우리는 自信을 가지고 前進하도록 要求받고 있다. 21世紀의 挑戰에 맞서기 위해서, 우리는 옛부터의 同盟을 强化하고, 새로운 同盟을 形成한다. ◆普通의 國民의 夢◆ 그러나 나는 自身의 人生이며, 希望은 予想外의 곳으로부터 찾는다는 것도 배웠다. 着想은 가끔 力과 名聲을 좀 더 갖고 있는 者로부터가 아니라, 극히 普通의 美國人의 夢과 野心으로부터 生기는 것이다. 나는 Miami의 銀行頭取---(todori 註→日本語. 우두머리, 즉 首席의 取締役(=director, 理事)으로서 은행장을 뜻한다)---로 일을 했던, Leonard Abess의 경우를 생각한다. 報道에 의하면, 그는 自己의 銀行을 賣却해서 6000万dollar를 得했으나, 그것을 自己를 위해서 일했던 399人 全員과, 예전에 그를 위해서 일하였던 72人에게 나누어주었다. 그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으나, 現地新聞紙가 그 情報를 취재하자, 「그런 사람들의 몇 사람은 7歲때의 일부터 알고 있다. 돈을 獨占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라고만 말했다. 나는 또한, 회오리바람에 의해서 完全히 破壞되었지만, 住民의 手으로 再建이 進行되는 Kansas州 Greensburg의 일을 생각한다. Green의 energy가 얼마나 地域社會全?를 活性化할 수 있는가? 예전에 벽돌이나 건설폐자재의 山이었을 때에 얼마나 職과 business를 가져올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世界的인 例이다. 再建을 도운 男性은「悲劇은 殘酷한 일이었다. 그러나, 이곳의 사람들은, 悲劇이 또한 멋있는 機會를 주었다는 것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South Carolina州 Dillon에서 찾아간 學校에 다니는 Ty'Sheoma Bethea라는 女子아이의 일도 생각한다. 그 學校에서는, 天井으로부터 물이 새서, 壁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敎室의 옆을 列車가 疾走하기 때문에 1日에 6回나 授業을 中斷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녀는, 學校에는 希望이 없다고 들은 바 있으나, 어느 날, 放課後, 그녀는 公立圖書館에 가서, 그 방(議場)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向한 手紙(=便紙)를 type로 썼다. 그녀는 校長에게, 우표를 살 돈도 要求했다. 手紙는 우리들에게 도움을 求하고, 이렇게 써져있다. 「우리들은 South Carolin州뿐만 아니라, 世界도 變革할수 있도록, 弁護士나 醫者(=醫師), 당신들과 같은 議員, 그리고 언젠가 大統領이 되고 싶다고 힘을 내고 있는 보통의 學生입니다. 우리들은 맥없이 그만 두는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나는, 우리들이 모든 問題에 合意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將來, 틀림없이 책임을 나누어 가질 때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今夜 여기(議場)에 앉아 있는 모든 美國人이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의 成功을 바라고 있는 것도 알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今後 數個月의 議論에서의 出發点이며, 議論의 終了後에 되돌아가야할 곳이다. 이것이야말로, 共通의 土台를 만들도록 美國人이 우리들에게 期待하는 基礎가 되는 것이다. (2009年2月25日13時59分讀賣新聞) 參考: CNN 보도의 原文 URL은: http://edition.cnn.com/2009/POLITICS/02/24/sotn.obama.tran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