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 하여 자기 이익 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 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 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하지 못 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 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 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ㅡ 좋은 글 中 에서 ㅡ
♥
|
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6/10515
-
2008.12.30 12:37
-
우주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 제게 가르쳐주신 음악 담는거~~~^^*
기억 하시지요? ㅎㅎㅎ~ 지금은 일급 자격증까징~ ㅎ~
아이그. 그땐 바로 눈앞에 두고도 못 찿았었습니다.^^*.
울님 기축년새해, 늘 건안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ㄳ.
답글쓰기
-
-
2008.12.30 15:46
-
아, 그랬던가요?
명님이 일급자격증 딴건 제가 딴것 처럼 기쁩니다.
저는 그대신 야콘 기르는법을 배웠잖아요~.ㅎㅎ
답글쓰기
-
-
specnet831 2008.12.30 16:17
-
우주님은 내가 멈췄을 떼 밀어주시고, 내가 슬퍼할 때 위로해 주셨고, 내가 슬플 때 웃게하셨고, 기쁠 때 같이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
우주님은 열정, 사랑, 안전, 기쁨을 제게 주셨고; 믿음, 경향, 분별과 인내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변함 없이 . . . 기환
답글쓰기
-
-
2008.12.30 17:07
-
기환형, 안녕하십니까? 기환형의 설계강의 사진은 훗날 때를 골라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연말 연시라, 適時가 아니라서 미루고있습니다.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