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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쯤은... 하루쯤은.....
하루쯤은 하루쯤은 멀리 아주 먼 곳으로 가서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또 안고 원초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
뻔히 아는 삶, 뻔히 가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사랑을 나누는 일이 무슨 죄일까 싶다가도
누군가에게 들켜버린 것 같아 주위를 살피다 웃어 버린다.
그냥 좋은 대로 살아가야지 그리한들 뭐가 유별나게 좋을까
그러다가도 웬일인지 하루쯤은 하루쯤은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고픈 마음을 어찌할 수가 없다.
뻔히 아는 삶, 뻔히 가는 삶, 고등학교때 친하게 사귀던..사랑하는 순이 를 생각하며...
하루쯤은... 하루쯤은...꼭..(엉전도사올림)
[좋은글]: 하루쯤은... 하루쯤은.....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하루쯤은...하루쯤은... 그렇게 바라다가 11월이 후울쩍 지나가버리고... 12월은 어찌 되려나? 저만의 생각이 아니구나....
세월이 넘 빠르니 할일은 많은데.....
리나님, 엘빈님, 이글을 읽으니, 세월이 좀 무상하다 생각 들지요? 행복 하세요~.
12월의 첫날입니다. 사무실에 가려고 단장하면서 선생님께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우선생님은 건강하시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 새 이야기에 아들자랑을 잔뜩 써놓았어요. 봐주실건가요? 노래가 겹쳐서 나와요....살펴보세요.
하루쯤은 ... 온갖 것 다 접어 두고... 우주님, 동감입니다 ~ㅎㅎ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운 12월이 되시길...ㅎ
다녀왓지요~ 리나님.
유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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