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耽羅木石院 관광 어제 본국방문 이틀째를 강남의 어느 회식집에서 巨하게 보낸 미주팀은 다음날인 5월4일 드디어 산뜻한 기분으로 제주도행 대한항공을 타기위해 동창회에서 제공하는 대절버스를 타고 고국의 맑은 하늘이 펼처져있는 김포공항 가도를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럼 미국 꼰데들 함 보시지요. 1. 서초동 어디엔가 있다고 하는 프로비스타 호텔은 그렇게 일류호텔은 아니지만, 종업원들 서비스가 맘에 들어요. 특히 송승헌처럼 생긴 미스타 K하구, 송혜교처럼 생긴 미쓰리가 맘에 들고, 전원주처럼 생긴 룸서비스 아줌마도 싸비스 남버원~??. 각자 아침을 먹고 동창회가 제공한 버스를타고 김포공항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