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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대한 스승이자 헌신자였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한 없이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마음을 다해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 대통령님은 노무현 대통령님이십니다. 당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았습니다. 사랑합니다. **************************************************************** 글쎄요...... 임총장님또한 인간적인 상심과 충격이 크셧을거라고 봅니다. 왜 안그렇겟습니까. 그분에대한 인간적인 인연도 무시할수 없을텐데..... 그런데, 임총장님이 그러셧다구요. << 정치보복이고 표적수사였으면 천벌 받는다>> 고말입니다. 물론, 총장님 말씀처럼 아니겟지요. 저는 믿고싶습니다 . 저는 일단 누구 말이던지 믿자는 주의 입니다. 이걸 법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라고 하더군요. 이명박씨의 비비케이가 한참 문제가 될때에도 그자가 기소가 않된것을 문제삼았지 이명박이 비비케이때 아무것도 몰랐다고한것도 그냥 믿어준 저였으니까요. 하지만 이거는 아십니까. 임총장님이 검찰이 정치보복한것도 아니고 표적수사 한것도 아니라고 아무리 말씀하셔도 , 국민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을 말입니다. 때문에 그와같은 이유로 임총장님또한 정치보복, 표적수사의 주역중의 하나였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는 계시는지요...... 임총장님, 정치보복 표적수사 아니라고 하셧습니까? 제가 생각할때는 아니거든요. 왜냐구요?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님 수사하면서 그분에게 씌웟된 죄목 그대로 제가한번 읊어볼까요? 지방의 중소기업, 국내 30대 기업에도 끼지 못하는 초라한 중소기업을 관할 지방국세청도 아닌 , 국세청장 지시로 움직이는 이름하여 << 별동대 >>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3과를 동원해서 어느날 갑자기 전세버스 타고 들이닥쳐서는 60~~ 70여명이 5개월여간 탈탈탈탈탈 털었답니다. 그래서 이사람들 어디에 고발했습니까. 검찰총장님이 수장으로 있는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총장님, 검찰에 몸담고 계시면서 서울국세청의 노무현 대통령님의 오랜 후원자로 아주 유명했던 박회장 기업에대한 수사의뢰가 들어온것이 미심쩍지 않으셧습니까? 아니면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까? 분명히 아닐겁니다. 오죽하면 국세청 관계자도 서울청 조사4국이 나선것은 아무래도 냄새가 난다고 할정도였으니까요. 이른바 노무현 대통령이 수사받을당시 << 나는 재임기간중에 돈이 오고간것을 몰랐다>>고한것에 , 당시 검찰은 이른바 << 상식론>을 내세우면서 이렇게말했지요. << 몰랐다는게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말이되냐, 재임중 인지한게 확실하다 >> 때문에 국세청이 검찰에 고발한것 자체가 이명박정권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표적수사라는것을 짐작은 하셧을거고 냄새도 맡았을겁니다. 분명히 인지는 하고 계셨을거라는 말씀입니다. 물론, 저의 이런생각역시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적용했던 이른바 << 상식론 >> 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하면서 빨대동원하고 망신주고 수사사항 이외의 곁가지, 예컨데 당신들 표현대로 << 호화주택구입>> << 억대 시계 >> << 논두렁에 버렷다>> 등등의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들을 마치 확정된 사실인냥 , 피의사실공표라는 행위를 왜 했을까요. 정말 의심스럽니다. 대통령 망신주기 아니었을까요. 이거 임 총자님이 인지 못하셧습니까. << 아....... 이런경우는 없는데, 이거 망신주기구나>> 라고 말입니다. 몰랐다구요? 에이..... 당신들이 이른바 들먹였던 << 상식론>>에 비춰봤을때 검찰에서 하루이틀 밥먹은것도 아니고 총장까지 하신분인데, 이게 전직대통령 망신주기식 수사 행태였고 정치적인 의도가 있었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는것은 저역시 << 상식론>>에 입각해서볼때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임총장님.......... 표적수사고 정치보복이었으면 천벌 받는다고 하셧습니까? 왜 안해도될말을 하고 그러십니까. 정말 천벌 받고싶어서 그러세요? << 내가 무슨죄를 지었다고 천벌을 받냐 !!!!!! 표적 수사 아니라고했자나>> 라고 하실려구요? 아니죠..... 제가 지금까지 설명드렸자나요. 임총장님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말입니다. 다시한번 적시해드려요? 그건 바로 다름아닌 << 포괄적 정치보복>>이라는 죄명입니다. 국세청이 냄새나는 세무조사를 바탕으로 검찰에 고발한것도 이상하다는 낌새를 눈치 채셧고 정치보복의 시작이라는것을 인지하셧을테고, 검찰의 전직 대통령 망신주기적 수사행태 또한 정치보복이라는것을 느끼셧을테고 인지하셧을테고, 박연차 이외의 핵심적인 용의자였던 이명박 한상률, 천신일 이상득 추부길등등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고, 반면에 노무현 대통령님 최 측근은 물론이고 그분의 일가 친척까지 마치 그물로 죄다 쓸어 담다싶이해서는 , 차라리 주리 안튼것을 감사해야할정도의 가혹한 취조와 수사가 진행되는것역시도, << 수사 엘리트로서의 오랜 수사경험상 >> 이것이 정치보복이라는것을 느끼셧을테고 인지하셧을테니 말입니다. 물론, 임총장님이 작심하고 정치보복을한것은 아니지만, 국세청과 그외 권력의 핵심부가 자행한 정치 보복극에대해 인지하고 감 잡았음에도, 사실상 그들의 행위를 도와준 형국이라면,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이 몰랐다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 상식적으로 봤을때 당신이 몰랐을리가 없어 당신은 파렴치한 포괄적 뇌물수수범>>이라고 낙인찍어 법정에 세우려 했던것처럼, 임 총장님또한 ,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님에게 적용했던 << 똑같은 법리를 적용>> 한다면 임총장님 또한 << 포괄적 정치보복극의 일원>> 이라는 혐의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총장님, 억울하시다구요? 억울해하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구석으로 몰았던 노무현 대통령님은 한을품고 바위에서 투신하셧습니다. 그걸 아신다면 천벌받을거라느니 이런말씀은 하지 않으셔야합니다. 그나마 인간적인고뇌때문에 총장직에서 물러난 임총장님을보면, 노무현 대통령님이 임명하신분이라 조금 다른가........... 하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이런당신을보니 노무현 대통령님이 다시 떠올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임총장님, 검찰의 권력이 사람 목숨을 살렸다 죽였다 하는 막강한것이라는것을 총장님도 아실겁니다. 우리이제 이런 비극 만들지 말자구요. 총장님도 오늘의 이 비극............ 절대 잊지 말아주셧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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