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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대한 스승이자 헌신자였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한 없이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마음을 다해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 대통령님은 노무현 대통령님이십니다. 당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았습니다. 사랑합니다. **************************************************************** << 한나라당 등에서 쇄신 얘기가 많은데 국면 전환용으로 인사를 하는 것은 3김시대의 유 산 / 국민에게 이벤트나 쇼로 비칠 개각은 하지 않는 게 좋다 / 역대 대통령들이 국면전환용 인사를 해서 과연 성공했느냐. (그들이) 성공한 대통령이 됐느냐 / 이럴 때일수록 정부가 중심을 잡고 일해야 한다 / 국면 전환용으로 개각을 해서 반짝 효과를 본들 무슨 소용이 있느냐. 결과와 성과에 따라 평가받는 책임정치를 해야 한다 / 정치인들이 자기정치를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 바로 윗 부분에 적시된 인용구문은 ,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대해 책임지고 사과하고 국정쇄신을위해 개각 하라는 민심을 비롯, 한나라당내 쇄신파의 요구에대한 이명박과 청와대의 대체적 반응이다. 이러한 청와대의 반응을 한마디로 말하면, 노무현 대통령 서거로인해 혼란해진 민심을 수습하고 국면을 전환하기위해서 쇄신도 할 수 없고, 사과도 할 수 없다는것이다. 기가 턱~~!! 하니 막힌다. 뭐 원래 그런인간이니 싶어 아예 포기를 하고 살긴살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것도 전직 대통령을 자기손으로 잡아 나라를 이 지경까지 몰아넣은 장본인이 아직까지도 민심에 귀막고 쇄신요구에 귀막으면서 <<< 마이웨이 >>를 열창하는걸보니 , 기가 질리는 한편으론 생각같아서는 그 단단한 돌대가리 한대 쥐어박고싶은 마음 굴뚝같아진다. 일 더하기 일은 분명 2인데 자기들만 100 이라고 우기는 꼴이라니 ...... 대체 이사람들 뇌구조는 어떻게 생긴것일까. 혹시 이사람들은 우리와 디옥시리보핵산 즉, DNA 구조가 판이하게 다른것일까. 혹시 외계인은 아닐까. 일단 이명박씨 ( 68 )의 노무현 대통령 서거와관련한 사과 문제다. 정말 이명박씨는 노무현 대통령서거에 눈꼽만큼도 책임이 없는것인가? 정말 그렇게 굳게믿고있다면 당신은 어디가서 하나님 믿는다는 얘기를 하면 않되는 사람이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초래한 비극의 씨앗이 무었이었나. 바로 노무현 대통령의 오랜 후원자였던 박연차 회장에대한 세무조사였다. 그런데 이미 다 드러났듯이 국내 30대 그룹에도 끼지 못하는 , 그것도 지방의 중소기업을 60여명 혹은 그 이상이 달려들어서 5 ~~ 6 개월 동안 탈탈탈 털었고, 당시 한상률 국세청장이 이런 사실을 이명박 당신에게 << 직보 >> 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된 마당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당신의 형 이상득씨까지 이번 박연차 회장의 세무조사 지시논란의 한 중심축에 있는 사람이다. 물론, 한상률 국세청장이 당신에게 직보했다는주장과 당신의 형 이상득씨가 박연차와 그 계열사에대한 세무조사를 지시했다는 주장에대해서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관련 진상규명과정에서 추후 밝혀야할 문제이겟지만 , 그 주장들의 출처가 구체적인 쏘스를 근거로 상당히 믿을만한 정치계의 핵심 인사에게서 나왔다는 사실과 ,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씨앗이된 << 이상한 세무조사>>를 주도한 한상률 국세청장이 다름아닌 이명박씨 당신이 임명한 사람이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신은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죄해야 마땅한것 아닌가. 이것뿐인가. 이런 이상한 세무조사를 바탕으로 곧바로 검찰수사가 시작됐고, 전직 대통령으로도 부족해서 그 측근과 일가친척에게 << 정치보복극>> 이라는 칼을 휘둘렀던 검찰과 검찰총장은물론이고 그 수뇌부들은 이명박씨 당신과 무관한가? 대체 왜 사과할 수 없다는 것인가. 이러한 일련의 << 이상한 세무조사>> 와 이것으로 이어졌던 << 검찰수사>>는 과연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인가. 하다못해 학교에서 학생이 잘못을해도 해당 학급반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것이 상식인데, 당신이 임명해놓은 검찰총장과 국세청장이 저지른 잘못에대해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의 사퇴를 반려한것과, 아울러 최소한의 도의적인 책임도 질 수 없다면서 모르쇠로 일관한다는것은 당신이 당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꼴이고 당신 얼굴은 물론이거니와 당신의 인격에까지 침뱉는 행위다. 이명박씨 당신이 노무현 대통령서거와 관련해 대국민 << 사죄>> 를 해야하는 이유는 또있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가 바로 당신의 호전적인 << 모세적 국정운영>>에서부터 초래된 비극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모세란 바다를 반으로 갈랐던 모세를 말한다. 당신은 임기 초반부터 자신의 입맛에 맞는 << 자칭 우파 단체 >>를 등에업고 소위 좌파라는 사람들을 << 공공의적>>으로 자의적으로 규정한후에 무차별적으로 차별하며 공권력을 앞세워 처벌해왔고 탄압을 자행했다. 예컨데 촛불탄압이 그랬고 시민단체는 물론이고 진보적이라 생각되는 정당까지도 적으로 규정했다. 시민단체와 심지어는 정당까지도 불법 폭력단체로 규정하는등 보조금까지 불법으로 끊으면서도 자칭 우파라는 단체는 역시나 보조금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몰빵했지않나. 결국 이런결과는 국민들이 등지고 서로가 싸우게 만들었고 결과적으로 국민들로부터 당신을 멀어지게했고 지지율을 떨어지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런 지지율이 어디로갔나. 노무현 대통령에게간것 아닌가. 당신 생각에는 이것만으로도 소위 좌파들 손발을 꽁꽁 묶어서 이제 당신 하고싶은대로 맘껏 하겟다 싶었는데 아차, 그러고보니 하나 더 남았다 이거였지. 이참에 좌파들 씨도 말려야겟고 << 너희들이 나를 욕하고 우리 자칭 우파정권더러 비도덕적이라고 비난하는데, 봐라 너희도 별거아니다 >> 면서 딴에는 당신들과 여러측면으로 차별화 시키는동시에 당신들이 우위에 서는 방법으로 전직 대통령을 노린것아닌가. 이처럼 국민을 좌와 우로 둘로 나눠서 어디 누가 이기나해보자는 식의 당신의 다분히 호전적인 << 모세적 국정운영>>이 겨눴던 칼날은 촛불국민과 , 정당,시민단체도 모자라서 심지어 는 퇴임후에 국가와 국민에 이바지하려 나름대로 몸부림치던 전직 대통령을, 그 알량한 << 전직대통령에대한 깍뜻한 예우라는 가면>>을 쓰고 겨눴던것 아닌가 그말이다. 결국 당신은 국정실패로 지지율이 추락하고 국민적 비난을 받는 국면을 전환하기위해서, 이른바호전적인 << 모세적 국정기조>>를 근간으로 자신의 국정운영에 방해가됐던 촛불국민과 정당, 시민단체에 보복한것도 모자라서 전직 대통령에까지 기록물 유출이라는 사건을 시작으로 정치보복한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사과해야할 이유는 또 있다. 지금 국민들 분노가 왜 이렇게 엄청나게 폭발했다고 보는가. 두말해서 무었하나, 바로 당신의 << 독재 >>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독재를 수단으로 밀어붙여온 << 막가파식 밀어붙이기 국정 운영때문 >> 이다. 촛불시위때는 그것이 쇠고기 협상으로 터졌고 , 지금 터져나오고 있는 성난민심은 노무현 대통령서거 로 불거져 나온것이다. 이것은 무었을 말하는가. 촛불시위때나 지금이나 당신의 엉망진창인 국정운영은 물론이고 그로인한 성난민심은 여지껏 변한게 없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까지 국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든것에대해서라도 대국민 사죄는 해야하지 않나. 이처럼 당신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대해 명백히 사과해야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사과못하겟나. 그렇다면 결국 당신은 국정운영과 국면전환을 위해서 당신에게 반기를 들었던 국민들에게 보복하고 자신의 정권에 위해가 될듯 싶은 전직 대통령에게 정치보복은해도 , 그로인해 발생한 엉망진창인 국정운영의 국면을 새롭게 전환시키기위해 반드시해야만하는, 그에대한 책임과 사과와 쇄신은 죽어도 못하겟다는 말밖엔 않된다. 이 얼마나 지독한 아집이고 고집인가. 이 얼마나 자신밖에 모르는 지독한 이기주의인가. 이런 사람이 만에하나라도 전쟁이 나면 과연 어떻게 처신할까 상당히 궁금해진다. 이는 당신이 아직까지도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반성조차 하지않는다는 의미이고 앞으로도 절대 변하지 않고 당신갈길(( 필자주;; 대운하, 명박악법등등 ))을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당신에 방해되는 존재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그 법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흉기를 휘두르겟다는 의지의 표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사죄해야할 이유가 명백한데도 불구하고 << 이럴때일수록 중심을 잡아야한다>> 거나 << 삼김시대의 유산>> 이라는 헛소리를 늘어놓나. 그래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입이비뚫어졌어도 말은 바로하라고 당신이 3김시대를 논할 자격은 있는가. 당신은 민주주의를 유린했지만 적어도 그 사람들은 방법은 달랐지만 민주주의를 이땅에 정착시킨 사람들이다. 그리고 당신은 깜짝쇼라고하지만, 그 사람들은 적어도 << 민심 수습>> 차원에서라도 그것이 비록 쑈라고해도 했던것 아닌가. 그 사람들이 당신 표현대로 그런 쑈를 해서 국민들에게 대우못받고 지금 당신처럼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았고 당시 나라가 엉망진창이었나? 당신은 당신을 뽑아준 민심을 위해 최소한 << 쑈 >> 도 할 수 없다는 참으로 무책임한 사람아닌가. 그리고 당신은 책임정치를 말했다. 그런데 이해할수없는게, 전직 대통령까지 정치보복으로 살해한 지금에와서까지 개각을 못하겟다면 지금의 내각으로 무엇을 믿고 일할것이며 , 이럴때일수록 어떻게 중심을 잡아서 무슨일을 어떻게 열심히 하겟다는것인가. 이래서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결과물을 당신이 내놓을 수 있을까. 이것이 과연 당신이 말하는 책임정치인가. 그리고 당신은 책임정치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책임정치라는것은 어떠한 정치적행위에대해서 책임을 지는것이 책임정치다. 그런데 당신이 책임정치를 그 입에 올릴수있나. 당신이 광우병쇠고기 국면에 사과했나. 물론, 고개숙이기는했지만 << 제가 잘못한것은 없는데 홍보부족으로 오해하게만들어서 미안합니다>> 였지, 엉망인 쇠고기 협상과 국민을 탄압했던것에대한 진정한 사과는 아니었다. 그렇다고해서 하다못해 당신들 내각에 있는 장관들이 국회에서 대놓고 막말하고 쌍욕하는것에대해서 사과는했나. 그도아니면 이명박표 공권력이 불살라죽인 용산참사 희생에대해서 국민들에게는 고사하고라도 고인들에게 사과는했나. 하다못해 연쇄살인범과같은 흉악범도 막상 법정에서면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는데 이제껏 당신은 그런 눈물은 고사하라도 고개숙여 반성의 표명조차 하지 않았으며 당신때문에 피해를 입고 눈물흘린 국민들에 되려 패악질을 서슴지 않았다. 도대체가 당신에게 인지상정 이라는것은 있는가. 이래서 << 짐승사는세상>> 이라는 말이 나오는것 아닌가. 자신이 임명한사람들에의해 일이 이지경이 됐는데도 사과한마디 없고, 비록 그것이 쑈 라고해도 고개조차도 숙이지 못하겟다는 사람이 어디서 지금 그 입에 책임정치를 입에 올리나. 그리고 대통령도 법아래 있다면서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보복극을 정당화 하려고하는데 , 아니 누구보다도 이번 검찰 수사가 정당성이 없다는것을 잘아는 사람들이 그런말 하는가. 이런말이 당신들이 사과를 못한다는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나. 당신들 말처럼 대통령도 법아래에 있는게 맞다. 하지만, 그러한 법의 적용은 적법한 절차에의해 적용되어야하는것이고 정치적인 개입이 없어야하는것인데, 대체 대한민국 법전 어느곳에 << 기획수사, 정치보복, 피의사실공표, 망신주기 >> 등등으로 법을 적용해도 된다는 법은 대체 어디있으며, 대통령이 임명한 국세청장과 검찰총장이 정치 비수구무리한것은 해도 된다는 내용은 대체 어디있나. 당신들 말대로 대통령도 분명 법아래에있다. 때문에 나중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이명박 당신과 당신의 형 그리고 측근들이 어떤 형태로 어떻게 개입되었는지 법이 밝혀준다면 당신들도 온전치는 못할것이라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당신들은 민심이란것을 아예 모르나? 누군들 뱃속에서부터 민심이란것을 배워서 나왓겟냐만은 , 그래도 그렇게 많은 세월살았고 정치한다는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이렇게까지도 민심을 외면할 수 있나. 서울대 교수가 몇명인데 고작 그걸로 우리가 사과해야한다는거냐 고 했단다. 이런걸 제 논에 물대기라고 하나. 아니 툭하면 국민들 경제살려야하니까 촛불도 못켜게하고, 조문도 분향도 못하게 막았던 당신들 아닌가. 경제는 왜 그렇게 기를 쓰고 살리려했나. 바로 국민들을 위해서였고 그것으로인해 민심을 얻겟다는 생각 아니었나. 악법 밀어붙일때도 당신들은 << 국민들이 지지한다>> 면서 민심을 등에업었다. 그런데 정작 민심이 요구하는 이런 시국에 민심을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무시하나. 당신 뉴스도 안보고 사는가. 오늘 여론조사 나왔더라. 한나라당 민주당 지지율이 4년만에 역전됐고 노무현 대통령서거에 직접적 책임 있는 집단으로 청와대와 현정권의 핵심인사, 언론, 검찰이 합해서 64%다. 말하자면 이 모든것의 최종책임자인 이명박 당신이 사과해야한다는 민심이 64 % 라는 얘기다. 또 민주주의 후퇴에는 63.7%가 동의했고, 콕 찝어 당신이 사과해야한다는 의견도 52.6%다. 이처럼 당신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직접적인 책임을 피할 수 없는게 명백한 사실인데 왜 이렇게까지 고집을 피우나. 왜..... 당신이 사과하면 자칭 우파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서 받던 지지율이 떨어져 나갈까 두렵던가. 하기사, 요즘 자칭 우파라고 떠벌이고 다니는 유명한 몇분이 입에 거품을 물긴 하더라. 그래서인가? 이래서 당신이 민주주의의 << 민 >> 자도 모른다는것이다. 민주주의라는것은 과반 이상이 설령 김치를 김치라고하지말고 독도 라고 하자고하면 그대로 따르는게 민주주의다. 그런데 이렇게 과반 이상의 국민들이 사과하고 사태를 수습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사과할 필요 없다는 고작 30%의 의견에 목매다는것은 , 이나라가 독재국가이고 당신이 스스로 독재자임을 인정하는것 밖엔 않되며 패거리정치를 기반으로 여전히<< 민심은 개뿔>> 이라는것 아닌가. 지금 이정희 의원이 단식에 돌입했다고한다. 전직대통령이 정치보복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이에대해 대통령 사과하라면서 야당의원이 단식하고, 망가진 민주주의 때문에 지식인들이 시국선언하는 이런나라 대통령이 바로 당신이라는 사람이다. 입만열면 국가 브랜드 외치는 당신이 그나마 체면치레 하려거든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국민들에 머리숙여 사죄해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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