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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1/15
 

대한민국의 위대한 스승이자 헌신자였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한 없이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마음을 다해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 대통령님은 노무현 대통령님이십니다. 당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았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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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이말은 << 여태껏 듣도 보도 못한 잡것>> 이라는 뜻의 줄임말로써 , 대략 2~~ 3년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유행되던 이른바 수많은 인터넷 통신체중의 하나다. 그리고 이 말은 황당한일이나 터무니 없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일컫어 조롱비슷하게 내밷는 말이기도하다.
 
몇일전이었다.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국면에 소위 << 자칭 >> 우파 논객이라는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앞에서  펜대와 입을 << 악용 >> 해 인간 이하의 행태를 서슴지 않자 , 이를 보다 못한 인터넷 방송국 여기자가 그 자칭 우파논객을향해서 << 왠 듣보잡이 때는 이때다 싶었는지 관심받고싶어 튀어나왔나보다하면 그만>> 이라는 말을하자, 해당 자칭 우파논객이 노발대발하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네마네, 맞짱토론을 해주면 용서해주네마네 하는 웃지못할 작은 소동이 있었더랬다.
 
그런데 이러한 소위 << 듣보잡>> 언쟁을 가만~~~~~~~ 히 지켜보고있자니,  필자는 언뜻 이런 생각이 들었다.
 
<< 그사람이 듣보잡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자체가 듣보잡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그것이었다.
 
필자가 대한민국자체가  듣보잡이라 생각하는 이유가 뭔지 한번 다들 들어보시라.
 
글서두에 언급한것처럼 듣보잡이란 <<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잡것>>을 일컫는다. 그리고 이러한 대상에는 << 것 >> 이라 통칭되는, 사람이나 사물이 포함된다.  그렇다면 과연 그렇지 아니한가.
 
필자가 그렇게 많은 삶을  오래살지도 않았지만,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죽은자의 무덤에 서슴없이 침을 뱉고, 저주의 악다구니를 내뱉는 사람들을 당췌 볼수 없었다.
 
개인적인 호불호의 문제, 사상의 문제를 떠나야했던 문제 아니던가.  더구나 많이 양보해서 30을 잘하고 나머지 10정도를 잘못한것이 객관적 사실이라면, (( 필자주;; 필자 개인적 생각으로는 40정도가 아니라 70정도를 잘하셧고 그분이 지니는 시대적상징성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90은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한편으로 정치적인 보복이 죽음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것 또한 객관적 사실이라면,  고인에대한 예의는 가장먼저 갗춰야할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였다.
 
하지만 어땟나.  << 기업에게 삥을 뜯었다>> 느니 << 고작해야 시체가지고 >> 라느니<< 유세떠는것 못봐주겟다>> 느니 << 서거가 아니라 자살 >> 이라느니 << 죽음이용해서 저주의 굿판을 벌인다>> 느니 << 저사람 국민장에 내돈 일원도 못준다 >> 느니 << 조폭보스의 죽음>> 이라느니 << 아무리 죽었어도 파렴치범은 끝까지 조사해야한다느니>> 하는,  정말이지 인두껍을쓰고는 차마 할 수 없는 말들, 상식을 가지고는 차마 할 수 없는 말들을 그들은 태연스럽게도 내 뱉었다.
 
과연 이런자들을 우리는 여태껏 본적이 있던가. 그것도 자칭 지식인 이라는 사람들이?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필자는 머리털 나고 처음이다.  더구나 전직 대통령이었는데..... 때문에 그 여기자의  말 그대로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잡것들 이라는 의미의 듣보잡이라는 표현은  그야말로 적절한 비유 아니었을까.
 
그런데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듣보잡들이 어디 이들뿐인가.
 
대한민국 장관들의 입에서 튀어나왔던, 차라리 황당무개하고 환상적이라 표현해야 마땅했던 욕들은 또  어떤가.   아직도 우리 기억에  생생한 유인촌 장관의 << 카메라치워 C발 열뻗쳐서>> 라던가,   외통위에서의 유명환장관의  << 저 미친N >>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또한 어디서는 물론이거니와 역대 어떤 정권에서도 듣도보도 못한 욕이고 행태다. 그러니 이또한 듣보잡이라 말해야 옳지않을까.
 
어디 대한민국의 듣보잡이 이것뿐인가.
 
현재 이명박 정부 내각을 뜯어보면 땅투기 , 위장전입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사문서위조한 사문서 위조범까지도 국가일을 한답시고 떡하니 또아리를 틀고 저마다 거드름을 피우고 있다. 과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등등은 어땟는지 몰라도 지금처럼 도파모 다시말해 << 도덕적 파산자들의 모임 >> 이라 할정도로, 도덕성이 땅에 떨어지는것도 모자라서 심지어는  지하 암반깊숙히 까지 파고들어가는 이런 한심한 내각이 또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이또한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잡것들이 득시글한 소위 듣보잡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대법관이 재판에 개입한것도 모자라서 헌법재판소장이 하지도 않은말을 <<  창작>> 해서 공포분위기 조성했던, 꿈 많은 문학청년 대법관이 역대 어떤정권에 있었나. 그러니,  따지고보면 이또한 듣보잡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듣보잡은 이것으로  끝났는가?  천만에. 아직 하나가 더 남았다. 뭐 다들 예상 하셧겟지만, 필자가 마지막으로 언급하고자하는 듣보잡중의 최고의 백미, 듣보잡 베스트 어브더 듣보잡 은 바로 이명박씨 ( 68 )다.
 
우리 곰곰히 생각해보자. 그리고 기억을 더듬어보자. 물론, 필자가 역대 대통령들의 전과기록이나 범법사실들을 일일히 들춰보거나 확인해보지 않았으니, 이자가 딱히 듣보잡이라 말하는것이 어색할수있을지는 몰라도, 적어도 필자가 아는 한도내에서의 이명박씨 ( 68 )는 분명 듣보잡이다.
 
우리 역대 대통령들중에 << 범법자 >> << 전과자>>가 있었는가를 생각해볼때 분명 그렇다. 물론,  그자의 전과기록을 확인하지 못했으니  이명박씨 ( 68 )가 정확히 전과 몇범인지 필자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적어도 그가 필자보다 전과기록이 많다는것, 그리고 그가 대통령으로서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라는 범법행위를 수없이 저질렀다는것은 이미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 필자주;; 재수학원다닐때 무단횡단으로 딱지하나, 몇일전 무단횡단으로 지도장발부가 전부임 ))
 
이처럼 대한민국에는 정말이지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잡것들이 득시글대고있다. 이얼마나 충분히 불행한가.  하지만 이보다 더 불행한것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사실에있다.
 
심지어는 대한민국이 굴러가는 씨스템또한 , 말하자면 << 듣보잡 씨스템>> 이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의 이명박 정권이 역대 독재정권과 똑같은 독재정권이라 비난받고는 있지만, 예컨데 낙하산인사 못하도록 이미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감사원 동원하고 형님동원해서 막가파식으로 방송사 사장들 멱살잡아 끌어 내동댕이치고 ,  이미 생을 마감한 관계기관장 대책회의 << 사실상 >> 부활하고, 최루탄도 모자라 << 체포조>> 등장하고, 게다가 이미 지난 20 년간 민주적인 씨스템이 정착되어 절대로 독재가 작동할 수 없어야함에도, 독재씨스템이 작동하는것을보면 분명 작금의 대한민국씨스템은 그것자체가 듣보잡 씨스템이다.
 
게다가  마치 마피아나 야쿠자, 삼합회가 법을 등에 업고 합법적인 사업을 하면서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것과 마찬가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것까지 감안한다면, 정말이지 입은 비뚫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했다고,  이것이 대체 듣보잡 독재씨스템이 아니고 뭔가.
 
이처럼, 작금의 대한민국엔 소위 << 듣보잡 천국>>인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정말이지 듣보잡으로 시작해서 듣보잡으로 끝나는 형국이다. 거의 2년을 매일 이러고 있다. 뭐  이런 현상을 단적으로 표현한다면,  << 듣보잡에의한 악순환 씨스템 >> 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오늘 필자가 이글에서 정작 말하고자 하는바는,  이들 듣보잡들의 실체를 일일히 열거하는것에 있지 않다.  오늘 필자가 정작 말하고자 하는바는 , 이런 듣보잡들이 득세하는 대한민국, 듣보잡들에의한 악순환 씨스템에의해 굴러가는 이런 대한민국의 앞으로의 운명이 어떻게될것인가다.
 
수레를 끄는 말을 예로 들어보자. 수레는 통상적으로 말이 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라는 수레를 뭐가 끌고있나 하고 봤더니, 말도 아니고, 송아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당나귀도 아니고, 심지어는 개도 아닌, << 듣보잡이라는 불리는 손바닥만한 쥐세끼 몇마리>> 가 수레를 이끌고있다.
 
그러니 이 대한민국 이라는 수레가 어디로 가겟는가.  뻔하지 않은가. 
 
듣보잡 쥐세끼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수레를 자기들 집인 << 시궁창>> 이나 << 하수구 >>로 끌고 가고있고 , 그나마 자기들이 수레를 끌고있다는 것을  망각한체로,  자기들 욕망만 채우기위해서 자기가 끌고있는 수레와 수레를 끌고있는 줄 까지를 몽땅 갉아먹기까지 하고있는것이다.
 
분명 듣보잡들이 이끄는 작금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분명 순탄지 않다는것만은 확실한것같다.  이미 듣보잡 쥐세끼들이  안보, 정치, 사회, 역사 , 경제 모두를 야금 야금 갉아먹고있기 때문이다.
 
듣보잡으로 시작해서 듣보잡으로 끝나는 작금의 듣보잡 민국,  아 대한민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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