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 소를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광우병 위험물질이 들어 있는 내장도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뼈로 우려낸 모든 제품을 사먹지 않겠습니다." "순대, 국밥과 함께 파는 소 혀도 먹지 않겠습니다." " 나는 조중동을 보지 않겟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를 위하고 제 가족을 위한 일종의 제 취향입니다 **************************************************************** << 다른 건 좋은데 박 전 대표의 역사관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검증청문회에서 5·16과 유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까 구국혁명이라고 하더군요. ~~ 중략 ~~ 그러나 박 전 대표의 역사관은 우리나라의 장래가 달려있는 겁니다. 인혁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고서도 놀랐어요. ‘아버지가 한 일에 대해 유감스럽다,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 피해자들 마음이 풀어지는 건데 ‘그건 법이 한 거다’라고 말하더군요. 아직도 자기 아버지가 한 일이 뭔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병신이 됐는데…. 저도 비가 오고 날이 궂으면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아픔을 느껴요. 그런 사람이 아직도 많이 살아있는 세상입니다. 우리가 5·16을 군사쿠데타라고 역사를 정리했잖아요. 그런데 박 전 대표는 그걸 공식적으로 부정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 된다고 생각해봐요. 그건 역사의 후퇴죠. 대통령이 되려면 박 전 대표가 생각을 바꿔야 해요.” >> 위에 인용된 굵은 글씨로 된 부분은 , 작년 대선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들의 자질을 검증하기위해 신설되었던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의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경향신문과 가진 인터뷰 내용중의 일부분을 옮겨온것이다. (( 당시 기사실린날짜== 2008년 5월 14일 )) 오늘 우연히 인터넷 포털에서 기사를 봤다. 싸이트 일면에 눈에 띄는 톱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왔는데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 차기 대선후보 박근혜 압도적 1위>> ..... 억장이 무너진다는 말은 이럴때 해야하는 것인가. 도대체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얼마나 더 맵고, 더 더러운 꼴을 더 봐야 정신을 차린다는것인지 당췌 이해 못할 일이다. 작금의 , 차라리 공산당 이라고 해야 더 적확할 정도의 짓거리를 자행하는 한나라당과, 그저 국민들 뒷통수 처먹고 사기처먹으면서 배 불리는 낙으로, 국민들 분열시켜서 싸움붙여놓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소일하는 명박이를 보고서도 , 어떻게 차기 대선 후보로 박근혜가, 그것도 << 압도적 >> 1위라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단 말인가. 혹시나 필자의 글을 읽는 분들중에 이번 여론조사에 박근혜에게 << 압도적 1위 >>라는 결과가 나오도록 만든 분들이 계신다면, 혹은 이번 해당 여론조사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박근혜를 유력한 차기 대통령으로 생각하시는 그분들에게 정말 묻고싶다. <<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이 안보이십니까?>> 당신들은 지금 대한민국 역사가 어떻게 모욕당하고 있는지 눈으로 보지도 않고 귀로 듣지도 않고 산단 말인가? 대통령이란 자가 손수 나서서 역사 교과서 저자들에게 << 정부는 안무섭냐 >>면서 협박해 교과서를 정부 입맛대로 뜯어고쳤지 않은가. 그 결과는 어땟나. 명박이처럼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그게 몇명이 됐던지 간에, 늙은 노인이건 어린 아이건 젖먹이 아이건간에 닥치는 대로 쏴죽이고, 납치해죽이고, 갈아죽이고, 미국에 빌붙어 청부살인했던 역사의 대역 죄인인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을 미화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 이 상황에서 차기 대선에서 또다시 5.16 과 유신을 구국의 혁명 이라말하고, 자신의 부친이 자행한 사법살인을 법이 한일 이라 당당하게 말하는 박근혜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명박이의 역사 왜곡은 아이들과 사회 전체적으로 퍼져 거의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될것임은 분명하다. 생각해보라. 명박이 박근혜로 이어지는 10년간의 세월이 그렇게 만만한것인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그 10년동안 왜곡된 역사를 보고 배우고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이 사회를 또 얼마나 엉망진창으로 만들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차라리 몸서리가 쳐진다고해야 더 맞을것이다. 친일파 정리하지 못해 그들이 부활한 결과, 지금의 역사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전체가 눈 뜨고는 볼수 없을정도로 유린되고 훼손돼고 있는데, 자기 부친의 부끄러운 과거와 씻을 수 없는 죄에 대해서 이렇게 까지 당당한 사람이 또다시 대통령이 된다면 대체 대한민국에 희망이란 있는것인가. 도데체 앞으로 얼마나 대한민국의 역사와 역사속의 피해자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죽음의 구렁텅이로 백번 천번 몰아넣어야 당신들 직성이 풀린다는것인가. 이것 뿐만이 아니다. 노무현 정권시절 사학법 개정때 << 동네 애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느냐 >>는, 언론의 노골적인 비난을 들으면서도 << 사학법투쟁>> 하기위해서 국회에 기어들어오지도 않던 인물이다. 도데체가 당신들은 지금 대한민국 공교육이 어떻게 망가져가고 있는지 눈으로 보지도 않고 귀로 듣지도 않고 산단 말인가? 공교육감이 아닌 사교육감 공정택이 어떻게 공교육을 말아먹고있는지 눈으로 보지도, 귀로 듣지도 않고 사느냐 그말이다. 도데체 앞으로 얼마나 아이들을 사교육 현장으로 밀어넣어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야 당신들 직성이 풀린다는것인가. 얼마나 공교육을 붕괴시켜야 직성이 풀리나. 박근혜가 어디 역사문제, 교육문제에만 결함이 있는 사람인가? 우주로 가네 마네 하는 벌건 대낯에 18대 총선당시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 친박연대 >> 라는 참으로 희안한 패거리 만들었던 그녀의 가치관이 , 과연 작금의 이천박의 천박한 가치관보다는 조금 나았던가? 그리고 명박이를 배출했다던 그녀는 명박이가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켜 나라를 들쑤시고 국민들을 광분케 만들때, 대체 그녀는 어디에 있었으며 그녀는 그 당시 명박이에게 무슨 말을했던가. 그리고 역사왜곡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지금에도,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는 지금 어디있으며 그녀는 대체 명박이게 무슨말을 하고있는가. 물론, 필자역시 << 친일의 후손, 대역죄인의 후손>> 이라해서 그 후손이 지나치게 불이익을 받거나 사회로부터 배척 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분명 잘못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명백한 집단의 폭력일 수 밖에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과거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것은 물론이고, 타인의 무고한 생명을 단지 권력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자비하게 앗아간 자신의 부친과 전직 역사를 << 부정 >> 하고 심지어는 << 미화 >> 까지 하는 후손이라면, 우리 사회가 이런 후손을 용납하는것이 과연 이치 타당하고 순리적인 일일것인가? 아직도 독립운동을 하던 조상들은 물론이고 그 후손들은 쫄딱 망해 비참하게 생을 마감해야하는 한편으로, 친일해서 민족의 피를 빨아먹고, 친미해서 민족의 뼈와 살을 알뜰하게 발라먹고 살아온 이 친일 친미파들은 한치의 뉘우침이나 처벌도 없이 이처럼 자손 대대로 영광과 명예를 누리는 이 현실을 우리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가. 차기대선후보 박근혜 압도적 1위?...... 아직도 정신 못 차린 한국인들이고, 자기 얼굴에 침뱉는 국민들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국민들 제발 정신 차려라. 박근혜의 친박연대나 명박이의 천박 연대나 다 같이 한배에서 나와서 한배를 타며 언제나 운명을 같이하는 똑같은 족속 들이란것을 말이다. (( @@ 글을 마치며;; 이 기사가 뜬 인터넷 포털이 야후입니다. 리플들을보니 어떤 싸이트에도 이런 기사는 없다고 돼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검색했더니 꼭 그렇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이것이 야후의 여론 조작인지 아닌지는 제가 알바 아닌것이, 박근혜가 차기 대선 후보로 여전히 유력하다는 사실 하나는 현재로서는 어쩻든 명확한 사실입니다. 지지율 분포를 좀 봤더니,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지지율이 가장높았고,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이 62.1% , 부산,울산,경남지역이 38.4% 랍니다.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43.4%), 고졸(38.4%), 대학재학 이상(31.7%) 이랍니다. 네, 지역감정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대체 이쪽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놓고도 많은 국민들과 대한민국에 죄스러운 마음도 없단말입니까? 도대체가 양심좀 있어보십시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할말 더 있지만 차마 더는 못하겟습니다. 그리고 나이드신분들은 투표하지 말라던 말도 생각나는군요. 또 , 특히나 중졸은 그렇다 쳐도 고졸과 대학재학 이상 에서도 고른 지지율 분포를 보이는것을보면 정말 할말이 없어집니다. 고등학생분들 대학생 분들, 제발 부탁인데 당구치고 술먹을 돈으로 책좀 사서 보시고, 무도나 연예인들 짝짓기 프로나 보면서 허송세월하지 마시고 그 시간에 책좀 사서 보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