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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 소를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광우병 위험물질이 들어 있는 내장도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뼈로 우려낸 모든 제품을 사먹지 않겠습니다." "순대, 국밥과 함께 파는 소 혀도 먹지 않겠습니다." " 나는 조중동을 보지 않겟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를 위하고 제 가족을 위한 일종의 제 취향입니다 ************************************************************************* 대한민국은 다각도로, 그리고 총체적으로 후퇴하고있고 퇴보하고있다. 짧게는 10년, 길게는 김영삼 정권을 기점으로해서 과거 일제 강점기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만큼의 그 시간만큼을 ...... 대체 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그것은 두말할것없이 배운것이 도둑질이라고, 안보장사, 이념장사,역사장사 외에는 딱히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이명박 정권때문이다. 한나라당을 대표하는 현재의 이명박 정권의 모태가 어디던가. << 군사정권>> 이다. 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가. 그리고 군사정권에서 태어난 이들은 안보장사, 이념장사, 역사장사 외에는 딱히 할줄 아는게 없는집단이다. 그것도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까지도 이들이 집권세력으로 성장하고 존재할수 있었던 원동력이 다름아닌 << 친일, 친미적 행각 >> 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것은 일제 강점기에 친일해서 재미본 친일파와 박정희를 비롯, 그 핏줄들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으며, 친미해서 재미를 본 이승만을 비롯, 그 핏줄들이 그것을 증명해 주고있다. 먼저 언급할 수 있는게 << 안보장사, 이념장사>> 다. 예컨데 이명박 정권이 안정적으로 촛불정국을 무마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들의 << 정책적 합리성>>에 있지 않았다. 이들이 촛불 정국을 무마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철저하게 << 안보장사, 이념장사 >>에 기반한것이 전부였다. 이들은 촛불세력을 << 반정부 투쟁>> 으로 몰아 붙였다. 이처럼 촛불을 반정부 투쟁으로 몰아붙일 수 있던것의 밑바탕은<<한총련>>을 비롯한, 그들이 말하는<< 좌파 단체,빨갱이 >> 라는 존재였고, 이러한 << 이적단체 >> 내지는 << 빨갱이>> 라는 기본 테마는 뒤이어 각종 시민단체와 광우병에 항의하는 단체를 공권력을 동원 무자비하게 속속들이 잡아들이는것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른바 더없이 좋은 구실이었고, 그들이 내세운 말하자면 명분이 되었다. 단지 << 공화국 >>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당시 수사하던 촛불단체에대해 이적혐의 운운한것이 대표적인 예다. 그리고 이들이 걸판지게 벌였던 이러한 안보장사라는 시장통에 꾸역 꾸역 모여든 << 사이비 우파 먹물과 단체, 시민,언론 >> 등으로 언급되는 일련의 소비자들은, 이러한 정부의 << 빨갱이 이론 >>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그들이 판매하는 << 안보 >> 를 마음껏 소비하는등, 정부는 이들 구매자에게 적극적이고도 대대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결국, 이러한 일련의 << 빨갱이 -->> 반미 -->> 반정부투쟁-->>국가체제위협 >> 이라는 공식하에 생산해놓은 << 안보상품>>이, 이들 사이비 우파인 단체, 시민, 먹물, 언론 들에게 대대적인 힛트를 치면서, 이들은 광우병 정국 에서의 촛불을 무사히 촛불을 끌 수 있었던것이다. 말하자면 이들이 대대적으로 벌인 << 안보장사, 이념장사>>는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셈이다. 만약 이들에게 << 빨갱이 ,이적단체, 반 정부투쟁, 선동, 폭동 >> 이라는 << 장사 밑천 >> 이 없었다면, 과연 이들이 촛불을 끄는게 가능했을까.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적 대안 없이는 불가능했음은 두말할 가치도없는 사실이다. 그 다음으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게 << 역사장사>>다. 이미 언급했듯이, 현재의 이명박을 대표하는 한나라당의 그 뿌리는 철저하게 친일했던 역사이고 친미했던 역사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과거에 친일해서 재미보던 박정희를 비롯 그 핏줄들, 과거에 친미해서 재미를 봤던 이승만을 비롯 그 핏줄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인사들이, 현재까지도 정권의 실세로 또아리를 틀고있는게 대한민국 정치의 엄연한 현실이다. 그런 그들이 << 우리는 친일, 친미 했던 민족의 반역자였고 죄인이었습니다>> 라고 고백하는게 가능하겟나. 정치가 지지세력을 필수적으로 필요로하는 존재이니만큼 그러한행위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때문에, 그들은 친일을 미화하고 친미를 미화할 수 밖에 없다. 현재 건국절 운운하며 건국의 아버지라고 엄청나게 미화되는 이승만이라는 자는 누군가. 민족 통일을 훼방놓고 조국 분단을 획책하는 미국에 빌붙어, 통일을 염원하는 같은 민족을 학살하고 민족의 피로 배를 불리며 독재하다 끝내는 스스로 파멸의 길로 걸어들어간 실패한 역사속의 죄인이며, 제주 4.3 사태 당시 제주도에 계엄령을 선포해서 제주도민을 학살한 주범, 보도연맹 양민학살의 주범중의 하나가 바로 이승만이라는 역사의 죄인이다. 사이비 보수 단체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은인 이라고 교육시키고있는 맥아더는 누군가. 이자역시 해방후 엄연한 독립국가인 한국에 침입해서 제주도민을 도륙내고 노근리 양민을 도륙냈던, 천하의 살인마와 같은 자이며 따지고보면 명백한 전범이고, 당시 자신이 접수했던 서울을 마치 술집 안방인양, 전리품 나눠주듯 자신휘하의 군대에게 인심썻던 천하의 망나니같은 자다. 그런데 역사속의 씻을 수 없는 죄인 이라는 명백한 역사속의 이러한 죄인들이 지금은 천하의 영웅으로, 우리의 은인으로, 우리의 아버지로 미화되고 찬양되고있는것이다. 이들이 이렇게 과거에 친일 친미하며 같은 민족의 피를 먹고 자란 자란 역사의 죄인들을 미화할 수 밖에 없는것은 무었때문인가. 이미 언급한것처럼, 두말할것 없이 자신들을 지지하는 스스로 보수라 자칭하는 친일단체 << 뉴라이트>>등을 비롯한 사이비 우파 단체,시민,언론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것이다. 결국 뿌리깊은 이들의 반공 이데올로기는 마치 이란의 후세인, 그리고 9.11 테러를 기점으로 안보장사로 톡톡히 재미를 본 부시의 그것처럼, 현재의 정권 또는 차기정권을 유지하고 보장받기위한 더 없이 탄탄한 자본이었던 셈이고 , 친미적 친일적 행위의 미화 역시 이들이 현재의 정권 또는 차기정권을 유지하고 보장받기위한 더 없이 탄탄한 자본, 즉 장사 밑천인 셈이다. 이처럼 친미, 친일을 일삼았던 그자들과 그 핏줄들이 할줄 아는게 다른게 있던가. 지금까지 언급한대로, 그러한 그들이 할줄 아는건 오로지 남의 피를 먹고 배를 불렸던 지독하게 끔찍할만큼의 << 이기주의 >>로 대변되는 친일, 친미적 행각뿐이었고, 그러한 행각을 가능케한 << 탄압 >> 이라는 효율적인 도구의 능수 능란한 활용이 전부였다. 안보장사, 이념장사, 역사장사로 근근히 버티고 있는 작금의 이명박 정부의 정책이나 행적을 보면 이러한것은 더욱더 명확해진다. 종부세의 사실상 무력화가 그렇고 일부 부자들만을위한 정책이 그러하며 심지어는 땅투기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각종 세제혜택등이 그렇고 사회적 약자는 안중에도 없고 사회적 강자에 편중된 정책을 펴며,남북관계를 의도적으로 파탄내고 불란을 조장하는 정책등이 그러하며, 한국의 주권을 일시적, 혹은 영구히 양도하는 성격의 한미 FTA 를 아무런 수정이나 고민없이, 심지어는 미국의 이견에도 불구하고 그저 가져다가 상납하는것에만 골몰해서는 밀어붙이는것등이 그러하고, 이러한 일련의 정책에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제시하는것이 합리적인 정책적 대안이나 수정이 아닌 싸이버 모욕죄, 국가보안법부활이나 강화 , 공권력에의한 인간사냥, 공안정국조성,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각종 시민단체에 보조금지급금지 등의 << 탄압 >>이 전부인것이 그렇다. 따지고보면 고작해야 지지율 10% 안팎인 이들이라면, 또한 사실상 할줄 아는게 애초부터 쥐뿔도 없던 이들이고보면, 안보장사, 이념장사, 역사장사는 이들에게있어 더욱더 절실했던, 생존을위한 하나의 << 명물 >> 내지는 << 힛트상품 >> 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막상 장사 하고난후 , 그 결과는 어떤가. 친미하자고 같은 동포의 가슴에 또다시 총부리를 겨눌만큼의 긴장국면이 조성되고있고, 우리의 소원은 통이라는 노랬말처럼 우리의 소원인 통일이라는 염원과 민족이란 개념은 점점 더 멀어져만 가고있으며, 미국의 입김에 대한민국의 허리는 날이 갈수록 휘어져만 가고있고, 진보 보수는 마치 두부로 칼을 자르듯 확연하게 나뉘어 연일 싸움박질에 골몰하고있다. 이뿐인가. 과거의 역사는 이들 역사 장삿꾼에의해 철저히 유린된체, 과거 일제와 미국에 피해를 당한 조국과 피해자들의 가슴에 또다시 엄청난 대못을 박고있는것이다. 과연 이러한 바탕에서 한국의 경제가 살아날까. 일방적으로 타인의 희생만을 강요하고, 결과적으로 그들이 흘린 피만 알토란같이 빨아먹고 가차없이 폐기처분하며, 심지어는 역사마저도 부정하는 이들의 이러한 정책은 기본적으로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경제발전의 근간을 이루는 << 빈부의 격차 >>를 노골적으로 심화시킬 뿐이다. 더욱이 남과 북으로 반토막난 한반도의 상황, 일제잔제 청산이라는 역사적 특수성에 기인한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는 그러한것을 더욱더 심화시킬 뿐이다. 결국, 이들이 안보장사, 이념장사, 역사장사에 골머리 싸매고 헛짓하는동안 대한민국 경제가 고작해야 취임한지 일년도 않되 사실상 망하기 일보직전까지 온것은, 때문에 어찌보면 차라리 << 순리 >> 라고 해야 합리적일것이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에서 뇌에 침투한 기생충때문에 평생을 제자리에서 빙빙 돌다가 죽어가는 야생동물을 본적이 있다. 지금 우리대한민국의 뇌속에, 이런 기생충이 들어가 활보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분명 지금의 대한민국의 두뇌라는 그곳에는 친일, 친미라는 기생충이 들어가 활보한탓에, 앞으로 한치도 나가지못하고 자꾸만 제자리를 뱅뱅 맴돌며 자꾸만 뒤로 퇴보하거나 더이상 앞으로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있다. 이래서는 어떻게 대한민국이 발전하고 앞으로 나가겟는가. 나라가 꼭 전쟁등 기타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만 망할까?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것을 우리는 지금 똑똑히 보고 있다. 안보, 이념, 역사.............. 과연 일련의 이러한 이것이, 설령 그것의 주체가 절대권력을 가진 국가라해도 마음대로 함부로 특정세력에게 팔수 있는 존재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세워 팔 수 있는게 << 애초부터 >> 딱히 아무것도 없는 이명박 정부는, 이러한 << 안보, 이념, 역사 >> 를 서슴없이 내다 팔면서 그 목숨을 << 근근히 연명 >> 하고있고, 그것과 비례해서 대한민국은 서서히 망가지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 태생적으로 >> 안보장사,이념장사,역사장사 외에는 딱히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집권하고있는 오늘날의 처참한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 @@ 글을 마치며;; 이들이 할 수 있는게 애초부터 안보장사, 이념장사, 역사장사가 고작 일수 밖에 없는것은, 언제나 수정 가능한 열등감이라 표현되는 컴플렉스와는 구분되는, 내재적으로 이미 고착화된 심리상태라 표현되는 컴플렉스를 소유한때문이기도한데, 이 부분은 추후 언급하기로한다. 또한가지,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두환 정권을 비롯해 한나라당으로 대표되는 이들이 집권후 남긴 것들이란것이 고작해야 군사정권, 독재정치, 친일. 친미청산, 아이엠에프, 부정과 부패 등등 따지고보면 공공의적적 성격의 유물들이 고작이었던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것이다. 또한, 이명박이 집권할당시 해외언론에서 "" 이제 갓 걸음마 상태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가 큰 위협에 처해있다 "" 고 논평한것 또한, 지금 이 싯점에서 우리가 다시금 되새겨볼 일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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