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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 소를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광우병 위험물질이 들어 있는 내장도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뼈로 우려낸 모든 제품을 사먹지 않겠습니다." "순대, 국밥과 함께 파는 소 혀도 먹지 않겠습니다." " 나는 조중동을 보지 않겟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를 위하고 제 가족을 위한 일종의 제 취향입니다. ******************************************************************************* << 문제는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어도 그렇게 되지 않았겠느냐 / 나도 청와대에서 일을 해봐서 알지만 미국이 우리나라하고 협상하는 문제가 즉각 되는 것은 아니다 / 실무자들이 몇 달 동안 밟아놓고 해 놓으면 마지막에 대통령은 내용도 모르고 사인만 하는 것 >> << 나도 그런게 몇 가지 있는데 과거 영국을 방문해 대처 수상을 만날 때 난 잘 모르는데 우리 국방부 장관이 영국과의 무슨 협상과 관련해 '이렇게 하십시오'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 /대처 수상이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서 3개월 뒤에 한국을 방문해 줬다 >> << 국가 원수라는 위치가 본인이 결심도 잘해야 하지만 밑에서 보좌하는 사람들이 명 보좌관이 돼야 한다 >> 위의 내용은, 전두환이 추석 인사차 서울 연희동 자택을 찾은 정정길 대통령 실장을 만난자리에서 이명박과 관련해 발언한 내용이란다. 먼저, 글 시작하기전에 전두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있다. << 남에게 조언 씩이나 하기 전에,당신이 그런 주제는 되는지 주제파악부터 하세요>> 라고 말이다. 전두환이 자기 딴엔, 이명박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이런말을 했는지는 모르겟지만, 국민 건강과 검역주권이 미국에 송두리쩨 유린당한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말을 서슴없이 할 수 있는지 불쾌하기 짝이 없을뿐더러, 지금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이런말을 서슴없이 하고있는지 , 퇴임후에도 여전히 주제파악 ,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런망언을 내 뱉는것은 이명박이나 전두환이나 막상 막하라는 생각이든다. 끼리 끼리 논다고, 29만원을 어디에 투자해서 뻥튀기 처럼 부풀려놓고 잘먹고 잘 살기에 이런말을 지껄이는지는 몰라도, 부자를위해 불철주야 땀 흘리는 명박이가 공격을 당하니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었던것인가 그도 아니면 차마 눈뜨고 볼수 없었던 것인가. << 문제는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어도 그렇게 되지 않았겠느냐 / 나도 청와대에서 일을 해봐서 알지만 미국이 우리나라하고 협상하는 문제가 즉각 되는 것은 아니다 / 실무자들이 몇 달 동안 밟아놓고 해 놓으면 마지막에 대통령은 내용도 모르고 사인만 하는 것 >> 이라고 말하는데, 그래도 꼴에 자신이 전직 대통령임을 모르지는 않을것인데, 대통령이 아무것도 모르고 마지막에 사인만 한다 는 말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어떻게 이렇게 천연덕스럽고 자연스럽게 하는지 알수가없는 일이다. 이번에 이명박이 미국가서 한짓을 정말 모르는것인가. 아니면 알고도 이런말을 하는것인가. 이명박은 국민건강권과 검역주권을 미국에 팔아먹었다. 왜그랬을까. 당신 말처럼 국민건강권이 뭔지, 검역주권이란것이 뭔지, 천박이라는 닉네임 답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사인 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그리고, 협상 내용을 아무것도 모르고 싸인을 해주고 말고 할것이 따로 있지, 검역주권은 둘쩨 치고라도 국민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광우병 문제를 아무것도 모르고 싸인해준것 만으로도 이명박은 자신이 행해야할 대통령으로써의 임무를 소홀히 했고, 때문에 씻을수 없는 죄를 지었다는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더구나 당신의 이런말이 정당성을 얻을 수 없는 이유는, 당신 말처럼 이명박이 아무것도 모르고 사인을 한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이명박은 광우병이 위험하다는것을 알고도 단지 실체도 불 명확한 한미동맹을 위해서, 그리고 임기 몇달 남지도 않은 핫바지 부시를 위해서 국민건강과 검역주권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송두리쩨 미국에 팔아 먹었다는 사실이다. 더구나, 정상회담 협상 하루전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한 결과 협상에관해 완전 백기를 들었다는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나도 그런게 몇 가지 있는데 과거 영국을 방문해 대처 수상을 만날 때 난 잘 모르는데 우리 국방부 장관이 영국과의 무슨 협상과 관련해 '이렇게 하십시오'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 /대처 수상이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서 3개월 뒤에 한국을 방문해 줬다 >> 고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싸인해 준 댓가로 영국대처 수상이 방문해줘서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는 망할놈의 사대주의자라는것이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가? 당신이 전직 대통령인가 전직 푸들인가. 자신이 어떤 내용의 어떤 협상에, 싸인한줄도 모르고 영국 수상이 방문한것 자체를 영광으로 아는 당신이나, 자타공인 미국의 푸들 블레어 다음으로 푸들의 강력한 후계자인, 부시 만나면 주인만나서 반가움을 이기지못해 오줌 질질싸는 애완견 이명박이나 도대체가 다른것이 무엇인가. 그래서, 이명박이 국민건강, 검역주권,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까지 팔아먹고 대신 얻은 부시의 방한과 부시의 환대가 그렇게 고마운 일이고, 칭찬해줄만한 이명박의 업적이라도 된단말인가? 어떻게 제정신 가지고 이런말을 하는지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정상적인 필자가 듣기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다. 전두환, 당신 말대로 국가를 책임진다는 자가 , 나라 일을 함에있어서 어떤 협상,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기껏해야 사인만 해주고, 상전으로 모셔야할 국가와 국민은 아랑곳하지않고, 거꾸로 미국의 이익과 부시를 상전으로 떠받들고 일을 하니 국민들이 나가라고 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국민들이 분노하는것이고 , 그래서 나라가 망해 가는것 아닌가 말이다. 기껏해야 아무것도 모르고 사인만해주고 , 국민들 통제나 할려고하고 사정기관 장악이나 할려고하고 조중동 소설에 화답이나 보내는등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니 결국은 그래서 당신도 백담사로 쫓겨났던것 아닌가. 당신 주제파악이나 좀 하고 이런말을 해도 해야할 일이다. 과연 당신 말을 듣고보니 , 국민과 국가의 안위는 관심없고, 그저 관심있는것은 미국이나 영국등 강대국에 아부하는것과 자신의 정치적 욕정을 채우는것, 그리고 어떻게하면 독재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을까하는 것과 어떻게하면 국민들을 효율적으로 두들겨 팰수 있을까 하는것에만 관심있어하던 독재자들이, 나라꼴을 엉망으로 만들고 국민들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이 어떻게 가능했는가를 능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주제 파악 못하는 사람끼리 할타주고 안아주는 모습은 정말이지 차마 눈 뜨고는 볼수 없을정도로 눈물겹지만, 독재시절식 가치관은 역사의 박물관에나 보내 후대에 경계를 삼아야할 존재로 인식하고있으며, 오직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성숙한 민주공화국에 살고있는 성숙한 가치관을 가진 국민들의 귀에는, 국가간의 중요한 협상에 그저 사인만 해줄수도 있는 문제라는 당신의 말이 참으로 해괴한 망언이나 막말로 밖에는 들리지않으며, 여전히 주제파악 못하는 동병상련 느끼는 사람들끼리 떠는 꼴깞 이라는 추태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 국가 원수라는 위치가 본인이 결심도 잘해야 하지만 밑에서 보좌하는 사람들이 명 보좌관이 돼야 한다 >>고 하는데, 이말은 정말이지 참 말 잘 한것 같다. 맞는말 했다는 생각이다. 당신 말처럼, 대통령이 잘못하면 잘못한다고 직언을 할 수 있는 보좌관은 필수적이다. 더구나 ,머리에 든것이라고는 삽질과 십자가와 독재 밖에 없는 이명박에게는 전두환 당신 말처럼 그 밑에 명 보좌관은 정말 절신한 존재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알고있나? 명 보좌관이란 말하자면, 대통령이 잘못한것을 지적하고 직언해서 국정이라는 나랏일을 똑바로 하도록 만드는것이 그 본연의 임무일것이고, 존재의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와같은 이유로, 이처럼 아직도 자신이 한일을 뉘우치지도 못하고, 종교편향 분란을 일으키고도 뭘 사과해야할지도 모르겟다는 이런 막가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것은 명보좌관 만큼이나, 당신처럼 틈만 나면 전직 대통령이랍시고 헛소리나 씨부려대면서 , 안그래도 꼴깞떠는 현직 대통령이 더욱더 경거망동 하지 않도록 국가를 망쳐온 대표위인들중 한사람인 당신같은 사람은, 부끄운줄 알고 그저 입 꾹 닫고 가만히나 있어주는것이라는것도 잊지 말아줬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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