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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 소를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광우병 위험물질이 들어 있는 내장도 절대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뼈로 우려낸 모든 제품을 사먹지 않겠습니다." "순대, 국밥과 함께 파는 소 혀도 먹지 않겠습니다." " 나는 조중동을 보지 않겟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를 위하고 제 가족을 위한 일종의 제 취향입니다. ******************************************************************************* 어청수 경찰청장에대한 경질 문제가 아직도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다. 과연 어청수는 경질 되어야 마땅한 인물일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어청수는 현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원칙적으로도 그렇고, 반드시 경질 되어야만할 일순위의 인물이라는것이며, 현재 어청수 경찰청장을 보호하기위한, 이명박이의 행동은 참으로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다. 또한, 종교편향도 모자라서 , 이토록 어청수를 편향하는 이명박의 저의가 무었인지도 참으로 의심 스럽다 말하지 않을수 없다하겟다. 어청장이 지금이라도 당장 경질되어야할 타당한 이유는 수도없이 많다. 경찰청장의 제 일 업무는 치안유지와 국민의 생명 보호다. 그런데, 어청장이 과연 이러한 자신의 임무에 충실했는가? 어청장은 치안유지를 빙자해 경찰관 집무집행법을 어겨가면서, 오히려 힘 없는 비무장 시민들을 폭력으로 진압했고, 사람을 물건다루듯, 마치 상품 다루듯, 두당 얼마 얼마씩 쳐 줄테니 잡아오라면서 전시상황에서도 해서는 않될 << 인간사냥 >> 을 지시한 인물이다. 또한, 촛불 정국에서는 정부지지세력 복원대책 마련을위해 동분서주한 인물이기도하다. 심지어 어청수 경찰청장은 취임을 앞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오 의원과 은평구청장, 전·현직 은평경찰서장등과 사적으로 회동했고, 더구나 총선 직전에는 호남출신 경관이대거 전출되는 사건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어 청장은 결국, 경찰청장이라는 자신의 직위를 악용, 본연의 치안 업무를 빙자해 치안 유지가 아닌, << 정권 유지>>를위해 행동대장으로 기꺼이 나선인물이다. 더구나, 이러한 어 청장의 본연의 업무에 벗어난 행동으로인해, 결국 사상 처음으로 국제 엠네스티가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인한 한국의 인권상황이 심각함을 인정해, 한국의 인권탄압의 시정을 요구한 이상, 인권과 치안유지 수호가 본연의 업무인 경찰청장으로서 어 청장은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는것이다. 또한, 어 청장은 경찰청장의 신분으로 특정종교 복음화 포스터에 당당히 얼굴을 실었다. 안그래도 종교전쟁이 심심치 않게 언급되는등, 이명박 정권의 종교편향이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마당에 공직자의 신분으로 특정종교의 수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서 포스터에 당당히 얼굴을 알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 어청수는 반드시 물러나야 옳다. 단지 얼굴 좀 실었기로 서니 뭐가 문제냐고 할텐가? 어 청장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찍은 조용기라는 인물을 비롯, 포스터에 등장하는 인물 인물들은 , 틈만 나면 이명박 정권을 창출했다고 공공연하게 떠벌이고, 이명박을 도와줘야한다고 떠벌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노골적으로 이명박과 독대를 밥먹듯이 하던 사람들이다. 더구나, 그날의 행사 자체도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당시 행사 주제가 뭐였는가. 다름아닌 << 경찰 복음화 >>였다. 심지어는 그 대상들로 경찰, 전.의경까지를 적시했다면, 과연 이것이 경찰청의 수장으로써 가당키나 한 일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청장 경질이 불가하다면, 과연 지금까지 어떤 정권하에서 이처럼 경찰의 수장이 종교적, 정치적으로 드러 내 놓고 정치적, 종교적으로 편향된 행태를 보였고, 그것으로인해 시국을 혼란하게 만들었는가를 스스로 반문해보면 될 일이다. 더구나, 어 청장은 자신의 친 동생이 최대투자자인 호텔에서 성매매가 이뤄졌다는 사실이 폭로될 당시에 , 이 사건을 덮기위해서 부산경찰청 정보과에 어 청장이 직접 지시해 언론사 취재 동향과 취재기자의 신상정보까지 조사해서 보고하도록 하는등, 공무에 동원 되어야할, 그것도 자신이 속해있는 경찰조직을 사적인 일로 동원한 적도있다. 이처럼, 어 청장이 사퇴해야할 이유는 너무도 명백하다. 대체 이런 인물이 경질이 않된다면 대한민국 어떤 공직자가 경질 되어야하는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이 자꾸 어청장을 감싸고 돌기 때문에, 현재 꼬여있는 정국은 더욱더 꼬여 가고만있다.((필자주;; 청장 경질시킨다고 사태가 풀리겟냐만.. 산넘어 산이다 )) 대체 왜 이러는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무었보다도 필자가 더 이해할 수 없는건, 글서두에서 분명히 언급했듯, 이미 경찰청장으로서의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그 누구도 아닌 어 청장 자신이, 사회적인 법과 질서를 스스로 헤집어놓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과 한나라당 지도자급 인사들이 어청장의 경질 불가 이유로 << 법 과 질서를 원칙대로 수행한 공무원이기 때문>> 이라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는것이다. 더나아가서 이들은 , 어청장의 임기가 법적으로 보장된 부분까지 언급하면서 어청장의 경질 불가 입장을 분명히 하고있다. 법과 질서를 지켜야할 경찰청장으로써 , 스스로 법과 질서를 헤집어놓은 인물을 법과 질서를 지키기위해 노력한 사람이라 평가하는것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일뿐더러, 지금까지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된 기관장들 떼거리로 몰려가서 폭언과 폭력과 협박으로 몰아내고 자기들사람 심어놓은 이들이, 해임불가 이유로 어 청장에게만 유독 법적인 임기보장을 내세우는것 또한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다. 특정종교 편향해서 국민들과 불자들을 화나게만들어, 결국 기 십만명의 불자와 시민들을 또다시 길거리로 몰려가게 만들어 화를 자초하더니, 이처럼 이명박 다음으로 현 난국의 일차적인 책임을 지고있는 어청장 경질을 거부하는것은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가. 매번 일어나는, 국난에 준 하는 이러한 일련의 상황을 이들은 즐기기라도 하는것인가? 이명박이 불교계에 언급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도 사과가 아니라 유감표명 수준이 될것이라고 한다. 불교계와의 갈등이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가. 사실상 독식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이명박정부의 특정종교 인사들의 요직등용 이었다. 이명박 스스로 특정종교인사들과 독대를 밥먹듯이 해온 이유또한 무시하지 못할것이다. 더구나 무었보다도, 이명박 자신이 공인으로서 해서는 않될 종교적 편향 발언을 일삼은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분명히 이명박은 불교계에 사과해야하며, 그것도 모자란다면 부처님 앞에가서 삼천배를 해도 오히려 모자랄 판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유감 표명밖에는 죽어도 못 하겟다는 말이 나오는가. 어청수 경찰청장은 경질해야맞다. 경질되어도 일찌감치 경질되어야할 인물을 그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경질을 못했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타이밍도 없지 않겟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박이가 어청장을 경질도 못하겟고, 불교계에 사과도 아닌 유감표명 밖에 못하겟다면, 그 누구도 생각지못한 << 인간사냥>>으로 자신의 정권을 든든하게 지켜준 어 청장을, 앞으로도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계속적으로 악용하겟다는 의지의 표현으로밖에는 볼수 없다. 또한, 어 청장 경질의 이유가 특정종교 갈등을 부추긴 책임임에도 불구하고 경질을 못하겟다면, 이명박 스스로 대한민국을 특정 종교를 초월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나라가 아닌 어느 노랬말처럼, << 돈과 권력과 기독교가 아니면 아무나 못 가는 하나님나라>>로 만들겟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이라고밖에는 생각할 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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