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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물개, 정교주 >>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까지 닥치는 대로 여신도들을, 성적으로 농락하고 유린한 이른바 JMS의 교주 정명석의 별칭이다. << 정물개 >> 라는 우스꽝스러운 별명에서 알수 있듯이, 그는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서 구원받는 방법을 전파한답시고 여 신도들에게 자신과 성관계를 맺도록 지시했으며, << 정교주 >> 라는 별칭에서 알수듯이 그런 그의 존재는 JMS교의 무시못할, 막강한 신 이상의 절대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사이비........... 한자로는 비슷할 사 / 그러나 이( - 어조사 이 - ) / 아닐 비 를 쓴다. 즉, 사이비란 << 비슷하지만 아니다>> 라는 뜻이다. 정명석의 JMS 도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팔고 구원이라는 이름을팔아, 겉으로는 그럴싸한 이념과 가치관을 내세우며 종교단체임을 표방했으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종교단체가 아닌 말 그대로 종교단체 비슷하지만, 종교단체가 아닌 << 사이비 단체 >>였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여타 사이비 종교가 그래왔듯, JMS라는 단체를 만들어놓고 하나님을 팔면서 여자들을 성적으로 농락하고,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것을 주된 임무로 삼았다. 그리고 이들은, 자기들의 단체에 반대하거나, 흠집을 내는 존재가있을땐 어김없이 달려가 끔찍한 테러를 가하는 근면 성실함도 빼놓지 않았다. 이들의 위력과 세력, 즉 위세는 그야말로 무시못할 일종의 << 공포>> 그 자체였다. 이들에 반발하거나 이들의 실체를 폭로하는 사람이나 단체엔, 어김없이 잔인한 테러가 가해졌고, 심지어는 그들의 가족들에까지도 무참한 테러를 가하기도 했다. 실제로 정명석의 비리를 고발한 안티 JMS단체인 엑소더스 회원들을 JMS회원들이 찾아가 집단 구타한 사건이 발생했는가 하면, 이 회원들의 가족들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르며 온몸을 난자하는등, 차마 눈뜨고는 못볼 폭행을 가한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게다가, 이들의 손길이 뻗쳐지지 않은곳은 없었다. 이들은 법조계, 정치계, 군, 경, 연예계, 심지어는 국정원에까지도 자기들의 사람들을 심어놓고, 든든한 뒷 배경으로 삼거나, 이들의 교세를 확장하는데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때문에, 심지어는 정명석의 수사가 비밀리에 진행되던 싯점에, JMS소속 JMS교 교인이던 국정원 직원이 정명석의 수사 기밀을 빼내, 정명석이 해외로 도피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정명석의 실체와 그의 비리는 그야말로, 말로 다 할수없는 그것이라 말하지 않을수가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명석과 JMS의 실체와 비리를 고발해놓은 정명석 의 안티싸이트에 가 보면 더 많은 것을 알수가 있다. http://antijms.net/ JMS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기독교............ 이번 JMS 정명석 교주의 사건을 접하면서 필자가 생각해 보건데,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분명히 썩을대로 썩어 있다고본다. 오죽하면 기독교를 << ㄱ ㅐ 독교 >> 라 부르겟는가. ㄱ ㅐ 독교란 말은 분명, 기독교라는 단체가 하느님인지 하나님 인지를 섬기며 그 교리를 충실히 따르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인지 하느님인지 그 이름을 팔아서 교회 건물 세우기에 몰두하고, 돈벌 궁리에 몰두하고, 여성들을 성적으로 유린하는데 골몰하는, 말 그대로 개 만도 못한 인간들이 << 저 높은곳을>> 향하기 위해, 그것만을 바라보고 달려가기에 그들을 ㄱ ㅐ 독교라 비아냥대는 것일것이다. 하지만 기독교를 비판하는 이러한 일련의 표현을 할라치면 일각에서는 어김없이 이런말들이 나온다. << 좋은 분들도 있다. 그러니 그렇게 싸잡아서 비판하는것은 옳지못하다>> 라고 말이다. 물론 이러한 항변은 딴엔 그럴듯하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정답은 전혀 << 아니올시다 >>이다. 현재 대한민국 기독교가 기독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있으며, 그들이 따르고자 하는 대상인 하나님의 가르침을 열심히 따르고 있는가. 필자의 이러한 물음에 분명 << 그렇지는 않은것같다>> 라던가 << 분명히 아니다>> 라는 답변이 나온다면, 분명 대한민국 기독교는 << ㄱ ㅐ 독교>> 라 싸잡혀 비난을 당해도 할말이 없어야 정상이다. 왜인가. 한국의 기독교가 썩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태가있다. 바로 강의석군의 대광고 사태다. 강의석군이 종교의 자유를 허 하라고 단식한 이유가 뭐였던가. 현재 대한민국의 전체 사립대학의 30~ 40프로정도가 특정 종교재단의 소유인까닭에 << 우리 종교인 만이 교수 를 할수있고, 우리 종교인 만이 배울 권리가 있고, 우리 종교인 만이 학생으로써 대접 받을수있다 >> 는 논리하에, 학생들의 배울권리와 교사들의 그 모든것 까지도 << 기독교>> 라는 종교아래 철저하게 지배 당했던 것이다. 우리의 기억에 아직도 생생했던 고 김선일님의 사망과 , 몇해전 일어났던 아프칸인질사태는 어땟나. 자신들과 전혀 다른종교를 << 선교>> 라는 이름하에 << 기독교>> 라는것을, 참으로 시건방지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려하고,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주입하다가 발생한 참극이었다. 기독교의 부끄러운 모습은 비단 이것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자신이 목사인지, 선거 운동원인지, 정치인인지 구분도 못하는, 참으로 추하고 역겨운 모습을 보여온 이른바 << 대형 교회>> 라 불리는 일부 목사들의 낯 부끄러운 정치적인 행태와 망국적인 사대주의적인 행태는 이미 대선기간중, 그리고 지금까지도 똑바로 우리들이 목격한, 목격하고있는 사례들이다. 이들 대형교회의 이러한 추한모습은, 단지 이들이 정치적인 모습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욕보인데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몇해전 티비에서 방영된 << 뉴스 후>> 에서 본것처럼, 대형교회들은 자신들이 십일조라는 명목하에 거둬들인 그야말로 << 성금>> 을, 자신들의 건물 층수를 올리는데 사용하고, 그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부를 축적하고, 또 그렇게 축적한 부를 자신의 자녀들에게까지 세습하는등, 그야말로 범죄적인 양태까지 보여온것이 사실이다. 또한, 한기총은 다빈치 코드라는 영화상영당시 << 특정영화에서 특정 종교를 비판하는것을 금지시켜야한다>> 며 이를 법적으로 검토할것을 국회에 건의하기도 했으며, 뉴스후의 보도에 대해 심지어 << 공영방송 민영화>> 를 외치는,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입에서 나왔다고는 차마 믿지못할 어마어마한 정치적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일그러진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부끄러운 모습은 위에 언급한 굵직 굵직한 사건들을 언급하지 않아도, 당장 우리주위에서 볼수있는 << 기독교>>라 자칭하는 이들의 모습은 그것 자체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돈에 예수천국 불신지옥 찍어 널리 전파하기, 단군 목 자르기위해서 << 단군상 철거를위한 출정식>> 을 예쑤 이름으로 치르는가 하면, 성모마리의 몸에 낙서질을하고, 부처불상을 부수고, 길거리에서 확성기로 <<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친다. 심지어는 정부가 지도에서 사찰까지 지워버리는, 참으로 난생 처음보는 별 희안한 일도 벌어지고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란 이름으로 일련의 굵직굵직하고 크고 작은 << 추태>>를 뿌리고 다닌자들은, 그 누구도 아닌 다름아닌 대한민국의 대형교회들이고 목사들이고 신자들이었다. 지금껏 언론에 오르내린 부끄러운 종교인들의 모습은,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른바 기독교 단체나 대형교회들이 저질러왔다는것은 익히 아는 사실들이기도 하다. 이러한 일련의 부끄럽고 추악하고 망령된 ㄱ ㅐ 독교의 모습이 사실이고 보면, 과연 << 대한민국 기독교가 기독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있으며 그들이 따르고자하는 대상인 하나님의 가르침을 열심히 따르고있는가>> 라는 필자의 물음에 << 그렇다>> 라고 말할수 있을까. 분명히 아닐것이다. 그렇다면 분명 한국의 기독교는 싸잡혀서 욕을 먹어도 싸다는생각이다. 현재 기독교는 전 세계적으로 골고루 분포돼어있다. 그만큼 대중적인 종교라는얘기다. 그 비율을 보면, 미국의 신자수는 68프로 , 유럽의 신자수는 30프로가 조금 넘으며 아프리카 신자수만해도 12프로가 넘는다. 그렇다면 그 좁은 땅 떵어리에도 십자가가 넘쳐나는 우리나라는 어떨까. 전세계적으로 차지하는 한국의 신자수는 7~ 8 프로 조금 않되는 비율을 형성하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도 얼마 않되는 기독교신자들이, 조막만한 땅덩어리에서 하고 자빠져있는 짓들이 이 모양이니, 한국의 기독교를 << ㄱ ㅐ 독교>> 라 싸잡아 비난한들, 그것이 뭐 그렇게 이상한일인가. 또한, 사실이 이러하니 대체 무슨수로 이들을 << ㄱ ㅐ 독교>> 라 싸잡아서 비난하지 않을수가 있겟는가 그말인 것이다. 어쩻든, 이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때와 무리를 지어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방패로 내세우고 이름을팔아, 온갖 악행이란 악행은 서슴지 않고 해대는, 이른바 조폭의 그것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는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대형교회라는 이름으로 자행하는 모든 악행과 추태는 그들이 집단이기에 가능했고, 한기총이라는이름으로 표현의 자유까지도 법적으로 제한하려 한것도 집단이기에 가능했으며, 자신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방송한 방송국에 달려가 심지어는 방송국을 점령해 난데없이 << 동물의 왕국>> 을 임의적으로 편성한것도 이들이 집단이기에 가능했고, 정명석 처럼 여신도들을 강간하고 겁탈하는것도 집단이라는 이름으로 자행 했으니 , 이들이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팔아 때로 뭉쳐다니며 폭력을 행사하는 조폭과 다른것이 과연 무었이란 말인가. 이처럼 , 이들은 분명 하나님이라는, 그것도 출처 불분명한 이름을 팔아, 장사를하고 교회건물을 지어 배를 불리는데 열중하며, 하나님의 이름뒤에 숨어서 온갖 비리란 비리는 골라서 다 저지르고 다닌다. 해서 필자는 JMS을 위시한 집단적 조폭인 그들 그들 <<ㄱ ㅐ 독교>> 에 이렇게 묻고싶다. 정말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 당신들에게 돈에낙서하고 , 단군 목자르고, 성모마리아몸에 낙서하고 떼지어 돌아다니라 가르쳤나? 정말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정부는 지도에서 사찰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파 내야한다고 가르치던가? 정말 하나님이라는존재가 당신들에게, 그리고 정명석에게 일본과 중국등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해외까지 돌아다니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여신도들을 자신들의 성적 욕구의 배설 기구로 사용하라 가르치고, 대형교회지어 비리 저지르고 불법적으로 부 세습하라 그리가르쳤는가? 만약 그것이 기독교의 교리이고 하나님의 가르침이라면, 대체 그러한 교리와 하나님의 가르침은 흔히 하는말로 무슨서 몇장 몇절에 나와있는 말씀인가. 필자의 이러한 질문에 모르긴 몰라도 이땅의 80프로에 해당하는 << ㄱ ㅐ 독교>> 들은 할말이 없어야 정상이며, 만약 할말이 있다손 치더라도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는것에 다름 아니므로 이러나 저러나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 ㄱ ㅐ 독교 >>임을 부정할수는 없을것이다. 1999년 수사당국이 내사에 착수하자 해외로 출국해 수년간 도피생활을 해오다 지난해 5월초 베이징에서 공안당국에 체포,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라 올해초 , 전격적으로 국내로 송환되 구속 수감됐던 JMS교주 정명석. 1999년에 해외로 도피한 세월까지 계산하면 얼추 10년의 세월이 흐른지금. 그는 오늘, 그가 그동안 자행한 온갖 악행의 댓가로 , 법원으로부터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JMS 교주 정명석. 분명 JMS와 정명석은 대한민국 기독교의 부끄러운 모습의 자화상이며, 거울이며, 한국 기독교의 부끄러운 현 주소인 것만은 분명한것 같다.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정녕 하나님의 말씀을 피와 살로 여기며 이웃을 사랑하는 존재라면, 적어도 정명석이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오늘만이라도, 반성하고 뉘우치고 회개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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