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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20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억만장자 리스트와 함께 그들이 살고 있는 저택들도 함께 공개 했습니다.

과연 억만장자들은 어떤집에서 살고있을까요?



1.워렌 버핏(Warren Buffett)
순수 재산 620억달러(약 62조원) 집 위치 : 미국 네브라스카 오마하



세계 제2의 부호인 버핏은 1958년 3만1500달러에 사들인 면적 560㎡, 침실 5개짜리 회색 벽토 집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호화스러운 저택은 아닌것 같은...



2.빌 게이츠(Bill Gates)
순수재산 580억달러(약 58조원), 집 위치 : 미국 워싱턴주 메디나



세계 최고 부자인 게이츠의 대저택은 면적 6130㎡로 93㎡에 이르는 24인석 만찬식장이 딸려 있다고 합니다.

손님들은 저택 1층으로 연결되는 높은 계단 대신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고 길이 18m짜리 수영장에는

수중 음향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3. 라크스미 미탈(Lakshmi Mittal)
순수 재산 450억달러(약 45조원), 집 위치 :영국 런던



미탈은 영국 억만장자들의 동네로 잘 알려진 런던 켄징턴에 자리잡은 침실 12개짜리 대저택을 1억2800만 달러나

주고 지난 2004년 매입했고 대저택에는 실내 수영장, 터키식 욕실, 자동차 20대가 들어갈 수 있는 주차장이 갖춰져 있는..

저택의 대리석은 인도 타지마할 건설 당시 대리석을 제공한 채석장에서 들여온 것이라고 하는군요~


4.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순수 재산 250억달러(약 25조원), 집 위치 : 미국  캘리포니아 우드사이드



오라클 공동 설립자 엘리슨은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인근 땅을 수년에 걸쳐 야금야금 사들이는 데 2억 달러나 썼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우드사이드의 9만3000㎡ 부지에 들어선 저택은 16세기 일본 황궁을 연상케 한다고..

엘리슨은 이곳 저택 건축에만 1억 달러 이상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 마이클 델(Michael Dell)
순수 재산 164억달러(약 16조4천억원), 집 위치 : 미국 텍사스 오스틴



1997년 완공된 면적 3000㎡짜리 델의 대저택은 델 컴퓨터 본사와 거의 인접한 8만㎡ 부지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높은 담장과 철통 같은 경비 탓에 현지에서는 성이라고 한다고....


6.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순수재산 25달러, 집위치 : 호주 시드니



패커는 시드니 교외 벨뷰힐의 저택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부지 1만2000㎡에 산재한 5개 건물 한가운데

본관격인 케언턴이 자라잡고 있다. 케언턴은 패커의 할아버지가 1935년 매입한 것~


7.레프 레비에프(Lev Leviev)
순수 재산 15억 달러 집 위치 :영국 런던



이스라엘의 억만장자이자 다이아몬드의 황제인 레비에프는 지난해 이스라엘에서 런던 교외로 이주~

팔라디오로 불리는 6500만 달러짜리 신축 대저택은 면적 1600㎡에 침실 7개, 나이트클럽, 금 도금 판으로 치장한

실내 수영장이 딸려 있다고 합니다.


8.랄프 로렌 Ralph Lauren
순수재산 28억달러 집 위치 : 미국 뉴욕주 몬타우크



미국 패션업계의 거물 로렌이 해안가 2만2000㎡ 부지에 자리잡은 저택을 매입한 것은 1981년의 일이며

테니스장까지 딸린 비교적 아담한 이 저택은 한때 비틀스의 존 레논과 요코 오노 소유였다고 합니다.

9.조지 루카스(George Lucas)
순수 재산 39억달러(약 3조 9천억원), 집 위치 :  캘리포니아 마린 컨츄리



10.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순수 재산 30억달러(약 3조원), 집 위치 : 미국 뉴욕 이스트 햄프턴





11.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집 위치 : 미국 뉴욕주



부동산 업계의 거물에서 리얼리티 TV 쇼 스타로 변신한 트럼프는 세계 억만장자들 가운데

출퇴근 거리가 가장 짧은 인물일 듯합니다. 오피스 빌딩인 트럼프 타워의 면적 3000㎡짜리 트리플렉스형

(아래ㆍ위 3층을 터 한 세대를 이룬 저택 구조) 펜트하우스에서 살고 있기 때문..



12.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순수 재산 25억달러(약 2조 5천억원), 집 위치 :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시토



자수성가한 미디어 업계의 거물 윈프리는 2001년 영국 중세풍 양식의 면적 2100㎡짜리 저택을 5000만 달러에 매입

윈프리는 17만4000㎡ 부지에 자리잡은 자신의 저택을 약속의 땅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억만장자들의 집들은 일반 저택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조
http://www.forbes.com/2009/03/11/billionaire-homes-rich-billionaires-2009-lifestyle-real-estate-homes.html

[스크랩] 30대 전 출산율, 10년전의 반 수준

2008.11.21 02:52 | 알고 싶은 세상 | jabiryang

http://kr.blog.yahoo.com/jabiryang/6818 주소복사

어제 신문에 한국의 30대 전 출산률이 10년새 반토막이 났다는 기사가 실렸다.

참고 :
30세前 출산율 10년새 '반토막'

한국의 출산율 감소비율은 이미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문제화 된 일본을 앞질러버렸다.

10년의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은 바로 저출산 고령화사회로의 빠른 이전이 그 원인이라고까지 분석할 정도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한국은 심각한 저출산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대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러한 저출산율이 여성의 사회활동의 증가라고 하는 시대적 흐름과 같이 하고 있다는 느낌의 원인분석을 해놓고 있다.

전혀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듯한 느낌이다.




2005년 기준 인구주택총조사를 보면 30대 이전의 출산력이 급격히 낮아지고 여성의 경제활동이 활성화되는 징후가 포착됐다.
연령별 출산율 통계를 보면 1995년에 25~29세의 출산율은 177.1%였지만 10년 뒤인 2005년에는 92.3%로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

연령별 출산율은 여자의 연령별로 발생한 출생아 수를 당해 연령별 여자 인구로 나눈 뒤 1000을 곱하는 개념이다.
30~34세의 출산율은 1995년 69.6%에서 2005년 82.4%로 다소 높아졌지만 20대 후반의 감소폭엔 크게 못 미쳤다.

이미 30대 이전 출산율은 10년전의 반토막이 났고, 30대 이후 출산율도 여전히 낮은 상태이다. 결혼적령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는 사회적 흐름을 따지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현재의 흐름이 잘 드러내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원인 분석을 이 기사에서는 여성의 사회활동의 증가로 보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저출산 경향은 함께해 왔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경향대로라면 계속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게 될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더 적은 아이들이 태어날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출산율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겨져왔던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출산율 감소는 단순히 이러한 분석만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

한국보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까운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출산율 감소률이 낮다. 또한 남녀 평등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포진되어 있는 북구 유럽에서도 한국의 출산율보다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다.
즉, 여성의 사회진출의 확대가 한국의 저출산률을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적어도 나는 이런 저출산률의 가장 근본적 문제가 한국의 잘못된 교육문제와 기업구조에 있다고 본다.



우선 높은 교육비 부담이다. 최근 자식을 가지고 있는 부부라 할지라도 한명이상은 낳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한 아이 교육시키기도 어려운데 둘은 어떻게 키워요?"라는 말은 우리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어린 나이부터 철저한 경쟁사회로 내몰고 있는 한국의 사회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도태되기 마련이다.
신분 역전의 거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여겨졌던 과거제도가 있었던 한국에서 교육에 대한 갈망은 다른 어느나라보다 크다. 그렇기에 사교육 시장이 이렇게 어마어마 규모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교육비 부담이 아이를 낳는데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번재는 기업구조다. 보통 서민들의 주 수입원은 회사나 공장에서 일하고 받는 임금이다. 출산은 바로 경제적 안정이 없이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특히 한국과 같은 교육비 부담은 높은 나라에서는 취업률과 출산률은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전한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은 항상 위기에 봉착했을 때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 수가 적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갖는 고용 흡수력은 굉장히 높다. 하지만 한국에서 중소기업은 그 성장과 유지가 어려웠다. 대기업 위주의 정부 정책과 금융지원 정책은 중소기업을 더욱더 어렵게 할 것이다.
최근 불고 있는 취업대란은 바로 이런 중소기업의 몰락과 큰 연관성이 가지고 있다. 작년 30만이었던 취업자가 올해는 그 반으로 줄어들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내년에는 다시 그것의 반으로 줄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안정된 직장을 갖지 못해 결혼을 늦추는 사례도 비일비재한 지금 출산을 염두해 두는 젊은 부부들이 과연 있을지 의문이다.



대통령 후보였던 허경영후보는 대선 공약으로 결혼 지원금과 출산지원금을 약속했다. 이런 지원금 정책은 근본적 문제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를 옹호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그 문제 인식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가까운 일본은 계속되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인해 이민정책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일본을 추월하기 시작한 출산율 감소률을 본다면 한국도 보다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교육과 기업구조 특히 중소기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 모색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여진다.

★ [전 세계에서 한국이 차지하고 있는 국력과 세부 순위]

2008.06.27 10:42 | 알고 싶은 세상 | jabiryang

http://kr.blog.yahoo.com/jabiryang/6765 주소복사

               ★ [전 세계에서 한국이 차지하고 있는 국력과 세부 순위] 


  1. 한국의 국토면적 : 세계 110위 한국의 국토면적은 992만 6000㏊로 세계 230개국 중   

       작은 나라에  불과하다. 미국의 50개 주에서 한개 주에 비교하는 작은 나라이다.

       북한(1,205만4000㏊)을 합치면 세계 84위다.

 

  2. 인 구 : 세계 25위(남북한을 합치면 세계 17위)이고,

     인구 밀도(명/㎢)는 세계 10위다.

 

  3. 평균수명 : 세계 48위 평균수명은 1위 일본(82세), 2위 스위스(80.3세), 3위 홍콩(80세)    

      등에 비해 한국은 다소 처지는 74세로 48위에 올라있다.

 

  4. 원자력기술 : 세계 5위 약 20개의 핵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 핵 원자력 강국이다. !

       3 6t~37t 이상의 플루토늄을 만들 수 있는 7251t 이상의 폐 핵연료와 흑연 중수로 감속로를

      보유 하고 있다.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G6의 성능을 갖고 있 다. 비핵화

      선언으로 인해 핵 재처리 시설은 가동시키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유사시가  되면 레이저를

      이용한 핵 재처리가 가능하다. 한국이 마음만 먹는다면 최소 6개월 만에  핵 제조가 가능 한

      국가라는 분석도 있다.

 

  5. 조선(선박)기술 : 세계 1위의 선박대국이다. (8백31만9천 CG/T). 보통 1척의 대형 선박을

      건조하는데 3년이 소요된다. 한국은 대형유조선과 컨테이너선, 화물선은 물론이고 특수

      쇄빙선과 초대형LNG(천연가스 운반선)선. 그리고 각종군함과 이지스 순양함 까지 제작 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조선강국이다. 2005년 현재 한국이 수주한 조선건조량은 이미4년 

      후인 2009년 분량까지 주문을 받은 상태여서 전 세계가 한국에 선박제작을 주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 GDP(국내총생산 규모) : 세계 10위 천연자원 하나 없는 땅에서 미국-일본-독일-영국-     

      프랑스-중국-이탈! 리아-스페인-캐나다에 이은 한국 순이다.

      출처 : (2005년 9월 IMF 공개 자료)

 

  7. 국방비 규모 : 세계 8위 수준이다.(2005년 기준 224억$) 그러나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4대 강국에 비해 너무나도 빈약한 예산수준이며, 자주국방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의

       2-3배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8. 군사력 : 세계 6위 영국 정부의 왕립 합동 군사 연구소(RUSI)는 2004년 세계 현대전(핵무기와

      생화학 전력 제외) 군사력 분석에서 한국을 세계 150여 개국 중에서 군사 강국으로 평가 했다.

      현대전 평가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위  미국

        2 위  중국

        3 위  러시아

        4 위  프랑스

        5 위  영국

        6 위  한국

 

   9.  자동차기술 : 세계 6위 연간 350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자동차 강국이다 .

  10. 인터넷기술 : 세계 1의 인터넷 보급기술을 가진 나라이며,

         인터넷 사용자 수는 세계 3위 (100명당 61명) 이다.

 

  11. 휴대폰기술 : 세계 1위 (삼성전자). 전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12. 반도체기술 : 세계 1위. 특히 메모리 분야는 전 세계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13. LCD모니터 : 세계 1위. 기술과 생산 보급 등 모든 면에서 단연 독보적인 아성이다.

 

  14. 특허출원 : 세계 6위의 발명특허 출원 국이다. 자원부존국가에서 인재만이살길이다.

  15. 철강생산기술 :세계 5위의 철강 생산 능력을 가진 나라. (포철. 광양제철)

  16. 가전기술 :세계 2위의 가전제품 수출국이며 세계 2-3위의 제조 경쟁력, 기술력, 시장

         점유율을 가진 국가이다.

 

  17. MP3 기술 :세계 1위의 Mp3 R&D 와 기술력/ 2위의 매출액을 지닌 나라.

  18. 고속전철기술: 세계 4위의 고속전차 개발 국가 이다. 시속300km 이상의 고속전철을

        개발한 나라는 현재 일본, 프랑스, 독일에 이어 한국이 세계 네 번째이다.

        한국이 개발한 G7 고속 전철은 2007년도부터 상용화되어 호남 고속노선에 투입된다.

 

  19. 로봇개발기술: 세계4위 휴먼로봇 개발기술의 선두 국이다. 일본-미국-영국에 이어 한국이

        네 번째이다. 그러나 산업로봇이나 우주항공 로봇. 군사 형 로봇에는 독일-프랑스-러시아-

        이스라엘-중국에 이어 세계9위의 기술 개발국이다.

  20. 외환 보유고: 세계4위의 외환보유국이다. 1997년 IMF 환란이후 기적적인 회생이라는

        세계개발은행의 평가이다. 중국-일본-대만-한국-홍콩-싱가포르-미국 순이다. 한국인들

        무서운 사람들이다. 지구상에서 작지만 막강한 국력을 지닌 나라는 일본, 이스라엘과 한국이다.

 

  21. 교육열의: 세계1위의 높은 자녀교육 열의를 지닌 국가. 보리 고개를 겪은 부모 탓.

  22. 종합정리 : 세계 1위에서 5위 전 세계에서 110번째 크기의 국토를 지닌 초라한 나라 한국은

         전체기술 항목 중 대부분 선두 점령하고 있다.

         그 밖에 동력성장 기술단계는 6위에서 9위로 도약하고 있다. 무서운 민족이다.

         물론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단일민족이라는 사실이 국민적 결속과 고집이 우려 낸 국가

         동력의 막강한 에너지와 무기가 된 건 사실이다. 그러나 위에서 열거하지 못한 항목 중에서

         국가경쟁력을 잃고 아직도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미개발 기술 항목도 너무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우주항공 산업과 인공위성 개발기술- 최첨단 군사 정밀기술. 대체 에너지 개발기술-

        산업로봇 상용기술-인공강우 기술- 유전개발수주 미흡- 불안한 경제지표 -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대립 등이 전반적인 국가 경쟁력을 다운시키고 있어 정부가 단계적     으로 풀어야 할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국민의식도 많이 향상되었으나 교통사고 세계1위의 불명예와 공중도덕 의식의 후진성으로

        아직 우리나라는 물질적인 고도성장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선진국 대열에 끼지 못하는 예비

        선진국 단계에서 머물러 있다.


  23. 종합국력 : 세계 9위.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원은 한국의 국력을 세계 9위로 평가했다.

         중국 언론은 이 같은 사회과학원의 세계 10대국 국력 평가내용을 2006년1월6일

         일제히 보도했다.


         평가는 각국의 군사력, 외교력, 기술력, 인적자원, 자본력, 정보통신, 자연자원, 국내 총생산

         규모, 정부 조정통제력 등 9개 지표를 각 항목 당 100점 만점으로 산출한 후 이를 합산, 평균

         낸 값으로 순위를 정했다.


 
     
 


   ※ 국력 10대국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순위    나 라      평균값

        1     미 국     90.69

          2      영 국       65.04

        3     러시아   63.03

        4     프랑스   62.00

        5     독 일     61.93

        6     중 국     59.10

        7     일 본     57.84

        8     캐나다   57.09

        9     한 국     53.20

         10      인 도      50.43

 

    ※ 자 료 : 2006년 세계 정치와 안전보고(중국 사회과학원, 2006.1.5)

     ※ 의 미 : 인구. 국토 대국인 인도를 앞선 작은 거인 한국. 

[스크랩] 세계의 상식이 한국에서는 비상식?

2008.06.20 10:46 | 알고 싶은 세상 | jabiryang

http://kr.blog.yahoo.com/jabiryang/6762 주소복사

한국내 광우병괴동을 지켜 보면서 일본과 미국에서 살았던 필자는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집이나 식당에서 월령에 관계없이(간혹 30개월 이상도 있는) LA갈비와 햄버거와 사골국과 해장국을 먹어 오면서도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필자나 가족들 그리고 평생을 미국에서 살았던 많은 재미교포들은 착잡하기 그지 없을 것입니다.

광우병에 대하여 거리로 뛰쳐나가는 사람들의 구호를 보면 겉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 을 내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너무나 감정적이고 극단적이며 주관적인 내용들이 많으며 반미적이고 반정부적인 논조가 흐르는 방송들을 통해서 얻은 정치 이데올로기까지 들어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10년동안 미 인구 3억명 중에 직접적인 광우병의 원인으로 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사실들을 애써 부정하고 싶어합니다. 최근 미질병예방관리센터에서 광우병으로 의심을 받았던 사람조차도 광우병이 아닌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촛불시위나 연이어 일어나는 있는 각종 파업의 구호를 보면 "미국소 미친소"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국민건강권" 을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시위에 참석하였던 사람들이나 방송에 나와서 열심히 떠들고 있는 사람들이 언제부터 그렇게까지 국민건강에 관심을 가졌는지 솔직히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내 치사적인 매독등 성병을 옮기는 곳은 매춘 등의 풍속관련업이며 담배와 술로 인하여 수많은 청소년들이 피해를 보지만, 누구하나 이번과 같이 국민건강을 위해서 매춘과 담배와 술판매에 의한 국민건강을 위협받는다는 과학적인 사실을 내세우고서 대통령아웃이라고 외치면서 거리로 뛰져 나가는 일이 없었습니다.

한국내에서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것을 재미나 멋으로 알다가 위암과 간암과 폐암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도 많이 있지만, 국민건강을 가장 많이 해치는 술과 담배를 마시지 말고 피우지 말자거나 술파고 담배를 피우는 회사를 왜 정부가 방치하고 있느냐고 데모하는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술을 퍼마시다가 죽을 확률이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수백만 높다는 것이 객관적인 사실이자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북한에 있는 민족도 우리의 국민이자 우리의 민족입니다. 그런데 같은 민족이자 아직까지 이산가족이 500만명이상이나 떨어져 있는 북한동포들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단한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3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일 식탁에서 먹고 있으면서도 역학적인 조사를 통하여 지난 10년동안 단 한명도 죽은 사람이 없는 광우병에 대해서 "미국소 미친소" 라고 치를 떨면서 물고 늘어지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쇠고기에 대한 민중운동과 시민운동이 정말 객관적으로 지지를 받으려면 "미국소 미친소" 라고 어린자녀들을 충동질 하거나 불순한 정치 이데올로기와 감정의 잣대가 사라져야 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똑같은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A에 대해서는 분노와 적대감과 치를 떨면서 B에 대해서는 한 없는 자비로움을 가지는 이중성을 버릴 때 그 객관성과 상식을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장균에 문제가 있다는 중국산 김치와 한약제, 고혈압에 좋지 않다는 일본제 간장, 농약이 들어 있는 문제가 심각하게 거론되는 프랑스산 와인을 팔거나 사먹으면서 아무런 저항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앞으로 수입되는 미국쇠고기를 파는 사람들이나 그 쇠고기를 사서 먹는 사람들을 향해서 손가락질 하도록 사회분위기를 이끌어가는 것이 과연 이성적인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구나 미국소에 동물사료가 있었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목놓아 외치고 있지만, 그런 면에서는 비슷한 시기에 동물사료를 수입하여 한우에게 먹였던 사실들은 지극히 축소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한국소의 10% 정도만이 전수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실제 미국소와 한국소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때 어느 쪽이 더 문제가 있는지에 대하여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며, 미국소와 일본소에 비하여 위험하다는 주장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진실을 숨겨놓았기 때문에 값싸고 질이 좋은 미국소가 앞으로 들어오는 것에 대하여 지금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본말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 막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쇠고기가 주식입니다. 미국은 음식물에 대하여 검역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더구나 고소와 고발이 활발하게 주어지는 나라입니다. 만약 쇠고기를 먹고서 어떤 소비자가 광우병이 걸렸다 하면 수 천 억달러의 피해보상금이 걸려 있는 고발과 고소가 일어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평생동안 자기가 실컷 담배를 피우고서는 폐암에 걸렸다고 담배회사를 상대로 고발하는 사람들이 미국인들입니다.

국내분쟁과 국제분쟁에 대하여 처절한 훈련을 쌓아온 미국사람들의 의식 속에 광우병이 걸릴 수 있는 우려가 있는 소들만 골라서 한국사람에게 팔아먹을 것이라는 바로 "미국인 악자론, 미국인 성악설" 을 골수까지 박혀 있는 반미주의자들이나 주사파들의 숨어 있는 이데올로기일 것입니다. "미국소 미친소, MB네나 먹고 죽어라" 는 선동적인 슬로건과 "미국소 광우병소" 라는 비과학적인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선동적인 방송들에 의하여 세뇌된 정치적인 이데올로기에 의한 것이며, 순수한 어린 자녀들이 정치적으로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아직 한 명도 죽지 않는 상태이며 단순히 예측성만 난무하는 광우병위험성을 그렇게 알리고 마치 자신들만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지키고 있는 것처럼 떠들고 있다면 지난 수 십년 동안 수 백명의 납북자들과 국군포로문제나 같은 동포인 북한동포들의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인권과 자유에 대해서 입 하나 뻥긋하지 않으면서 밤이 맞도록 "미국소 미친소" 라고 외치도록 하는 그 운동성은 그냥 보아넘기기에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은 특히 "국민건강권" 에 대한 국제적인 기준을 아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집니다. 그렇다면 그 기준을 북한동포들의 인권과 생명, 그리고 십만명의 탈북자들이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떠돌이 생활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똑 같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질긴 근성을 보여준다면 그들의 이성의 수준을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세계의 상식으로 통할 수도 있습니다.

한 때 온 나라가 황 우석박사를 한 없이도 찬양을 하던 정치가들과 언론인들과 지지자들이 황박사의 실수가 드러나자 마치 하이에나와 같이 모든 것을 부정하면서 학문뿐만 아니라 인격까지도 매장시켰습니다.

최근에 황박사가 중심이 되어 미국의 유전관련회사로부터 의뢰를 받아 다섯마리의 복제개를 다시 성공시켰으며 부정할 수 없는 과학적인 성과가 재확인이 되었습니다. 황박사에 대해서 하루 아침에 천재에서 돌파리로 전락시키면서 과학적인 잠재성과 실력자체를 전부 부정하고자 하였던 자칭 전문가들과 언론인들과 사람들은 이제 그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단히 다이내믹하고 도전심이 강하지만,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사실들을 일시적인 개인 감정으로 재구성하여서 황당무개한 비상식을 상식처럼 믿고 싶어한다는 독특한 감성이 있습니다.

미국소 미친소라고 외쳤던 사람들이 이제 교회나 회사나 가족들이 모였을 때 모두가 맛있는 LA갈비를 먹는 가운데, 과거에 "미국소 미친소" 라고 거리에 뛰쳐 나간 경력과 정치적인 이데올로기와 미신적인 자기 감정 때문에 먹지 않고 우두커니 서 있거나. 맛있게 먹고 있는 사람들이 혹시 미친소와 같은 비틀거림이 없을까라고 관찰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수출과 수입은 장사이자 자원은 없고 인력과 기술만이 있는 한국이 먹고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최고의 상품을 많이 팔아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비지니스의 상식이자 그러한 상식으로 부를 축적하고 있는 나라가 또한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먹지 않는 미친소나 죽은 소나 병든소를 팔아서 돈을 벌겠다고 몰아가는 것은 뼈 속까지도 양키악자론에 사로잡힌 반미주의자들의 정치적인 이데올로기에 불과합니다. 미친소를 계속 수출하여 국제분쟁이 일어나고 그 책임이 수출한 미국에 돌려지고 고발이 되는 상황이면 모든 수출이 정지되고 투자한 돈을 회수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누가 그런 미친 짓을 합니까?

미국기업인 J&J가 유명한 소염진통제인 타이레놀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에도 수입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산공정 중에 타이레놀에 이물질을 주입한 문제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 이물질이 어디에 들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공장을 정지할 것인가 모든 물건을 회수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3일간을 정지하면 3천억원 정도가 날아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J&J는 공장을 3일간 문을 닫고 이미 흩어진 약들을 전부 리콜하였습니다. 수천억원이 날아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그 수천억원 대신에 타이레롤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서 오늘날 미국에 사는 모든 가정에 한 통이상 가지고 있는 필수상비약으로 매김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철저한 자본주의에 사로잡힌 미국기업들이 광우병이 걸릴 정도의 미친소와 병든 쇠고기를 한국에 팔아서 무슨 이익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금방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식을 상식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바로 "미국놈들이 제정신을 가지고 선한 일을 할리가 없다 미국인 악자론과 성악설" 이라는 감추어진 반미적이고 주사파적인 이데올로기에 물들었기 때문입니다.

북한을 보면 잘 알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난장이가 되어가고 전국민들이 굶어죽는 상황에 체면을 따지고 있습니다. 비상식적인 이데올로기에 사로 잡히면 너 혼자 살기보다는 함께 죽자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함부로 까불면 원폭으로 한반도 전체가 불바다가 되고 일본도 초토화될 수 있으며 미국도 없애겠다는 총폭탄을 입으로 떠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뒤로는 "아~이~고 굶어죽게 되었으니 도와달라" 고 손을 벌리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지금 그러한 형국에 놓여 있습니다. 당장에 미국이 자동차, 조선, 전화, 전자제품 등을 수입하지 않거나 불공정무역이라는 이름으로 고관세를 부여하면 줄도산을 할 기업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울고 싶은 미국기업들에게 뺨을 때려주는 일을 벌이게 되며 결국 경쟁국가들인 일본과 중국과 브라질과 인도등의 기업들이 횡재를 맞을 것입니다.

여유로운 마음과 돈이 있어야 북한을 도울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된 남한이 지금도 돈 때문에 북한과 통일을 당장에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판에 수출품에 대한 고관세로 인하여 채산도 맞지 않고 수출도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면 북한을 도울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한국내 자생적인 반미주의자들과 주사파들은 북한과 남한이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통일이 되기 위해서 북한을 잘 살게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닌 남한의 체재가 무너져 북한과 비슷한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황당무개한 비상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굶어 죽는다고 하는 상황 앞에서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돕자고 누구하나 말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거 대만사람들은 못사는 본토 중국사람들을 보고 비웃었으며 자기들의 체재가 얼마나 우수하고 대단한가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잘살아지고 세계 최대의 달라보유국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중국 앞에 대만은 이제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거의 사라졌으며 중국에서 대만으로 귀순하거나 망명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습니다.

세계의 상식이 한국에서 비상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250만명의 교포들이 미국내에서 살고 있으면서 한국보다 먼저 "미국소 미친소" 라고 말한 적이 없었던 상황에 최근에 꺼꾸로 한국의 정치이데올로기적인 비상식이 미국교포에게 전염되는 일이 벌어진다면 참으로 한심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2008년 6월 17일 수정]

[스크랩] LIfe MIssion (5) 미신과 비과학을 좋아하는 세대들

2008.06.20 10:42 | 알고 싶은 세상 | jabiryang

http://kr.blog.yahoo.com/jabiryang/6760 주소복사

한국은 지금 진실은 사라지고 거짓만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은 숨어 있고 소문과 미신과 비과학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북한이 굶고 있는 것은 객관적인 진실보다 비과학적인 이데올로기 때문입니다. 비과학적인 이데올로기는 미신의 일종입니다. 다름 글은 통계적으로 고찰해본 어떤 사람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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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라사랑] 현직의사의 진실알리기

첫째.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해보자.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1996년이후 광우병 때문에 살처분된 소는 18만 4천 마리이고, 그 이전까지 영국인들 뱃속에 들어가 사라진 광우병 소 숫자는 대략 40만 마리로 추정되고 있다. 90년대 중반 영국 인구가 5500만명 정도 된다. 이중 현재까지 광우병에 발병된 것으로 밝혀진 사람은 163명이다. 혹 아직 잠복기인 잠재 환자가 있을지도 모르니 200명으로 치자.

그렇다면.. 200/55000000 = 0.00000364

대략 확률로 따지면 0.00036% 정도이다. 이건 10년간 5500만명이 광우병소 40만 마리를 먹었을 때의 확률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변형 프리온에 장기간 노출되더라도 종간 장벽 때문에 실제 감염 확률은 꽤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미국에서 광우병소가 발생할 최대한의 확률이다.

일단 현재까지 미국산 소가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진 사례는 없다. 과거 미국에서 광우병소가 2마리 생긴 것으로 알려졌고 이 때문에 우리나라도 미국소를 수입금지했다. 그러나 이후 유전자 검사 결과 2마리 모두 캐나다산 소로 밝혀졌다.

2004년 기준으로 미국 USDA는 20만 543마리의 소를 표본 조사했다. 이것은 95% 신뢰 수준에서 100만 마리당 한마리꼴로 광우병을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최근에는 국제과학자문위원회와 하버드 대학교 부설 위험분석센터의 검토 지원아래 기준을 더 강화하여 통계적 지리학적 모델링을 통해 26만 8,000마리를 표본 조사한다고 한다. 이는 99% 신뢰수준에서 1,000만 마리당 한마리가 광우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찾아낼 수 있다고 한다. 통계학의 통자도 모르는 놈들이 표본 조사한 %만큼의 확률로 대상이 걸러지는 것으로 선동하고 있는데, 이는 수학을 전혀 모르는 무식에서 나오는 헛소리이니 무시한다. 현재의 기준으로 미국내에서 광우병이 걸린 소가 발견되지 않을 확률은 최소한 0.00001%보다 낮다.

셋째. 30개월 이상된 소에서 SRM을 제거할 경우

하버드대의 조슈아 코헨 박사에 따르면 30개월 이상된 소에서 SRM을 제거할 경우 광우병 위험 물질은 11/3800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0.0028947368%

넷째. 한국에 수입되는 미국소의 수량이다.

미국에서 1년에 도축되는 소가 3,500만 마리 가량 되며, 여기서 1,200만톤의 고기가 나온다. 2003년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21만 8100톤을 수입했다. 따라서 년간 수입되는 미국소의 두수는 61만 마리로 계산된다.

2003년기준 미국총생산 쇠고기의 2.5%가 한국으로 수출되었고 이 중 97%가 30개월미만의 소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250만 마리의 소가 소비된다.

- 결론 -

1. 년간 1마리의 광우병소가 계속 수입된다고 할때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0.00000364 / 40,000 = 0.00000000009091

0.00000000909091%이다.

2. 광우병에 걸린 미국소 1마리가 검역을 통과할 확률은 0.00001%이다.

3. 30개월 이상된 소에서 SRM을 제거했을 때 광우병 위험 물질은 0.28947368%로 줄어든다.

-> 결국 2003년처럼 미국소를 무제한 수입할 경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0.00000000009091X0.0000001X 0.00289474 = 0.000000000000000000002631578947

확률로 환산하면 0.000000000000000000263157894737%가 된다.

(2/ 100京)가 되겠다.

위의 계산은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적이 없지만 매년 미국에서 50마리광우병소가 발생하여 그것이 0.00001%의 확률로 미국 검역을 통과하고 한 마리의 광우병소가 매년 한국으로 들어온다는 가정이므로(2003년 당시 미국 전체소 생산량의 2.5%가 한국에 수출되었음) 가정이 너무 터무니없이 높게 잡혀 있으므로, 실제의 확률은 이보다 훨씬 낮을 것이다. 이정도의 위험을 가지고 지금 이렇게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처음에는 30개월이상 소를 미국국민들이 먹고 있지 않는다고 재협상해야 한다고 촛불선동세력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을 거짓선동했으나 실상은 30개월이상의 소가 미국내에서 햄버거용으로 대부분 사용하고 있음이 밝혀졌고 햄버거를 줄겨먹는 미국 2억명 및 재미동포 200만명 중 광우병 발생이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미국소의 소비실태사실조차 거짓이라고 선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WSJ지에서 발표를 하였고 미국육우협회에서 미국소의 소비실태를 정확히 공개한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니 촛불을 들 명분이 없어지니 다시 월령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소 SRM부위 수입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상 미국소의 SRM부위는 당연히 제거되고 수입된다.

그러면 여기서 다시 미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소가 월령에 관계없이 SRM을 제거하지 않고 우리나라의 수입되면 얼마나 위험한지 생각해보자. 그 확률은 종간 장벽을 넘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 X 그것이 미국 검역을 통과했을 확률 X한국에 들어왔을 확률이므로 위의 결론에서 3항을 빼고 0.025를 곱해주면 약 7경분의 1의 확률이 나온다. (10000조=1경京)

그래서 한국인구 수천만명이 별 생각없이 지금까지 검역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위험한 한우를 일평생 반복하여 수십년간 내장, 머리, 등뼈 부위를 포함해 다 먹었지만 광우병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이유이다.

결론은 미국소가 한우나 광우병발생위험은 천문학적인 숫자로 낮다. 이것이 진실이니 이제는 이것은 국민감정의 문제이고 검역주권의 문제이지 확률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0%가 될 때까지 계속 촛불을 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게 과연 이성적인지 그리고 과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과연 0%가 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묻고 싶다.

비행기가 추락할 확률, 내가 있는 건물이 무너질 확률, 내가 탄 엘리베이트가 떨어질 확률, 내가 오늘 교통사고를 당하여 사망할 확률 등등 모두 내가 광우병에 걸릴 확률보다 훨씬 높다. 현실적으로 전세계나 우리나라에서 암환자가 몇 명이고 뇌졸중환자가 몇 명인데 광우병환자는 몇 명인가? 현실적으로 뇌가 암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이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높고 이것을 아니다라고 반박할 학자는 아무도 없다.

100경 분의 1의 확률은 비행기 추락 확률보다 몇백만배 낮은 확률임에도 나라를 이렇게 혼란에 빠뜨리는 자들은 엄중한 역사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비행기사고위험이 몇백만분의 일이 있으니 비행기 사고위험이 0%가 될 때까지 자기발전을 위한 유학이고 국제 교역이고 다 하지말고 국민생명이 가장 중요하니 비행기 운항을 무조건 중단하라고 폭동하는 것보다 몇백만배 더 어리석은 짓이다.

국제수역사무국 광우병위험등급 미국소는 2등급이고 한우는 3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자국소는 3등급인 한국대표가 2등급인 미국에게 위험해서 수입 못한다고 말하는 것 스스로 생각해도 국제적 망신인 것이다. 이유는 한국사람들의 비이성적 폭동이라고 말하면서..

한우는 30개월이상 유통 아무 제한없고 SRM 다 삶아먹으면서 30개월이상 수출하지마라는 것도 통상마찰일 뿐이다. 30개월이상으로 만드는 햄버거 즐겨먹는 미국 2억인구와 200만 동포 중에 광우병 걸린 사람 단 한사람도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지금 촛불시위의 주도자는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리고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한 그 대표가 국민대책회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 사람들이 정말 국민 건강염려 때문에 이 시위를 주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 사람의 목표는 한미동맹파괴와 체제전복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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