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왜 화를 내는걸까?
2007/08/23 오후 1:58 | 기본폴더
세상에 화나는 일만 없어도, 그래서
열받는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수만 있어도
우리의 세상사는 일은 한결 수월할수 있을것 입니다
우리의 생명체 조직중에 어머니 자궁에서
제일 처음 생겨나는 것이 심장입니다
우리 영혼의 집이 이 심장으로
영적으로 본다면
영적가슴의 구체적 드러남이
우리의 심장인것입니다
또한 죽음은 심장에서
우리의 영혼이 떠나 간다는, 즉
영적 사건을 이름하는 것입니다
이 영적가슴에 우리의 마음이 머물때에는
무구함으로 존재합니다
그런 우리가 태어나서
눈과 귀와 감각으로 세상을 접하면서
무구함을 잃고 이원성의 즉
좋고 싫음, 길고 짧고, 등등의
상대성의 세계에 갇히는 사건이 일어나는것입니다
따라서 한 개인으로 본다면
자기나름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인것입니다
나름의 원칙도 있고 소신도 생겨나는것입니다
나름의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또한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일이 한개인에게서 계속해서 반복되다보면
개인 고유의 성품이 형성되는데 이는
늘상 다니다 보면 길이 생겨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비유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길위로
갈때마다 매번 길을 낼 필요없이
개인의 생각이 쉽고 편하게
그 길위로 다니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사고의 기본 틀은 길에,
그때 그때 일어나는 생각은 자동차로 비유할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각 개인의 원칙과 취향의 길 위로
생각의 자동차가 다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생각의 운전을 함께 떠나 보도록하곘습니다
자동차 시동을 걸고 안전벨트도 매고
도로에 들어서서 지금 달리고 있습니다
상황1: 달리다가 빨간 신호등을 받아 기다리고 있지만
조금은 갑갑합니다 그래도 참고 기다립니다
설명: 이는 내 의견과 상대 의견이 일치는 안했지만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그렇수도 있다고 인정하여
참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상황2: 한적한 시골 농로길을 달리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만났는데 서로 먼저 비켜달라고
서로 경고움을 빵빵 눌러가면서 점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설명: 이는 상대방과 대화중에 내 생각에 비추어 볼때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이야기를 고집할때
속에서 열이 치밀어 올라오는것을 의미합니다
상황3: 상대방이 길을 비켜주질 않아서 차 문을 열고
상대방의 차로 달려가서 싸움을 하였습니다
설명: 이는 머리에서 받은 열이 손을 통하여
발산되는것을 말하는데 주먹싸움을 말합니다
상황4:이 싸움으로 경찰서까지 가서 조서를 쓰고 치료비
물어주고 화해하여 끝을 내고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참으면 될것을 왜 잠깐을
못참아 그 난리를 피웠나 남보기에도 부끄럽고
스스로 자신에게도 창피하였습니다
설명: 인생무상을 느끼는것이죠
지금까지 설명은 이理기氣론적으로 화에 대하여
설명을 하여 본것입니다
理의 도로를 타고 氣가 달리다
앞에 장애물이 나타나면 달리던 기가
더이상 달리지를 못하고
멈추어서서 씩씩 거리는 현상이
우리의 인격체가 느끼는 화나고 열받고
스트레스라 불리는 것입입니다
명상적으로는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그저 바라만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화가나는 그대를 그저 그화를 바라만보고
더이상의 행동을 안하는것입니다
바라만 보는것을 여기서 더 나아가
모든 내적으로 일어나는 제반 현상을
바라면 보면 우리는 깨달음을 갖습니다
즉 세상모든것의 무상함을 객관화하여
바라볼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서
자아 통제력이 영적인 능력으로부터 나오는것입니다
또한 방법은 그대의 가슴으로 그냥 돌아오는것입니다
그대의 가슴으로부터의 외출이
우리의 이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므로
다시 가슴으로 돌아와서
머리의 이원성에서
저 영원한 무한성이 원래의 그대임을 자각하면
그 가슴의 힘으로 일원적 무한성은
환영의 이원성의 세계를 사랑으로 다스릴수가 있습니다
이때의 가슴은 영적차원으로
우리의 가슴에서 구체적 영역을 갖고있는,
우리가 무한으로의 접속을 할수있는
그 처음의 연결고리로써의,
우리가 떠나온 원래의 나와 상봉할수 있는
만남의 장소입니다
-끝-
가슴명상카페 가기
(가슴명상카페의 카페메뉴상에 회원님들의 개인방을 마련하였습니다
회원님들과 1:1 명상 수련의 실질적인 개인별 대화를 위한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hkhongg
|
http://kr.blog.yahoo.com/jabiryang/trackback/3/5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