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간에는 ‘억지로 웃어도 효과가 90%정도 된다.’ 이런 주제로 말씀을 드릴게요.
탈무드에 보면 술주정뱅이가 술을 너무너무 많이 먹고 길거리에 쓰러져 있었어요. 쓰러져있으니까 경찰이 죽은 줄 알고 영안실의 시체실에 넣어버렸어요.
시체실에 들어갔는데 이 사람이 술이 깼어요. 술이 깨어나서 보니까 주변에 전부 시체가 있어요. ‘아이고, 내가 죽었구나! 근데 이상하다. 내가 오줌이 마렵다.’ 살았다는 말이죠. 탈무드에 보면 재밌고 우스운 얘기가 많이 있어요. 여러분, 억지로라도 웃으면 건강해져요. 웃음이 안 나도 웃으면 건강해져요.
제가 다니면서 “여러분 계속 웃으세요.” 그러면 “황 박사, 요즘 세상에 웃을 일이 뭐가 있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 보면 사실 웃을 일이 별로 없어요.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도 많습니다.
그런데 윌리엄 제임스라는 분이 이런 말을 했어요. 이분이 유명한 사람이에요.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박사예요. 이분이 이런 말을 했어요. 손뼉을 세 개 많이 치면 건강해진다는 말도 했고요. 그보다 더 중요한 말을 했어요. 기뻐서 웃는 것보다는 웃으니까 기뻐지면서 꼬였던 것이 풀리면서 행복해진다고 했어요. 참 좋은 말이죠. 기뻐서 웃는 것보다는 웃으니까 기뻐지면서 꼬였던 것이 풀리면서 행복해진다. 틀림없는 것 같아요.
여기서는 저도 그것을 체험한 사람이에요. 기뻐서 웃는 것보다는 웃으니까 기뻐지면서 꼬였던 것이 풀리면서 저도 행복해졌어요. 이분 연구가 틀림없어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웃으세요. 일부러 웃으세요. 웃을 일이 없을 때 일부러 웃고 억지로 웃으면 효과가 90%래요. 웃을 일이 없는데 갑자기 서서 “하하하하 호호호호 히히히히” 일부러 웃었잖아요. 따라 웃었죠? 그것은 효과가 100%이고 일부러 웃는 것도 효과가 90%돼요. 왜 90%되냐면 지난 시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 뇌 속에는 웃음보가 있다고 했어요. 좌뇌 대뇌 중상위부에 웃음보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웃음보가 좀 바보스러워요. 어느 정도 바보스럽냐하면 재미있는 것이 일부러 웃는 것하고 진짜 웃는 것을 구분을 잘 못한대요. 바보스러워서. 그래서 일부러 웃는 것도 진짜 웃는 것으로 착각을 한 대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웃잖아요. 이 웃음을 진짜 웃는 것으로 착각을 한대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계속 웃어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좀 바보스러울 때 남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기위해서는 자기가 밑에 내려앉아야 돼요. 자기가 바보스러워야 되잖아요. 여러분, 제가 좀 바보스럽잖아요.
그래서 남을 잘 웃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웃는 것을 보십시오. ‘하하하하’ 하잖아요. 그러면 그 ‘하’자가 아래 하(下)자래요. 자기가 낮아진다. 아래에 있을 때 남에게 즐거움을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자기가 잘난체하는 사람은 남에게 즐거움을 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하하하하’ 하면 아래 하(下)자죠. 그리고 ‘허허허허’있잖아요. 이것은 빌 허(虛)자래요. 내 마음을 완전히 비웠을 때 즐거움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허허허허’ 웃으면 자기가 완전히 속이 비어있을 때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호호호호’있잖아요. ‘호호호호’는 좋을 호(好)자에요. 계집 녀(女)변에 아들 자(子)자가 좋을 호(好)자잖아요. ‘호호호호’ 좋을 때 이제 기쁨과 즐거움이 생기고 웃음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 다음에 한 가지는 ‘히히히히’하고 웃잖아요. ‘히히히히’는 기쁠 희(喜)자예요. ‘아주 기쁘다.’ 이 말이죠. 그럼 ‘히히히히’웃으면 즐거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를 낮추고 자기가 좀 모자라고 자기가 부족하고 겸손할 때, 겸손한 마음을 갖고 남을 대할 때 남에게 기쁨을 주고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다음에 행복감을 주는 거예요. 우리 같이 웃어봅시다. “하하하하 허허허허 호호호호 히히히히” 내가 왜 이런 줄 압니까? 오늘 주제가 일부러 웃어도 효과가 90%된다고 해서 저도 건강해 지려고... 솔직한 말로 신바람 건강박사가 쓰러졌다고 하면 문제가 보통이 아닙니다.
건강박사가 쓰러지면 안 되잖아요. 여러분, 저 좀 오래 살도록 건강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일부러 웃어도 효과가 90%된다고 했으니까 제가 자꾸 웃잖아요. 여러분, 제가 이번에 인도를 다녀왔어요. 1월 1일부터 1월 13일까지 인도를 다녀왔는데요. 인도에 웃음클럽 창시자가 있어요. 그 창시자는 의사선생님인데 환자를 치료해도 잘 안 낫는데 웃음과 기쁨을 주니까 잘 나았어요. 그래서 이 카타리아 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결국 웃음을 선사해서 병을 고치기 시작해서 이분이 웃음 창시자가 됐어요.
인도에 가보니까. 그래서 웃음의 날을 정해놓고 많은 사람을 불러놓고 계속 웃어요. 일부러 웃는 거잖아요. 서로 얼굴 쳐다보면서 가슴을 피면서 웃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웃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암환자가 낫는 거예요. 얼굴에 버짐이 있는 사람은 버짐이 없어지고요. 말을 못했던 사람이 말이 유창하게 나오고요. 이게 웬일입니까? 그래서 일부러 웃는 것이 효과가 엄청 크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부터 억지로라도 웃으세요. 억지로 웃다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그래서 건강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