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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20
 

The U.S. religious marketplace is extremely volatile, with nearly half

2008.02.26 08:11 | 세계의 종교 제대로 알자 | jabiryang

http://kr.blog.yahoo.com/jabiryang/6685 주소복사

The U.S. religious marketplace is extremely volatile, with nearly half of American adults leaving the faith tradition of their upbringing to either switch allegiances or abandon religious affiliation altogether, a new survey finds.


The survey found the Roman Catholic Church has lost more members than any faith tradition.

The study released Monday by the Pew Forum on Religion and Public Life is unusual for it sheer scope, relying on interviews with more than 35,000 adults to document a diverse and dynamic U.S. religious population.

While much of the study confirms earlier findings -- mainline Protestant churches are in decline, non-denominational churches are gaining and the ranks of the unaffiliated are growing -- it also provides a deeper look behind those trends, and of smaller religious groups.

"The American religious economy is like a marketplace -- very dynamic, very competitive," said Luis Lugo, director of the Pew Forum. "Everyone is losing, everyone is gaining. There are net winners and losers, but no one  can stand still. Those groups that are losing significant numbers have to recoup them to stay vibrant."

The U.S. Religious Landscape Survey estimates the United States is 78 percent Christian and about to lose its status as a majority Protestant nation, at 51 percent and slipping.

More than one -quarter of American adults have left the faith of their childhood for another religion or no religion at all, the survey found. Factoring in moves from one  stream or denomination of Protestantism to another, the number rises to 44 percent.

One  in four adults ages 18 to 29 claim no affiliation with a religious institution.

"In the past, certain religions had a real holding power, where people from one  generation to the next would stay," said Penn State University sociologist Roger Finke, who consulted in the survey planning. "Right now, there is a dropping confidence in organized religion, especially in the traditional religious forms."

Lugo said the 44 percent figure is "a very conservative estimate," and more research is planned to determine the causes.

"It does seem in keeping with the high tolerance among Americans for change," Lugo said. "People move a lot, people change jobs a lot. It's a very fluid society."

The religious demographic benefiting the most from this religious churn is those who claim no religious affiliation. People moving into that category outnumber those moving out of it by a three-to-one margin.

The majority of the unaffiliated -- 12 percent of the overall population -- describe their religion as "nothing in particular," and about half of those say faith is at least somewhat important to them. Atheists or agnostics account for 4 percent of the total population.

The Roman Catholic Church has lost more members than any faith tradition because of affiliation swapping, the survey found. While nearly one  in three Americans were raised Catholic, fewer than one  in four say they're Catholic today. That means roughly 10 percent of all Americans are ex-Catholics.

The share of the population that identifies as Catholic, however, has remained fairly stable in recent decades thanks to an influx of immigrant Catholics, mostly from Latin America. Nearly half of all Catholics under 30 are Hispanic, the survey found.

On the Protestant side, changes in affiliation are swelling the ranks of nondenominational churches, while Baptist and Methodist traditions are showing net losses.

Many Americans have vague denominational ties at best. People who call themselves "just a Protestant," in fact, account for nearly 10 percent of all Protestants.

Although evangelical churches strive to win new Christian believers from the "unchurched," the survey found most converts to evangelical churches were raised Protestant.

Hindus claimed the highest retention of childhood members, at 84 percent. The group with the worst retention is one  of the fastest growing -- Jehovah's Witnesses. Onl y 37 percent of those raised in the sect known for door-to-door proselytizing said they remain members.

Among other findings involving smaller religious groups, more than half of American Buddhists surveyed were white, and most Buddhists were converts.

More people in the survey pool identified themselves as Buddhist than Muslim, although both populations were small -- less than 1 percent of the total population. By contrast, Jews accounted for 1.7 percent of the overall population.

The self-identified Buddhists -- 0.7 percent of those surveyed -- illustrate a core challenge to estimating religious affiliation: What does affiliation mean?

It's unclear whether people who called themselves Buddhists did so because they practice yoga or meditation, for instance, or claim affiliation with a Buddhist institution.

The report does not project membership figures for religious groups, in part because the survey is not as authoritative as a census and didn't count children, Lugo said. The U.S. Census does not ask questions on religion. E-mail to a friend


원세호 박사가 말하는 진상

통일교를 기독교인이 반대하는 이유

♠ (갈 1:8-9) “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1:10;딛3:10; Ⅱ요1:10`11;살후2:9~12)

이단이나 사이비의 거짓된 교훈을 받고 추종하면 신불신간에 전능하신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사회와 국가가 혼란해지므로 국가의 번영을 기원하는 애국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단을 금해야 한다. 이단과 뒷거래하고 이단을 용납하는 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저주받은 자들이며 그들의 후손도 저주를 받게 되므로 이단이나 사이비가 정부기관이나 사회단체로 가입하는 것은 있어서도 안되며 그들의 속임수를 따라 도와 주는 자도 저주를 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면 통일교 또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근래에는 예수교장로교 00통일교회 간판을 걸고 미혹되므로 `예수교장로회' 간판이 기록되었더라도 확인하고 저주받지 말아야 한다. 이제 통일교에 대하여 간략하게 연구하여 경계하는 바이다.

1.통일교의 창설
1954.5.1 서울시 성동구 북학동 391 번지에서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함.

2.통일교 교주 문선명씨의 혼음교리 행각

▶1945.10월부터 경기도 파주군 임진면 이스라엘 수도원 원장 김백문씨에게 새일교단교주 이유성씨와
전도관 또는 천부교 교주 박태선씨와 함께 6개월간 수련을 받았음.
▶1948.2.22. 오전 10시 김종화 여인(남편있는)과 어린양혼인잔치를 치루고 김종화 여인의 남편의 고소로
1948.4.7 에 5년 실형을 받고 1948.5.20 함경남도 흥남형무소로 이감
▶1950.10.14에 유엔군 진주로 석방되었고, 남하했음.
▶1946.6월경 평양에서 남녀혼숙 및 혼음관계와 사회혼란죄 8월2일 구속 처벌 되었음.
▶1945.4.28 최선길씨와 결혼. 정득은씨와 혼음,
▶1960.4.11 40세인 문선명씨는 18세 여고3년생인 한학자와 어린양 혼인잔치를 했고
14명의 자녀를 낳았음(이단종합연구 이대복저 p.794)
▶합동결혼식:1960.4.11 교주와 그의 부인 한학자와 결혼을 시작
1960.4.16. 3가정,1961년 33가정, 1962년 72가정, 1963년 124쌍, 1968년 430쌍
1999.2. 4만쌍(한국에서)
▶1951년도 부산 수정동에 있는 장**박사의 며느리 김모연인과 복귀사건(혼음사건)
▶특히 모녀 두 딸을 각각 복귀식을 한 경우(혼음)도 있다.
▶장녀는 청진동에서 어린양잔치를 했고, 차녀는 1964년 도미하여 사무엘 문을 낳았다.
▶미국,한국,일본 등의 여인들을 앞세워 의원들에게 성공세를 퍼붓고 현장녹음 위협했던 사건이 폭로 되었다.
통일교는 이와같이 혼음교회로 가정을 파괴하는 종교단체이다.

3.통일교 문선명씨의 예수님관
▶ “..... 기독교인들은 그저 믿으면 천당가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죄를 사하기 위하여 죽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몰라서 그러는 것이고 사도 바울이 기독교의 갈 길을 잘못 가르킨 것입니다”
(말씀:문선명 설교집 179호p.13)
▶ "예수는 양자 구원하기 위한 역사이지 아들로서 완성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와야 합니다. ...
(예수)는 하나님앞에 천국에 못들어가 있습니다”(말씀184호p.64)
▶ “공자,석가,예수도 다 내 부하다”(1975.3.15. 말씀 182호p.29)
▶“....낫다 이겁니다. 역사상에 나타난 아담보다도 나아야 되고 아브라함 보다, 노아보다,모세보다,
예수보다 선생님은 나아야 된다 이겁니다”(말씀 141호p.25)
▶ “.... 예수의 신세, 비운의 사나이로 왔다 비운의 사나이로 갔던 그 모든 한을 풀어주지 않고는,
다시 말해서 예수보다 나은 자리에서 예수가 하지 못한 일을 청산짓고 가지 못하면 탕감복귀원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원리의 골자 입니다”(말씀152호p.20)
▶"나는 예수를 만났습니다. 예수 자신도 나에게 이러한 진리를 보여 주었지요....“(말씀165호p.25)
▶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종족에 있어서나 교회에 있어서나 예수보다 낫습니다”(말씀152호p.27)
이상은 일부분입니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토록 무시하고 모독 할 수 있습니까? 다음을 보십시오.

4.통일교 문선명씨와 하나님과의 관계
▶“기독교를 통해서 기독교의 예수와 성신의 한을 풀고 예수와 성신의 한을 푼 기반 위에 누구의 한이
풀리느냐하면 하나님의 한이 풀리는 것이다”(말씀174호 p.14)
▶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엇을 생각하느냐? 고독한 하나님을 누가 해방 할 것이냐.....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일을 통일교회 문아무개가 해보자,
그래서 출발한 것이 통일교입니다“(통일세계. 76.8. p.16)
▶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됩니다.....“(통일교출판물:하나님의 뜻과세계 4판 p.91)
▶ “하나님을 구원하러 가고 예수님을 구원하러 간다고 하면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기분 나뻐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어서와 구원해 달라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면서 말입니다”(ibid)
기독교인 여러분!
기독교가 하나님 한풀이 종교입니까? 문선명씨가 화장실에 다니면서 하나님을 해방한다고 하나님을 구원 한다고 하니 이단이 아니라고 변명할 수 있습니까?

5. 통일교 문선명씨의 남자 여자론
▶“지금 여자들은 전부 여러분에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선생님에게 속해 있는 것이다”(1972.9.26.(말씀142호 p.23)
▶“따라서 하나님은 선생님께서(문선명씨;인용자주) 역사상 어떠한 남자보다 더 많은 사랑과 그리움을
받는자가 되기를 바라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선생님에게 그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을 것에 있어서 최고의 기록을 만들 것을 허락 하셨습니다”
(1977.5.3. 뉴욕벨베니아에서 월간목회 가을호 P.26,27)
▶“해와는 하체를 통해 타락 했으니 탐감조건을 세워야 한다.”(1969.5.4. 성화 69.5월호 P.16)
▶ "그러면 거짓된 사탄의 핏줄을 새로운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야 하며....
이러한 혈대를 잇는 일을 내가 전부 한다“(1972.9.25. 말씀142호 P.29)
▶ “세상 남자들은 아내가 없다. 전부 복귀해야한다”(1972.9.25.말씀142호 p.21)
복귀원리는 구원도리이며 복귀역사는 혼음교리인 것이다. 통일교에 빠지면 여자가 다 문선명의 것이니 그때부터 남자는 아내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 주장하는 내용인가?

6.통일교의 신도들의 생활 방법
▶아버지(문선명;인용자주)를 자주 부르라.
▶누구든지 본부에 오면 예물을 가지고 와야 한다. 예물이란 나라를 사랑한 실적이다.
▶선생님을 아는 것을 생활의 표어로 삼고 어디서나 선생님(문선명씨;인용자주)을 찾고 발견하는 생활을
하라
▶아침에도 웃으면서 `아버지'하고 자리에서 일어나고 밤에 또 웃으면서 `아버지'하고 잠들라
▶모든 통일교 축복 가정은 식사시간 마다 문선명 부부의 밥을 제일 먼저 담아서 기도하고 두었다가
다음 식사시간에 먹는다.
▶밥그릇을 따로 사서 항상 보관하여 사용한다.
▶문선명 결혼식 때 만든 소금을 성염이라하고 세 번 뿌리는 의식을 행하고 , 이웃집에서 음식을 가져
올 때도 반드시 성염으로 성별식을 행하고 떨어지면 10배양을 가하여 만들어 사용한다.
▶초상집이나 장례식이나 부정한 것을 보고 왔을 때 반드시 대문에 들어서기전 신문지에 불을 태워서
그 불위로 세 번을 왕래한 후 집안으로 들어오는 성별법이다.
▶1973년 청평별장에서 조상풀이(해원) 굿을 했다. 막걸리,돼지대가리,떡 들을 차려놓고 논산할머니
(무당?)가 하는 제사를 지냈다.(김명희 op.cit. p.340)
▶ 문선명은 젯상에 양옆에 라헬과 레아로 지칭되는 여인을 거느리고 큰 절을 하면서 이는 영계를 해방
시키는 의식이라 풀이하고 있다.
▶ 제삿날 하나님의 날(양1월1일;1968), 문선명의 날(1월6일;1920), 부모의 날(음3월1일;1960),
심정부활 의 날(양4월17일;1960), 실체부활의 날(양4월17일 1960), 만물의 날(음5월1일 1960)
자녀의 날(음10 월1일 1960), 창립의 날(양5월1일 1960), 애천일(양1984.5.16)등의 날에 제사를 지낸다.
▶ 문선명씨에 대한 경배식
매년 1월1일, 매월1일과 15일, 특별기념일 행사때, 앞에서 직접경배, 방향 경배, 절은 항상3배 큰절을 한다.
이런 것이 통일교 신도들이 문선명에게 하는 일이다. 기독교인이 이럴 수가 있는가?
우상숭배에 문선명 경배주의 행위이다. 이런 것이 기독교인가?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

7. 통일교 문선명씨가 만든 원리강론에 사용된 용어들
통일교는 성경보다 우세하게 여기는 경전이 있다. 그 경전이 원리강론이다. 이곳에 사용된 용어를 보면 기독교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지면관계로 일부만 전재한다.
“책임분담. 복귀섭리, 탕감복귀, 신령역사, 선지선열, 성현들, 영인들, 음양원리, 동양철학, 회로, 천륜, 성약서, 소생부활섭리, 장성부활섭리, 완성부활섭리, 타계한 영인들, 윤회설,미룩불, 공자, 최수운, 서산대사, 악령인, 잡령인, 종교통일, 대신탕감, 완성성약시대, 해탈, 백호, 기린, 백용, 백학, 천리도법, 운세, 도주, 사탄해방, 천운, 천지도수, 해원성사, 재수땜, 천지신명, 천법......”
이러한 용어들은 모두 사교나 무속 용어인 것이다. 통일교가 기독교라니 그러니까 이단집단인 것이다.

8. 기독교에 대한 통일교 문선명씨의 주장
▶“통일교회 문선생이 기성교회 선교자금으로 10억정도 기부하면 기성교회 한꺼번에 망칠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기성교회 돈 가지고 망쳤다고 역사에 남기 때문입니다. (말씀179호 p18;1975년도)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흡수하는 거예요. 그건 머지 않았습니다.(말씀134호 p.261971년도)
▶“기독교는 허왕된 종교이기 때문에 물러가고 통일교회는 실질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말씀185호 p36; 1976년도)
▶“...... 오늘날 기독교는 껍질만 남아 가지고 싸움만 벌어지고 그 다음엔 송장 떠거리끼리 싸움을 합니다.
송장 끌어 모으기 싸움을 합니다. 송장 빼앗기 싸움을 하는 그런 교단은 망합니다.
끝날이 되거든 기독교의 말기가 올것입니다”(말씀170호 p.22; 1975년도)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든가, 도망치든가, 죽든가, 셋중에 하나를 택해야 할 때가 올 것이다.
그때를 내가(문선명;인용자주) 만들고 있는 것이다”(1972.6.25, 말씀153호 p.26)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대낮에 나가 넘어지는 때가 올 것이다”(말씀197호 p.28; 1972.5.14)
▶"통일교는 기독교를 원수로 여기며 적대시 하고 있다.....
기독교와 통일교의 일전은 불가피한 숙명적인 역사성이 있다“(말씀105호)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 가슴에 불을 질러놓고 미래에 있어서 투쟁하라는 내심적 결의를 다짐하기
위하여 `총공장'(공기총;인용자주)을 만든 것이다"(말씀171호 p.6; 1971.11.7)
이런 주장을 성경에서 교훈 했는가? 아니다. 통일교는 기독교를 근본적으로 말살하려고 출발한 것이다.

9.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문선명씨의 주장
▶“맡겨진 책임을 질 수 있는 청년 남녀가 많아야겠다.
그런 사람 1000명만 있으면 남한 땅은 문제가 아니다.”(1966.7.5. 성화66년7월호 p.9)
▶"대한민국도 지금 그렇다. 통일교의 문선명이 반대한다고 후퇴할 사람이 아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믿든가, 도망가든가, 죽든가 세가지 중에 하나를 할 때가 올 것이다.
내 명령이면 무슨짓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복수를 할려면 당장에 할 수 있다.”(1972.6.25 말씀153호 p.26)
▶ “기독교민주당을 만든다고, 만들면 나쁠 것이 뭐야?...
그렇게 되면 공산당을 오작 오작 씹어 먹을 수 있는,.”(1976.2.22. 말씀184호 p.46)
▶“미국도 통일교회와 손잡아야 하고 대한 민국도 통일교회와 손잡지 않으면 안된다.
앞으로 곤란하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해 나온 것이다.”
(1970.12.16 말씀134호 p.27)
▶ “자! 조폐공장을 가지면 어떻겠나? 나라의 공인을 받아가지고 대통령의 특권을 가져야 한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전부 나라의 돈 즉 말하자면 조폐공사에서 찍어가지고 쓸일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다.”(1976.1.1. 말씀181호 p.28)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자다가 죽고 별의별일이 다 벌어질 것이다.
총 뿌리를 반대로 미국 청년들이 태평양을 횡단 선생님이 원통하던 사실을 칠 것이다.”
(1975.5.8. 말씀175호 p.45)
▶“통일교회는 발전해 가지고 세계를 정복할 것이다.
공산당을 잡아먹고, 히틀러를 소화시키려면 히틀러보다 조직과 훈련에 있어서 강해야 한다.
강한자한테 약한자는 지배 받아야지!”(1976.2.22. 말씀 184호 p.44)
▶“내 말이 법률이 되어 움직일 때가 온다”(1971.11.26. 말씀135호 p.7)
통일교의 전략에 빠저 국회의원들이 거래한 소문이 파다한 때가 있었다.
정신차려야 한다. 이런 것이 기독교란 말인가? 정신들 차려야 한다.

10. 정신 빠진 학자들의 주장
통일교의 포섭작전에 빠진 학자들이 문선명의 이러한 주장은 알지 못하고 정신 없는 소리한 것을 확인하자.

▶조셉 폐이지: 미국 침례교 목사 쇼우신학대학 부총장.
“본인은 문선명 목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문목사님을 가장 사랑하고 계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아더,포드: 미국 목사 S F F(영적단계)창시자.
“문선명 선생은 계시를 전하는 하나님의 대변자다.”
▶토마스, 부르드파: 미국 개혁파 교회목사, 신학박사
“통일교회는 극히 기독교적이며 성서적이다.”
▶백철: 전 중앙대학교 대학원장; 문학평론가
“나는 문선명 목사를 르네상스적 인간이라고 불러보고 싶기도 했다.”(문선명 그 인간과 이상에서)
▶김은우:전 이대교수 및 배재학당 이사장
“.... 이런 기적을 도대체 누가 무슨 힘으로 만들었을까? 레버런 문이다...”(기독교백서에서)
▶김영두:전 고려대 정경대학장; 정치학 박사.
“원리강론은.... 오늘날의 세계사에 대한 답으로서 기독교를 새로이 발견하였다....
원리강론은 세계사에 대하여 일대 혁명이 되는 내용을 지니는 것이다.”
기독교인 여러분! 이들의 주장은 자유이지만 이들이 기독교인가?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통일교의 무슨 방법으로 이들이 정신 없는 소리를 했는지 상상해 보라, 통일교가 기독교인가?

11. 통일교회와 예배와 의식
▶“문선명 교주 예배와 또는 집회인도 할 때 성경과 찬송가를 가지고 나와서 인도하는 것 20여년 동안
한 번도 못 보았다”(이대복 저 원리비판과 실상과 허상 초판 p.152)
▶ "찬송가 외에 자기 기분에 따라 집회 때 아리랑 뱃노래, 도리지, 노들강변등 제멋대로 노래를 부른다.”
(ibid)
▶ "문선명 기도에 예수님 이름아닌 참부모 자기이름으로 기도한다.“(ibid)
▶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에 사탄굴복 경배의식을 행할 때에 레이건이나 일본
천황의 옷을 입고 교회 간부들이 문선명 가족에게 무릎 꿇고 절을 하게 하므로 세계 황제의 하례를
받는 비밀 의식을 행한다.
▶기념일 9개일에 제사를 지낸다.

12. 통일교의 경전인 원리강론과 문선명
▶“예수는 양자 구원하기 위한 역사이지 아들로서의 완성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와야 합니다.
다시 와서 천사를 지배하고 만물세계를 지배해야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천국에 못들어가 있습니다.”( 말씀184호 p64)
▶"공자, 석가, 예수도 다 내 부하다.”(1975.3.15. 말씀182호 p.29)
▶“천지가 변하더라도 선생님(문선명;인용자주)이 말한 것은 틀림 없을 것을 여러분이 믿고 또 목적을
향해서 이렇게 온 것도 나 때문에....”(말씀152호 p.38)
▶“진리를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진리의 중심이 선생님(문선명;인용자주)이기 때문에 ...”(말씀146호 p.26)
▶“예수님 보다 여러분이 낫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보다 못해가지고는 천국에 못들어 갑니다.
예수님은 낙원에 들어가 있나? 천국에 들어가 있나?
낙원은 천국 들어 가는 대합실입니다.”(말씀152호 하권 p.27-28)
통일교 원리강론을 성서를 재해석한 조직신학이라고 변명한다. 그러면서 성경 요한복음5:39의 예수님을 문선명씨보다 못하다고 주장하며 기독교를 파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한 일은 4000여명이나 기성교회 목회자들이 통일교에서 젖줄을 빨거나 교육을 받고 오염되어 있던 것이 과거의 일이기도 하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빌3:8)

13. 통일교 문선명씨와 예수님의 비교
▶“자그만치 여기 서있는 사람은 영계를 통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까지도 나의 부하입니다.
어저께도 불교믿는 사람이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석가모니가 나한테 문선생위해 24시간 기도하라고
명령하니 안 할 수 없다....”(말씀182호 p.29)
▶“낫다 이겁니다. 역사상에 나타난 아담보다도 나아야 되고 아브라함보다, 노아보다, 모세보다,
예수보다 선생님은 나아야 된다 이겁니다.”(말씀141호 p.25)
▶“..... 예수 신세 비운의 사나이로 났다가 비운의 사나이로 갔던 그 모든 한을 풀어주지 않고는,
다시 말해서 예수 보다 나은 자리에서 예수가 하지 못한 일을 청산 짓고 가지 못하게 되면 탕감복귀 원칙
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원리의 골자 입니다.”(말씀152호 p.20)
▶“나는 예수를 만났습니다. 예수 자신도 나에게 이러한 진리를 보여 주었지요...”(말씀165호 p.25)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종족에 있어서나 교회에 있어서나 예수보다 낫습니다.”((말씀152호 p.27)
이상과 같은 주장을 마음대로 한 자가 일화 축구팀을 구성하고 세상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정신차려야 합니다. 기독교건, 비기독교이건 저주 받지 않도록 해야한다.

14. 하나님에 대한 통일교 문선명씨의 주장
▶“하나님은 해방하고 하나님의 자유를 위해 일어섰다.
나 자신은 하나님을 보호하고 하나님을 지켜드려야 할 올바른 인간으로서 미국과 세계를 위해 거사를
하고 있다는 자기 확신을 갖지 않으면 안됩니다."(하나님의 뜻과 세계 op.cit. p.356)
▶"태초에는 하나님은 한분이고 그 밖에 모든 존재물을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서 된 것이다.
그러므로 천사들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다.”(원리해설 p.140)
▶"성신이 어머니 신이라는 것을 기독교에서는 모릅니다.
성부는 하나님, 성자는 예수님, 성신은 어머니 신이다...
성신은 어머니 신인데 아직까지 몸을 입지 못했기 때문에 불같은 성신, 물같은 성신, 바람같은 성신
이라고 합니다.”(말씀170호 p.16)
▶“하나님이 그 슬픈 자리에 당도해가지고 우시는 하늘을 붙들고 더 슬프게 울게 될 때 드디어 하늘이
나를 위로 해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섭리의 길은 연결되어 나옵니다.”(말씀134호 p.17)
▶ "그래 여러분 하나님을 울려 봤어요? 효자는 부모를 울리는 것이예요. 그렇지요?....“(말씀134호 p.25)
▶“제물 앞에는 하나님도 머리 숙이는 법입니다.”(말씀146호 p.25)
▶“하나님이 뭐야? 하나님 자신이 참 부모야, 인류의 부모가 한을 푼 자리에서 하나님이 기도하고
하나님이 같이 살게 돼 있지 한을 품은 자리에서 살 수 없지 않소,
이게 원리입니다. 그것이 천지창조의 원칙입니다.”(말씀174호 p.13)
▶“하나님은 고독하고 비참하고 고통의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상해방, 천상해방과 심정적으로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됩니다.”(말씀186호 p.36-37)
▶“하나님은 절대 능력의 완성자이신데 또 하나 사랑만은 못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밝혀졌습니다.”(말씀184호 p.43)
▶.“역사 창조 이후 하나님은 기뻐 해 보지 못했습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위해 모였습니다.”(말씀179호 p.5)
▶.“하나님은 사람 같은 분이심에 틀림 없습니다.
하나님도 좋으면 껄걸 웃고 슬프면 엉엉 우는 것입니다.”(말씀186호 p.8)
▶.“하나님도 나 하라는 대로 꼼짝없이 만들 수 있는 단 한가지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 뭘 할까요 라고 기도도 안합니다. 기도가 필요 없다 이겁니다.”(말씀141호 p.22)
▶.“하나님도 내게 꼼짝 못한다. 기독교는 바보들의 집단입니다.”(1969.1.1)
▶.“예수님이 이 땅에 보냄을 받아가지고.... 그 사명과 책임을 완수 했느냐?
통일교회에서는 절대로 못 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말씀152호 p.6)
여러분! 이 것이 문선명의 주장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며 우롱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뒤엎고 있다. 이 저주받을 집단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15. 통일교의 문선명씨가 주장하는 구원과 부활
▶“예수가 와 가지고 4000년 역사를 종결지어 가지고 가려고 한 것이 무엇이냐?
가정이 없기 때문에 망했습니다.”(말씀141호 p.27)
▶“예수님은 죽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인류의 새로운 장래 p.98)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길을 가시기 위하여 오신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화의 모임 p.23)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그가 메시아로 오셨던 전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예정에서 온 필연적인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의 무지와 불신실의 결과로 온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대화의 모임 p.24)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결과가 초래 되었느냐.
지상 위에 영적, 육적 기반이었던 국가와 교회를 완전히 잃어 버렸습니다.”(말씀181호 p.7)
▶“예수보다 여러분이 낫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보다 못해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 갑니다.”(말씀152호 하권 p.27-28)]
▶“중생의 의미:타락한 인간이 참 부모(문선명 부부:인용자주)의 사랑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것”(원리강의 p.45)
▶“재림 예수는 주인을 잃어버린 만물세계의 주인공으로 오시는 제3 아담이시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초림 예수와 같이 지상에서 탄생하여 재림 역사를 완수치 않으면 아니된다.”
(원리해설 p.205)
▶"참부모 그 다음엔 영계에 있는 선한 선조들, 선한 도주들, 그다음엔 악하던 사탄까지도 지금 까지는
악한 편이였지만 이제 부터는 아니라고 반대하면 지옥 가니까 전부다 하늘나라 가려고 합니다.
사탄까지도 해방시키자는 겁니다.”(말씀174호 p.22;1975.5.25)
▶.“하나님의 뜻은 만민구원입니다.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말씀177호 p.49)
▶.“첫째 부활이라는 것은 인류 역사 이후의 모든 타락 인간들 중에서 재림 역사에 의하여 맨 처음으로
원죄를 벗어 버리고 창조 본성의 자아로 복귀하여 창조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원리해설 p.118-119)
▶“하나님은 이미 이 땅위에 인생과 우주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한 분을 보내셨으니 그 분이
바로 문선생이시다.”(원리강론 p.17)

여러분!
이런 것이 통일교의 교리이다. 일부분만 인용했으나 더 많은 것을 연구하려면 필자저 통일교 원리비판을 연구하길 바라며 기독교의 간판아래서 미혹하는 통일교를 경계해야 한다. 통일교 문선명씨의 주장에 의하면 신론, 기독론, 인간론, 타락론, 구원론, 부활론, 재림론, 영계론, 탕감복귀, 기성교회관 등 성경전체를 부인하는 집단인 것이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사탄의 계략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통일교의 재원이 되는 일화, 일화생수, (증산동)장미슈퍼, (청파동)장미슈퍼, 일신석재 등을 경계해야 하며 특히 평화 아카데미, 크리스찬 교수협의회 등을 경계하자. 특히 통일교신문인 세계일보를 경계하며 또한 일화 축구단에 미혹되지 않도록하자.

결 론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경계하여 저주에서 면하라.
이단에 관한한 정부나 단체들도 거래를 중지하라.
통일교는 기독교 미명하에 종교 통일하고 세계의 황제가 되려는 꿈을 실현하려는 집단임을 경계하라.
통일교는 안식교나 여호와의 증인, 베뢰아 아카데미, 이재록 파, 윤석전 파 등의 이단들과 구별된 전도관 교주, 새일교단 교주와도 다른 이단집단 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1:9)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히브리서 13:8-9)

2000. 7. 27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 협의회
http://www.gigabon.com/bbs/board.php?bo_table=b008&wr_id=10347&page=126

사영리-에니메이션
http://www.jesusinside.pe.kr/law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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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불경 가르침은 하나?
한국의 대표적 은사주의자인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는 2004년 5월 12일 앰배서더 호텔
에서 열린 동국대 불교대학원 최고위과정 특강에서 스님 불자 등 70여명의 청중 앞에서 50분간 강
연하면서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는 말씀이나 '마음이 곧 부처'라는 말씀은 표현만 다를 뿐 같은
말입니다"라는 파격적인 말을 했다.2) 또 그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을 믿는 것처럼 내 친
척이 '부처 안에서의 구원'을 믿는다고 해도 거리낌이 없습니다"라고도 했고 또 그는 "일부 목사들
이 종교의 평등성과 차별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아독존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며 "'너 죽이
고 나만 살겠다'고 종교끼리 싸우는 것은 부처도 예수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3)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조용기 목사는 복음의 기본적 사실을 부정하는 매우 잘못된 자이다. 예수님
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요 8:24)고
말씀하셨다


구원파 박옥수 목사의 오류

박옥수 목사는 지난 5월 주요 일간신문과 방송, 서울 시내 육교의 현수막과 전단지 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광고하면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열었다. 그는 홍보물들에서 기성교회들이 다 잘못된 것처럼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내가 증거하는 복음을 듣고 거듭난 자들마다 기성교회와 목사들이 성경적이지 않고 올바른 진리가 없는 실상을 보고 마음을 옮기며 ‘. . . 그 동안 내가 속았다’는 고백을 했다,” “한국교회는 서울의 큰 교회에서부터 논두렁 밭두렁 교회까지 다 썩었습니다.” 그는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교회) 목사님들이 원죄는 예수님이 사하시고 자범죄는 사람들이 자백해서 사한다고 하는데 이는 미친 소리요, 사탄의 소리”라고 비판했고, “성경은 우리 죄가 씻어져 눈처럼 희어졌다고 하는데 한국교회는 ‘주님, 이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등 거꾸로 뒤집어져 있는 상태”라며 “나는 ‘죄인이 이제 의인이 되었다’는 성경적 주장을 하다가 이단이 됐다”고 말했다고 한다.
박옥수 목사의 오류에 대해 다음 몇 가지를 지적할 수 있다. 첫째로, 그는 성도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후 자신을 ‘죄인’이라고 표현하며 죄를 회개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주장이다. 바울 사도는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고백했다(딤전 1:15). 성도는, 비록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의 피로 죄씻음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지만, 때때로 죄를 짓는다는 점에서 자신을 죄인이라고 고백할 수 있고 그 죄를 고백하고 미워하고 거기에서 돌이키려고 힘써야 한다.
둘째로, 박 목사는 성도가 자신의 구원받은 날짜를 알아야 구원받은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잘못이다. 구원받은 성도라 할지라도 자신의 구원받은 날짜를 모를 수 있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확실히 믿는다면 그는 구원받은 자이다. 특히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어릴 때부터 믿음의 교훈 속에서 자란 사람은 구원받은 날짜를 알지 못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서서히 심령이 열리고 변화되면서 예수님을 믿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구원에 있어서는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참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고백, 그리고 거기에 일치하는 순종의 삶이 중요하다.
셋째로, 박 목사는 성도가 구원받은 후에는 죄를 지어도 죄가 아닌 것처럼 주장하는데, 그것은 잘못이다. 죄는 언제나 죄이다. 바울은 믿는 성도가 짓는 죄에 대해 말하면서,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라고 했다(롬 7:17). 또 그는 계속 말하기를,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고 했다(롬 7:22-25). 구원받는 신자가 범하는 죄도 죄이며 우리는 그러한 죄를 죄로 인식하고 그것을 미워하며 통회자복해야 하는 것이다.
넷째로, 이러한 오류들과 더불어, 박 목사는 기성 교회 전반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정죄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그것도 적지 않은 잘못이다. 비록 현실 교회들 속에 오류들이 많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교회들을 사랑하시고 아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교회들 비평하기를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을 핍박했던 바울의 실수를 기억해야 한다. 칭의의 복음을 성실히 증거하지 못한 교회가 있다면 그것은 잘못이지만, 모든 교회가 그런 것처럼 정죄해서는 안될 것이다. 잘못된 비평은 그 자체가 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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