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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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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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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신가?
저 자 : 주앙교회 webmaster@kcm.co.kr" target=_blank>이영제 목사

목 차

주를 앙모하라
머리말
제 1 부 준비하시는 하나님(예언)
제 1과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분 창세기 3:15
제 2과 나의 홀과 실로이신 예수님 창세기 49:8-12
제 3과 나의 신랑이신 예수님 이사야 50:4-10
제 4과 나의 여호와의 팔이신 예수님 이사야 53:1
제 5과 아름다운 옷을 입은 분 스가랴 3:4
제 6과 나의 샘이신 예수님 스가랴 13:1
제 7과 돋는 해 말라기 4:1-2

제 2 부 선언하시는 하나님(에고 에이미)
제 8과 나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6:35-51
제 9과 나의 빛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8:12-20
제 10과 나(양)의 문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0:1-10
제 11과 나의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0:11-18
제 12과 나의 부활이신 예수님(1) 요한복음 11:25
제 13과 나의 길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4:6, 마태복음 16:16-19
제 14과 나의 진리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4:6, 8:31-47
제 15과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4:6, 11:1-44
제 16과 나의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5:1
제 17과 나의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수님 요한계시록 1:17

제 3 부 예수님의 성호와 직분
제 18과 하나님의 아들(독생자)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14-18
제 19과 그리스도(메시야)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1:16, 마가복음 8:29
제 20과 나의 구주이신 예수님 누가복음 2:11, 사도행전 13:23-31
제 21과 나의 주(主)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2:1-14
제 22과 나의 재림 주이신 예수님 히브리서 10:37
제 23과 나의 왕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16:21-28
제 24과 나의 감독자이신 예수님 베드로전서 2;18-25
제 25과 나의 영이신 예수님 고린도전서 3:12-18
제 26과 나의 창조주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1-4
제 27과 나의 말씀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1, 계 19:13
제 28과 나의 임마누엘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1:23
제 29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1:1
제 30과 나의 인자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8:20, 요한복음 1:51
제 31과 나의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 히브리서 12:2
제 32과 나의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 고린도전서 15:45
제 33과 나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히브리서 9:11-15
제 34과 나의 아멘이신 예수님 요한계시록 22:16-21

제 4 부 예수님에 대한 은유와 상징
제 35과 나의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 고린도전서 5:7-8, 출애굽기 12:13
제 36과 나의 성전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2:17-22
제 37과 나의 산돌이신 예수님 베드로전서 2:1-10
제 38과 나의 반석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6:24-27
제 39과 집의 터이신 예수님 고린도전서 3:10-15
제 40과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7
제 41과 교회의 머리 에베소서 4:15, 5:23

제 5 부 예수님이 오신 목적과 사역
제 42과 죄인을 부르러 오신 분 마태복음 9:13, 마가복음 2:17
제 43과 나의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 로마서 3:23-28, 요한일서 2:2
제 44과 나의 선생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3:12-15
제 45과 나의 친구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5:14
제 46과 나의 해방자이신 예수님 히브리서 2:15
제 47과 일하러 오신 예수님 요한복음 5:17-19, 사도행전 1:3
제 48과 불을 던지러 오신 예수님 누가복음 12:49
제 49과 어린아이를 영접하신 예수님 마태복음 18:1-6, 마가복음 9:33-37
제 50과 십자가상에서 남기신 일곱 마디 누가복음 23:33-46
제 51과 나의 중보자이신 예수님 디모데전서 2:1-7
제 52과 나의

원두막(어느 에스키모인 에게서 얻은 교훈)

2007.04.23 07:50 | 어떻게 살아갈까 | jabiryang

http://kr.blog.yahoo.com/jabiryang/5028 주소복사

-= IMAGE 1 =-

나는 에스키모인 가족솨 함께 한달 동안 여행을 다녔다.
상한 바람과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강 추위 속에서 우리는 하루 종일도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기도 했다
계속 달리다가 썰매를 끄는 개의 줄을 풀어주거나 담배에 불을 붙이기 위해 잠시 멈추었다
곧 육지에 도착 할 것 같더니 바람이 한바탕 지나가고 나니 눈보라 속에서 그 육지는
사라지고 말았다. 나는 침울한 절망 속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이 에스키모인은 인생과
현실을 그리고 운명을 아주 의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나는 계속 참지를 못하고
노인에게 묻는다.
"언제쯤 육지에 도착할 것 같습니까?"
노인은 이상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았다. " 이 개들이 당신 마음에 드는대로 달리지를
못하나요?" 나는 아무 말도 이어가지를 못했다. 노인은 다시 의심스럽다는 듯이 물었다.
" 이 썰내가 좋지 않습니까? 바다위로 이렇게 끝없이 눈이 이어지는데 즐겁지 않아요?"
그 노인은 나감하다는 듯이 나를 바라다 보았다
"왜 서두르시는거죠? 당신이 가려고 하는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현재가 이렇게 멋진데
왜 미래에만 관심을 갖는거죠?'
그날 노인은 네게 평생 잊지못할 교훈을 배우게 했다. 항상 내일일에만 몰두해서
살아가던 나는 오늘을 제대로 보지도 누리지도 못하고 살아왔던 것이다 .
누군가 네게 이런 말을 했다. "과거를 생각하는 것은 지난 날을을 후회하는 것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앞날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현재만이 우리가 이해하고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현실이라는 말이다.

우리는 주변 경치는 볼 겨를도 없이 삶의 고속도로를 질주한다. 항상 앞서 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참 기쁨과 만족은 여유 속에 있는 것이다 라고 누군가 말했다
잠시 쉬기도 하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에스키모인은 내일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쉬고 싶을 때는 쉬어간다. 비록 죽음이 찾아온다 한들 현재에
행복해하고 후회 없이 길을 간다.

긴 여행을 마치고 벤쿠버로 다시 돌아왔을 때는, 교통체증에 갇히고 여기저기서
경적이 울려와도 그런 것들이 더 이상 내게는 들리지 않았다.

그 에스키모인에기서 삶의 귀한 부분을 배운 셈이다.

1. 원래의 인간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으며 하나님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창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물고기가 물 속에, 새는 공중에서, 나무는 땅 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하듯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입니다.

그런데 왜 인간에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생겨나게 되었을까요?



2.문제가 생김

첫 번째 사람 아담과 하와가 사단에게 속아 불신앙하여 범죄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하나님을 떠나 사단의 지배를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저주를 가져다주며 결국은 멸망시킵니다.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3:4~6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 지라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에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으며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을 떠나 죽은 영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근본문제입니다.



3.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다음과 같은 문제로 고통받으며 살게 됩니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1) 마귀의 자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영적으로 죽은 상태이며 마귀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2) 우상 숭배
그 결과 미신, 우상에 빠져 점, 굿 등을 하고 선행도 해보지만 행복은 없고, 날, 방향, 묘자리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주팔자에 매여 살게 됩니다.
엡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정신적인 고통
불안, 불평, 허무, 정신병, 노이로제, 불면증, 우울증 등 이상한 저주에 사로잡혀 배경 좋고 지식도 많고 돈도 많은데 자꾸만 망해가게 됩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육신의 고통
불치병, 우환, 질고, 악몽에 시달리고 가위에 눌리며 병명도 없는데 온 몸이 눌리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행8:7~8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5) 죽음과 지옥 심판
하나님을 부인하고 현실에만 집착하다 결국은 죽어 지옥의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6) 영적인 유산
결국은 모든 문제가 또 다시 자녀에게 대물림됩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4.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이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 무엇일까요?

3.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 뿐이십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많은 사람들이 종교, 선행, 철학, 과학 등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려고 노력하지만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복음은 하나님이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예수는 구원자(이름),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직분)라는 뜻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 되신 참 선지자이십니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십니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에서 부활하셨으며 사단의 모든 권세를 완전히 멸하신 참 왕이십니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나 이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5. 구원받은 당신은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1) 이제 당신은 명백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성령께서 항상 함께 동행하시며 인도하십니다.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3)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4) 지금부터 당신은 기도할 때 천군 천사의 보호와 도움을 받고 살게 됩니다.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5)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추방할 수 있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마1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6) 지금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은 천국백성으로 그 모든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7) 당신은 예수 이름의 축복으로 세계복음화할 수 있는 권능을 받았습니다.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제부터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요?



6.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참 평안과 기쁨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단은 성도의 축복된 신앙생활을 집요하게 방해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속이며 교회를 못 가게 하기도 합니다. 두려움과 근심을 가져다주어 믿음이 떨어지게 하기도 하고 당신이 받은 이 복된 소식을 전파하는 것을 끝까지 방해합니다. 성도는 사단의 궤계를 알고 항상 영적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엡6:11-13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다섯 가지 사실을 삶 속에서 늘 확신하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1) 구원의 확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을 얻었습니다.
요일5:11-13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잇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2) 기도응답의 확신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그의 뜻대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3) 성령인도의 확신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당신 안에 거하시며 당신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4) 사죄의 확신 당신의 모든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해결함을 받았으며 누구든지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5) 승리의 확신 구원받은 당신은 세상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떤 문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7.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당신은 새로운 생명을 얻었습니다. 또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당신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은 이제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당신을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속으로 인도받으시기 바랍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요14:26-27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풍성한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1) 성경공부(다락방)를 통해 날마다 그리스도를 고백하며 그리스도를 더욱 알가 가시기 바랍니다.
2) 구원받은 성도로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가장 중요합니다.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셔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계획을 더욱 깊이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가지고 기도함으로써 삶 속에서 기도의 응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나그네처럼"
벧전2:11-12
"어떻게 살 것인가?" 오늘 아침 16번째 설교를 합니다. “나그네처럼 삽시다” 이것이 오늘 아침 설교 제목입니다. 성경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신자들을 가리켜 “나그네”라고 부릅니다. 야곱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창47:9). 사도 베드로는 소아시아 여러 지방에 살고 있는 신자들에게 편지하면서 그들을 가리켜 “흩어진 나그네”라고 불렀습니다. 벧전1:1-2을 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
오늘 아침 설교의 욧점은 “나그네처럼 삽시다”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그네처럼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세상이 본향인 것처럼 세상에 파묻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면서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면서” 살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본향처럼 생각하면서 세상을 너무 사랑하면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 평생을 고향을 떠난 나그네처럼 살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습니다. 1살 때 평안북도 신의주로 가서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 안주와 박천에 가서 살기도 했습니다. 10살 때 평양에 가서 살았고 11살 때는 서울에 와서 살았습니다. 13살 때부터 16살 때까지 즉 6.25전쟁때는 부산과 대구에 가서 살았습니다. 16살 때 다시 서울에 와서 살다가 25살부터 37살까지는 미국에 가서 동부와 중부와 서부에서 살았습니다. 37살 때 다시 서울에 돌아와서 살기 시작했는데 지난 26년 동안 저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살았습니다. 저의 삶을 돌이켜 볼 때 인생은 참으로 나그네요 행인이란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꺼꾸로 말해서 나그네 생활을 많이 한 사람과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인생이 무엇임을 더 잘 알게 되고 인생을 더 잘 살게 됩니다. 나그네 생활을 많이 하면 할수록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 지고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집단이기주의에서도 벗어나게 되고 태타적인 민족주의에서도 벗어나게도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 종류의 나그네들과 함께 사이 좋게 살게도 됩니다. 박성신 집사님은 카나다에 가서 나그네 생활을 수년 동안 해 오는데 삶이 보다 여유로워졌고 보다 가벼워졌고 보다 즐거워졌습니다. 각박하게 안달하며서 살지 않고 자연을 즐기고 사람들과의 사귐을 즐기면서 평안하고 여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자기에 대한 욕심을 조금씩 조금씩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마 나그네들이 모여서 이룩한 위대한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는 미국 나라일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북미대륙에 와서 나그네 생활을 하게 된 미국나라 사람들은 인생이 무엇임을 가장 잘 알게 되었고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설교 제목은 “나그네처럼 삽시다” 입니다. 나그네 의식을 가지고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나그네가 나그네처럼 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올바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나그네의 삶의 모습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첫째, 나그네는 떠나서 가볍게 삽니다.
나그네의 조상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나서 가볍게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느 곳에 가든지 가는 곳마다 성을 쌓지 않고 그곳에 장막을 치고 가볍게 살았습니다. 가인과 그 후예들은 가는 곳마다 성을 쌓고 무겁게 살았지만 아브라함과 그 후예들은 가는 곳마다 장막을 치고 가볍게 살았습니다. 의식주를 가볍게 하면서 살았다는 말입니다. 나그네는 떠나서 가볍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 집착, 고향 집착, 돈 집착에서 떠나 가볍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여행을 할 때 아주 간편한 짐을 가지고 다닙니다. 여행할 때 짐이 크거나 무거우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릅니다. 혹시 짐을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짐에 대한 걱정을 하기 때문에 여행을 즐길 수도 없습니다. 짐이 가벼우면 인생의 여행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너무 크고 좋은 집을 짓고 살면 모든 관심이 집에 쏠리게 됩니다. 마치 집을 크고 멋지게 짓고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 것처럼 착각을 하면서 살 수도 있습니다. 화장실 두개 있는 큰 집에서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 것처럼 착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20평도 않되는 작은 집에서 마지막 여생을 사셨습니다.
나그네처럼 산다는 것은 떠나서 가볍게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고향이나 부모나 직업을 떠나 주님을 따르라고 분부하시면서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을 가지지 말라고 말씀했습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모든 집착에서 떠나 가볍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정욕과 탐욕을 버리고 가볍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그네들을 향해서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사실 육체를 위한 탐욕을 버릴 때 우리는 얼마나 큰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을 누리게 되는 지 모릅니다. 오늘의 모든 문제는 탐욕과 정욕에서 비롯하는데, 나그네 생활은 탐욕을 버리고 떠나서 가볍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가볍게 살 때 행복하게 됩니다.
2. 둘째, 나그네는 만나서 서로 도우면서 삽니다.
나그네들이 함께 걸어가는 이 세상이 광야와 같이 거칠고 메마른 땅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광야 길에는 목마름이 있고 배고픔이 있고 헐벗음이 있고 병 드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그네들은 서로 만나서 위로하고 도우면서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은 나그네들은 이방인 중에서도 “행실을 선하게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그네들은 인생 길을 걸어가면서 함께 걸어가는 다른 나그네들을 도우면서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나그네들에 대한 관심을 특별하게 표명하고 있습니다. 신10:19에 보면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라”고 했습니다. 마25:35에는 “나그네를 영접하라”고 했고 딤전3:2에는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야말로 고국을 떠난 나그네들인데 그들은 우리의 도움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다음 주일 저녁에는 그들 외국인 나그네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펴면서 살고 있는 이선희 전도사님을 모시고 간증의 말씀을 들으려고 합니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나그네들이 이 세상 곳곳에 살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뿐 아닙니다. 이 세상 곳곳에는 우리들의 도움이 필요한 나그네들이 너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나그네의 조상 이삭은 이곳 저곳에 우물을 파서 목마른 나그네들에게 물을 마시게 하면서 선하게 살았습니다. 강원도 원주에 문창모라는 의사 한 분도 94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병든 나그네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펴면서 선하게 살고 있습니다. 의학박사이고 교회의 장로님이신 문창모 박사는 은퇴한 후에도 계속해서 오늘까지 시골 마을을 찾아 다니면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의사의 권리를 주장하는 일보다는 병든 나그네들을 돌아보는 선한 일을 보다 중요하게 여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그네의 삶은 피곤하고 지친 다른 나그네들을 돌아보며 도움을 베푸는 삶입니다. 서로 만나서 도우면서 살 때 행복하게 됩니다. .
3. 셋째, 나그네는 본향을 사모하면서 삽니다.
나그네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거친 광야를 잠시 지나가는 하루 밤의 숙박과 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1983년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미국과 유럽과 카나다를 여행한 일이 있습니다. 휫튼과 암스텔담과 뱅쿠버에서 개최된 세 가지 국제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런데 그 대회 중간에 중간에 룩셈부르그와 빠리와 니스와 제네바와 알프스와 튜빙겐과 하이델베르그 등지를 다니며 마음껏 구경을 한 일이 있습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때로는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그네란 사실이 얼마나 다행한 사실임을 절감했고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뿐 일임을 절감했습니다. 예술의 도시 파리를 방문하고 나서 나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세인느 강을 가로 지르는 수많은 다리들과 강변에 위치한 건물들에 새겨진 조각들을 비롯하여 빠리 시내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으로 보여졌다. 특히 세인느강을 따라 펼쳐지는 야경은 예술의 절경이었다. 토오일 오후는 루우브르 박물관의 미술과 조각들을 감상하며 깊은 감동에 사로 잡혔다. 그러나 이틀을 지나고 나서 가지게 된 빠리에 대한 인상은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인 것이었다. 빠리는 볼 것은 많으나 인정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예술과 죄악의 도시로만 보여졌다. 번화가들은 부도덕의 색갈로 짙게 물들어 있었다. 오페라좌 근처에서 지나가는 여자에게 길을 물으니까 “쌕쓰, 쎅쓰”하는 것이 아닌가. 시간이 갈수록 빠리가 점점 역겨워졌다. 나그네인 것이 다행하게 생각되었고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게 느껴졌다. 빨리 빠리를 떠나자….. 빠리에서 내가 가졌던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루우브르 박물관 정원 벤치에 앉아 사색과 글 쓰며 보낸 시간들이었다. 나에게는 관광보다는 역시 사색과 글 쓰는 것이 더 어울리는 일임을 새삼 깨달았다. 빠리를 빨리 떠나자. 빠리여 안녕!”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나그네이고 돌아갈 집이 있고 돌아갈 본향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 사실인지를 아십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요14:1,2). 나그네는 돌아갈 본향을 그리워하고 사모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히11:16을 읽습니다.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하나님이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우리는 천국 본향을 늘 그리워하고 사모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나그네처럼, 나그네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인물치고 나그네의 삶을 살지 않은 사람은 거의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엘리야, 다니엘, 세례 요한, 마리아와 요셉, 11사도, 사도 바울, 디모데, 루디아, 브리스길라 등등 모두 나그네의 삶을 살았습니다. 교회사에 나타난 인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나그네의 삶을 살 때 인생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세상에 어떤 곳인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됩니다. 천국이 어떤 곳인지를 배우며 조금씩 사모하게 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의 약점의 하나는 나그네의 체험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한 반도 안에 갇혀서 오랜 동안 살아 왔기 때문입니다. 초문화 의식이 부족합니다. 나그네 체험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학생 선교회에서는 때마다 거지체험을 합니다. 좋은 일입니다. 성경적 나그네 의식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그네처럼 사는 것이 곧 신자들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나그네처럼 사는 거이지요. 1) 떠나서 모든 집착에서 떠나서 가볍게 사는 것입니다. 2) 함께 걸어가는 다른 나그네들을 만나서 서로 도우며 사는 것입니다. 3) 본향을 사모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히11장에 등장하는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처럼 나그네의 삶을 가볍고 여유롭고 멋지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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