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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복 2 예수를 영접하고 나면 우리의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가 되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막연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가 아니라 그 신분이 얼마나 영화롭고 영광된 것인지를 알려 주신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해선 하나님과 같이 죄가 전혀 없어야 하는데 우리의 신분을 그렇게까지 변화시켜 주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언제라도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죽음 이후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도 포함된다.
한 나라의 대통령도 국가를 치리할 때 정해진 국법에 의해 치리하듯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公義의 법으로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를 치리하신다. 이 하나님의 법으론 죄를 지은 자는 절대 하나님께 나올 수가 없다. 세상 육신의 몸으로 하나님을 본다면 그는 그 자리에서 죽기 때문이며 죽음 이후엔 하나님이 만나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둠이 빛에 나갈 수 없듯이 자신들의 죄 때문에 하나님께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라 하신다. 그런데 이 무서운 죄를 사하여 주시되 완전하게 하나님과 같이 죄가 하나도 없는 완전한 용서를 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죄가 전혀 없는 나! 천사들과 마귀와 그 종자들과 구원 받지 못하고 지옥에 간 사람들이 너무도 부러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 자식들이 부모와 함께 한상에 먹고 마시며 부모님의 침실에까지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듯이 하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집인 천국이 나의 집이며 하나님의 영화로움이 나의 것이고 영원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그 모든 것을 마음 것 누리며 영원을 살게 될 나!
원래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지어졌다 하신다. 그런데 사람의 조상 아담 할아버지가 하나님과의 약속한 약속을 어기고 죄를 지으므로 그 약속에 의해 당신만이 아니라 그 후손인 모든 사람들도 그 죄의 값을 대물림하여 영혼이 죽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 이후 아담의 후손은 누구도 예외 없이 그 죄 때문에 영혼이 죽어 하나님 앞에 나갈 수도 하나님과 함께 살 수도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불온 간 우리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이 땅에서 우리의 천수를 다하고 나면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으로 가야한다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곳이 바로 지옥이라 하신다.
하나님께선 오늘도 교회를 통해서 그곳은 절대 가서는 안 되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운 곳이라 하신다. 불로 소금 치듯 하는 그곳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이 뜨겁고 괴로운 곳인데 그곳에는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오지도 죽지도 못하고 쉼 없이 계속해서 그 고통을 받아야 하는 곳이기 때문이라 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지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아담 하나로 말미암아 지옥 불에 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파 이곳에서 구원받을 한 길을 마련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만나는 사람들 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라고 전하는 그 말이다.
하나님은 죄를 사해 죽은 자도 살려 주는 권세도 가지고 계시는데 당신 마음대로가 아닌 스스로 정해 놓으신 공의의 법에 의해서만 가능하시다. 그것은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그 값을 치루어야 하는데, 아담 할아버지가 지은 죄와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지은 죄들을 용서하기 위해선 오직 한 가지 길밖에 없는데 그것은 죄 없는 사람이 대신 그 죄의 값을 지고 그 벌을 받으면 되는 길이다.
하지만 아담의 후손으로선 이미 죄의 대물림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사람으로선 죄 없는 자가 아무도 없어 하나님께서 부득불 한 방법을 택하셨으니 그것이 바로 죄 없으신 아들 하나님인 예수를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서 그 죄의 값을 대신 지워 대속시키면 되는 길인데 바로 이 일을 아들 예수에게 부탁하여 감당하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결단하신 일이 이천년 전 아들 예수를 사람으로 세상에 보내 예루살렘에서 아들 예수에게 세상 죄를 대신지고 죽게 하신 십자가 구원사건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옥의 저주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 우리의 죄, 아니 나의 죄를 대신 지고 죽게 하시므로 내가 죽어야 할 나의 죄를 대속시켜 나를 살리셨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나의 죄를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과 같은 상태로까지 완전하게 사하여 주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게 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라고 전하는 그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을 천하보다 귀하다 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아들 예수를 대속 물로 주시기까지 하여 우리를 구원하셨다 하신다. 그리고 이제는 누구든지 이 일을 믿기만 하면 그가 누구였든 아담이 죄 짓기 이전의 죄 없는 상태로 회복시켜 주어 구원해 주시겠다는 약속이시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증거가 이천년이 지난 오늘도 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이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시한이 있다 경고하신다. 구원의 때가 지나면 세상심판이 있을 것과 그 때는 아무도 구원 받을 수 없다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는 것이 가장 큰 죄다하신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가 아무리 많다 해도 예수를 믿으면 이제는 용서함 받는 길을 마련하셨는데도 그 길을 무시하고 외면했기 때문이라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원의 나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은 이것을 물으신다. 네 죄의 문제는 어찌되었냐고?
하나님이 주시는 두 번째 복은 바로 나를 구원하시되 이 엄청난 사랑, 아들 예수를 주시기까지 하여 나의 죄를 완전히 사해 죽은 영혼을 다시 살려 자녀의 신분을 이렇게까지 회복시키셨다는 것을 알려 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예수)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17.○하나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약성경 요한복음 3장 16~18절
주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빛과 같다 하여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며, 진홍빛과 같이 붉어도 양털과 같이 희어질 것이다. 구약성경 이사야 1장 18절 배경음악 : 나운영 작곡 시23편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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