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판교분당 성남 수지 용인 화성 평택 안성 서울 판교단독주택 판교 백궁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수도권 동남부의 거점도시로 평가받는 성남시가 새 전기를 맞았다

2009.06.23 11:05 | 성남시 재개발 Redevelopment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50127 주소복사

수도권 동남부의 거점도시로 평가받는 성남시가 새 전기를 맞았다. 2020 성남도시기본계획을 통해서다.

2005년 국토부의 최초 승인 후 올 4월 성남시 도시공원 및 녹지기본계획 수립이 확정되면서 성남도시기본계획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성남시는 판교 신시가지 조성에 따른 도시공간구조 개편의 필요성과 수도권 벤처산업 중심도시로의 위상변화, 개발제한구역 조정과 구시가지의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도입이 필요해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새로운 도시장기발전구상의 재정립 및 도시관리방향 제시와 도시기능 다양화에 따른 도시기반확립, 생활환경의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구시가지·분당·판교 3개축 중심 개발

1973년 시로 승격된 성남시는 1990년대 분당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제대로 된 수도권 
도시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2000년 이후 판교신도시 등 시가지의 낙후된 과밀·저층형 주거지 정비를 위해 대규모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경기도 중심부에 있는 성남시는 동쪽으로는 하남시·광주시가 있고 남쪽으로 용인시, 서쪽으로는 과천시와 의왕시가 있다. 서울시와는 불과 3.5㎞ 거리다. 하지만 주거환경은 열악한 편이다. 주택보급률이 78.4%로 낮고 가구당 구성원은 2.78명이다.

이러한 성남시가 수도권 최고 도시환경 구축이라는 모토를 내세웠다. 정착하고 싶은, 기업하고 싶은,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육성하고 도시관리 및 운영시스템의 도시화 모델을 미래상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지식산업 중심의 기업하기 좋은 성남을 만들기 위해 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기업정보 네트워크, 교통·물류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균등한 삶의 보장과 문화정체성이 있는 성남을 테마로 지역·계층 간 균등 복지와 주민화합을 유도할 방침이다.

도시공간구조도 새롭게 짜놓고 있다. 구시가지인 수원·중원 중심, 분당중심, 판교중심 등 3개의 중심권으로 도시공간구조를 바꾸기로 했다. 우선 수정·중원 중심지에는 제1산업단지를 이전해 역세권 개발로 도심활성화 및 랜드마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또 노후·불량 주택지는 주택재개발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분당은 신주거기능의 잠재력을 활용해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편익시설 등을 보완해 양호한 주거지로의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자족기능을 높이기 위해 벤처·업무기능 유치를 적극 유도해 수도권 남부지역의 업무·서비스 기능의 거점으로 키울 뜻을 밝혔다. 또 판교중심지는 자연생태기능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적정밀도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환경친화적인 전원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교통망 개선으로 신·구시가지 연계성 높여

열악했던 성남시 동서 연축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성남대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등 남북 교통축은 매우 좋지만 동서축을 연결하는 마땅한 도로망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구시가지는 경사 지형과 고밀주거지로 내부 교통상태가 매우 열악하다. 성남시는 가로망 교통체계를 정비해 지역 내 시가지 연계성을 높이고 접근 관리를 통해 소통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용인 등 인근 수도권 남부지역과의 원활한 교통환경도 꾀하고 있다.

세부적인 도로망 개선계획을 살펴보면 영덕~양재간 고속화도로(24.5㎞), 국도3호선 대체도로(성남~장호원 20.9km),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62.1km), 판교~분당간 도로 등이 신설되거나 개선된다.

이와 함께 철도망 계획으로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신분당선, 수도권순환선 등을 정비해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개선하고 교통량을 분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경전철 계획은 성남시와 주변지역에서 발생되는 통행 수요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연계성 교통수단으로, 기존시가지와 분당·판교신시가지를 잇는 20.7km의 미래지향적 교통 수단이다. 시는 향후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다른 권역 연결하는 연계노선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신·구시가지 간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망 개선뿐만 아니라 토지이용구조도 다시 짰다. 이원화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구시가지의 경우 협소한 공간에 토지이용이 혼재돼있어 낙후된 주거환경을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환경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도시전체의 81%나 되는 녹지와 개발제한구역의 개발 조건을 완화할 방침이다. 재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심기능을 회복하고 밀집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수동, 성남동 등 개발제한구역도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해 개발에 탄력을 불어 넣었다.

한편 시는 중·저밀의 친환경적 신시가지인 판교지구와 호율적인 개발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 중인 도촌지구를 수도권 남부지역의 독립적인 중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토지이용계획을 세웠다


권이상 기자 kwonsgo@joongang.co.kr

김문수 지사 "성남고도제한완화 불허, 단세포적 생각"

2009.04.15 15:34 | 성남시 재개발 Redevelopment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49861 주소복사

김문수 경기지사가 정부를 향해 ‘단세포적 생각’이라며 또다시 포문을 열고 나섰다.

김 지사는 15일 한나라당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개최한 ‘제2롯데월드 개발사업 추진배경과 해결과제’ 토론회에 참석해 “이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토론회에서 “정부가 롯데는 신축을 허용해주면서 40년 넘는 성남시민의 (고도제한 완화) 요구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다”며 “정부와 한나라당은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말하면서 ‘피플 퍼스트’는 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2롯데월드를 허가해주지 말라는 게 아니라 성남의 40년 민원을 함께 생각하지 못하는 ‘단세포적 생각’을 지적하는 것”이라며 “이 부분을 고치지 않으면 이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제2롯데월드 문제로 한나라당 전체가 불신받고 있다”며 “제2롯데월드 문제를 밀실에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광장으로 나와서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상수(과천·의왕) 의원은 “193미터의 영장산이 있는 성남은 고도제한을 하고 555미터짜리 제2롯데월드는 덜컥 해주는 게 균형이 맞느냐”며 “이 부분에 대해 국민이 납득을 못하는 게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조원동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은 “총리실 입장에서는 군 시설 주변의 국민생활 불편을 해결하자는 의지를 강하게 갖고 있지만, 고도제한 완화를 해주면 ‘롯데를 의식해서 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정부 스스로 사게 된다”며 정부의 성남고도제한 완화 불가입장을 확인시켰다.

그는 이어 “성남과 다른 지방 공항의 문제를 합해 올해 안에 해결을 보겠다. 다만 정부는 비행장 이전에 대한 생각은 현단계에서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심재철 함께내일로 공동대표를 비롯해 안상수·정의화·고흥길·신상진·신영수·이군현·진수희·차명진·김성회·김소남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성남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에 따른 공청회 개최

2008.10.17 18:08 | 성남시 재개발 Redevelopment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49430 주소복사

성남시는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의 수립, 여수국민임대주택단지의 개발, 위례신도시 개발계획 승인 등 외적요인과 수도권 광역녹지축 조성 및 개발제한구역 일반조정가능지역의 개발압력 등 내적요인을 해소코자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2020년 성남도시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하는 공청회를 실시한다.

이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은 새로운 도시기본계획 수립지침에 근거하여 기 수립된 기본계획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도시장기발전구상 재정립 및 제반 여건변화에 따른 도시 관리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계획수립의 기본원칙은 2020년 성남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 및 인구지표, 공간구조 등 전체적인 도시의 골격에 대한 기본방향은 기 승인내용을 유지며, 지역 내· 외의 여건변화와 도시공간구조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성남시의 장기적이고 건전한 도시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729-332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 1단계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오는 30일 중동3구역 내 해오름주차장 인근에서 ‘1단계 재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공식은 성남시가 수정지역과 중원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키 위해 지난 2006년 도시정비기본계획을 확정해 추진한지 2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발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 의식이어서 큰 의미를 갖는다.

성남시는 이번 중동3구역의 기공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도시공간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주택재개발사업과 함께 주택재건축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 수정구와 중원구는 쾌적한 주거 환경은 물론 편리한 도로망과 아늑한 녹지공간을 확보해 최첨단 신도시인 판교 및 위례지구와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개발2팀 729-4432

2010년도 성남시 재개발 도시정비구역 예정지구 확인하기 성남시민이라면 한번이라도 확인해 보십시오

2008.06.20 20:52 | 성남시 재개발 Redevelopment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49213 주소복사




[ 1 | 2 | 3 ] 다음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ykk4339
- kck027
- 아함
- kjymfm9
- krheewon
최근 글
주문주택을 고품격으로..
제목 건축주 중심의 건..
Mir space st..
판교단독주택, 주문주택..
판교단독주택, 주문주택..
전체 글보기(1567)
미르 MIR
단독주택 판교 단독주택 단독주택단지 단독주택 리모델링
건축설계 업무시설 상업시설 교육시설 주거시설 공공시설 문화시설 종교시설
개발행위 토지인가 허가 형질변경
기후변화
IT ▶ NT나노기술
FTA
궁금증
타운하우스Town House
분당의 아침
판교단독주택
판교테크노밸리
동판교 서판교 판교상가임대 판교상가분양
Would you like to comment?
판교 신도시 Pangyo
광교 신도시 Gwanggyo
송파신도시 위례신도시
경제 ▶ 기업부동산동향
기업체공장매각/아파트형공장
제로주택 패시브주택 친환경주택 태양광주택
그린벨트 개발제한구역 Greenbelt 그린벨트 녹지지역
성남시 재개발 Redevelopment
도로교통망I예정I신설
성남 분당 판교 소식
books
법령정보 Q/A신지식자료
부동산 아파트 신도시
옛것을 찾아서
오늘의 인물
이웃나라 사랑
손님▶ 게시판(자유♬자유)
애견강아지 Pet
유익한 정보
판교 성남 분당 용인죽전 분당선
설문
백만가지 주제
174,949
분당의아침 (izar711)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55 351770
구독자 0 48
댓글 0 397
참조글 0 80
개설일 : 2004/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