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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zar.kr
판교신도시 Pangyo refers to the area of Pangyo-dong, Bundang-gu and Siheung-dong and Sasong-dong of Sujeong-gu ,Seongnam city, Korea.
판교신도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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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주문주택 건축비 5 % 할인 판교하우징 2년간 하자보수 ‘주문주택을 값싸게 고품격으로 지어드립니다.’기간2009년 11월 20일~12월 20일까지
판교하우징 (주)분당의아침(http://www.pangyohousing.com)은 전원주택과 단독주택을 지으려는 택지보유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 % 할인한 가격에 건축비를 책정해 시공중이라고 밝혔다. 판교하우징은 중형건설사로는 드물게 그동안 ‘판교하우징'라는 브랜드로 서울평창동 구기동 삼성동 분당 등 수도권지역에서 활발하게 주문설계주택을 지어왔다. 판교하우징 관계자는 “자재를 공동구매하는데다 주방가구나 붙박이장등 가구를 수입에서 직접 주문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고 말했다. 대개 요즘 일산 등 전용주거지역에서 목조나 콘크리트 단독주택을 짓기 위해 드는 건축비는 설계비를 포함, 평당 5백만원가량. 하지만 판교하우징은 평당 4백만∼4백75만원으로 시세에 비해 25만원가량 저렴하다는 것.
판교하우징측은 “준공후 2년동안 철저한 하자관리보수를 해주므로 날림공사등으로 골치를 앓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판교주택사업단 070-8193-2114)
판교하우징 홈페이지(http://www.pangyohousing.com)

설계,감리 (주)삼전예 종합건축컨설턴트 대표이사 한유환 판교하우징 (주) 분당의아침 공동대표 이영일,박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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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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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의 마지막 물량이 오는 10월에 나온다.

주택공사는 판교신도시 B5-1, B5-2, B5-3블록에서 연립주택을 10월께 분양한다. 모두 300가구인 연립주택의 공급 면적128~254㎡의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지는 서판교의 서측 끝에 있고 단지 북쪽에는 근린공원이 자리잡아 생활 여건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B5-3 블록의 남쪽에는 초등학교 터도 있다. 판교 C1-1 블럭 주상복합호반건설에서도 165~166㎡ 176세대의 주상복합도 관심사,최근 수도권에 조성한 새도시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끈 판교신도시는 2만9000가구(8만8천여명 수용)가 들어서는 데 지난해 말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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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판교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첫 입주가 시작되면서 분양권 프리미엄 호가가 상승하고 있다. 27일 성남의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달 29일 판교신도시 중대형 가운데 첫 입주에 들어가는 판교원마을 '휴먼시아 현대'(A13-1블록, 605가구) 아파트의 경우 로열층 분양권에 2억-3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판교 중대형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 대상으로 전매제한 기간이 3년이지만 입주후 등기를 하면 제3자에게 매매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휴먼시아 현대는 이달 29일 이후 잔금을 내고 등기를 한 물건의 경우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해진다. 이 아파트 126㎡의 경우 분양가가 6억1천만원 선(채권손실액 포함)이었으나 현재 로열층에는 2억-3억원의 호가가 붙어 8억-9억원은 줘야 살 수 있다. 또 143㎡ 역시 분양가에서 2억-3억원 높은 10억-11억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연초까지 프리미엄이 1억원 안팎인 것에 비하면 1억-2억원이 상승한 것이다. 저층 등 비로열층도 1억-1억5천만원의 웃돈을 예상해야 한다. S공인 관계자는 "매물이 많지 않은데 비해 서울, 분당 등지에서 입주를 원하는 수요층은 두터운 편"이라며 "다만 최근 호가가 너무 많이 올라 거래는 잘 안된다"고 말했다. 이달 9월에 입주할 '휴먼시아 어울림'(A21-1블록, 850가구) 아파트도 가격이 비슷하다. 입주 전이어서 전매는 불가능하지만 계약자의 거주지 이전 등으로 인해 합법적으로 가능한 물건만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126㎡의 경우 채권손실금액을 포함한 분양가가 6억1천만원 정도로 프리미엄을 합한 시세는 9억원을 호가한다. B공인 대표는 "물건이 적다보니 집주인들이 원하는대로 가격을 부르지만 단기간에 가격이 급등하면서 매수세는 위축돼 있다"고 말했다. A13-1블록과 마찬가지로 이달 29일 입주가 시작되는 휴먼시아 현대 B2-1블록(248가구)는 149, 179㎡의 중대형 빌라로 아파트보다는 낮은 1억원 안팎의 웃돈이 형성돼 있다. 현지 중개업소에는 올 하반기 중대형 아파트 입주가 계속되고, 전매제한이 풀리면 본격적인 거래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계약후 5년까지 전매가 제한되는 중소형과 달리 중대형은 입주후 바로 매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P공인 대표는 "판교가 현재 기반시설이 부족해 거래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며 "하지만 중대형 입주가 정상궤도에 오르고 상가, 학원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면 매매거래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sms@yna.co.kr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6&articleid=2009052706010278701&newssetid=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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