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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계 각국의 최고액권 전격 비교

2009.06.27 22:59 | 오늘의 인물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50175 주소복사

5만원권이 발매됐습니다!!!!! 오오오 오만원권!!!!! 구하기도 힘든 5만원권!!! 
실로 얼마만의 최고액권 등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뭐 평생 처음이니...^^
그럼 여기서 적절하게 세계 각국의 최고액권 비교를 한번 해볼까요?



1) 대한민국의 5만원

배추잎은 저리가라!!! 호박잎의 시대가 왔다. 신사임당이 그려진 5만원권입니다. 
최고액권치고는 아직도 적은 액면가입니다. 신사임당이 왜 그려졌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2)일본의 10,000엔

우리나라 돈으로 135,000원 정도 됩니다. 5만원권의 두배가 넘는군요.
만엔의 인물은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인 게이오대학의 설립자 후쿠자와 유키치 입니다.




3) 미국의 100달러

우리돈으로 다 아시다시피 126,000원 정도?
세계 최강의 나라 화폐치고는 상당히 대충 만든 느낌...




4) 프랑스의 500프랑

라듐을 발견한 퀴리부부가 그려져있네요. 유로화 출범이후 이돈은 거의 통용되지 않습니다.
500프랑이면 우리돈으로는 음 통용될 당시 한 13만~14만원 선 정도 됐을 거예요.



5) 중국의 100위안

중국도 최고액권이 상당히 싸네요. 우리돈으로 2만원이 좀 못됩니다.
전 지폐가 역시 모택동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6)캐나다의 1,000달러

캐나다의 최고액권은 100달러 아니었나요? 우리돈으로 한 11만원 정도?
그런데 찾아보니 1,000달러가 있네요. 으아 그럼 이거 110만원이네?
현재는 100달러가 최고이므로 이 지폐는 발행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 영국의 50파운드

이돈 엄청 크죠... 지갑에 잘 안들어감 ㅠㅠ 영국의 자존심 50파운드.
우리돈으로는 105,000원 정도. 앞면은 전부 엘리자베스 여왕, 뒷면은 제각각.




8) 인도의 1000루피

인도의 화폐는 모조리 간디로 도배돼있습니다.
1,000루피면 우리돈으로는 약 26,000원 정도.




9) 유럽연합의 500유로

유럽대륙이 다 쓰는 돈이라 디자인부터 애매모호하고 썰렁합니다.
그러나 500유로 한장이면 90만원이 넘는 돈이니 휴 이거 어마어마하죠.




10) 스위스의 1,000프랑

어마어마한걸로 따지면 스위스의 1,000프랑이 최고일겁니다.
우리돈으로는 이거 한장이 12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ㅎㄷㄷ




11) 태국의 1,000바트

태국의 최고액권은 우리돈으로 37,000원 정도 가치입니다.
역시 전부 왕으로 밀었습니다. 세계 유일한 현존인물 아닐까요?




12) 북한의 5,000원

북한의 최고액권은 2천년대 초만 해도 5백원이었는데 어느새 그 열배가 되는 돈이 나왔네요.
북한화폐는 달러가치 기준으로 우리돈의 1/3 수준인데 그나마도 인플레로 계속 하락중.....




13) 브라질의 100레알

우리돈으로 63,000원 정도 하는 브라질의 최고액권.
생선 한마리가 시원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14) 필리핀 2,000페소

우리돈 50,000원 남짓한 필리핀의 2000페소. 우리나라 최고액권과 가장 비슷한 돈입니다.
서양문물의 영향인듯 돈이 유럽풍 일러스트 느낌도 좀 나고 엄청 크고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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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많지만 여기까지~ 우리나라 최고액권이 가치는 중하위권임에도 단위는 가장 높네요.
아무튼 이제야 좀 최고액권이라 할만한 정도가 됐습니다. 빨리 10만원짜리도 나왔으면 좋겠네.

[스크랩] 김 수환 추기경님을 기리며

2009.02.22 21:07 | 오늘의 인물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4969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버팔로

김 수환 추기경님을 기리며



1969년 처음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마치고 일본에 들려 스승 게페르트 신부로부터 추기경으로 선출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 후 29년 만에 은퇴를 하고 다시 찾은 나이아가라를 쳐다 보시는 마음은 어떻실까?




친척 손주 딸과 손자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들고 계시다.



버팔로에서 한 시간 좀 더 드라이브해 가면 The Abbey of Genesee가 있다.
Trappist Monk들이 있는 수도원이다.
Abbot(원장 신부)로 있던 Father John Eudes. 그는 정신과 의사 출신으로 지금은 은퇴해서 필린핀에 은거하고 있다.




조용히 성당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 추기경님.




미리 준비한 집필묵으로 붓 글씨를 쓰고 계시다.




나이아가라 근교에 있는 파티마 성당에 세워전 김 대건 성인 동상.
밑에 음각으로 새겨진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는 추기경님이 직접 쓰신 것이다.


오늘 아침 새벽에 한국에서 전화가 왔다. 추기경님께서 선종을 하셨다는 것이다.
일년 4개월 전에 한국에 들려서 찾아 뵈었을 때 너무 쇠잔하신 것 같아서 걱정을 하고 있었지만 정작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들으니 망치로 뒤퉁수를 얻어맞는 기분이었다.
(http://kr.blog.yahoo.com/thomasjorhee/1261745.html?p=4&pm=l&tc=237&tt=1234891278 참조)

내가 추기경님을 알게 된 것은 우리가 살던 버팔로 근교에 김대건 동상을 세우려는 기획을 하고 있던 1993년 경이 었다.
지금은 돌아가신 수원 카톨릭 대학 학장이셨던 배 문환 신부님을 통해서 서신과 전화로 몇번 인사를 나눈일이 있었고 추기경님께서 우리의 계획을 기특히 여기셔서 평화신문에 우리의 계획을 소개해 주시기도 했었던 것이다.

나는 신문에서 추기경님이 은퇴하신 후에 미국을 방문하신다는 기사를 읽고 바로 전화로 우리집에서 며칠 계실 수 있는가고 여쭈어 보았고 추기경님은 선선히 나의 제의를 허락하시었다. 1998년 8월 미국에 도착하셔서 처음 머무시는 곳으로 우리 집을
택해주셨다. 우리는 추기경님을 모신 6박 7일 동안 아버님을 모시는 심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추기경님이 그렇게 높으신(?)것도 모르고 공항에서 처음 뵙는 분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했고(나중에 안일이지만 추기경님은 외국 나들이를 할 때는 국빈 대우를 받고 신자는 악수 대신에 추기경 반지에 친구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추기경님께서도 우리를 스스름없이 대해 주셨다.

집에 머무시는 동안 아침 식사는 몇시에 하는가고 물으시고는 꼭 그시간에 이층에서 내려 오셨다.
아침에 일어나셔서 내려오실 때까지는 조용히 혼자서 기도하시는 시간이었다.
집사람이 마련한 들깨죽을 좋아하셔서 조금 더 달라시기까지 하셨다.

제네시오에 있는 트라피스트 수도원을 찾았다.
그곳에  Abbot로 있는 John Eudes 신부를 만났다. 두분은 초면이 아니었다. Eudes 수도원장은 일찍이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분의 안내로 우리는 수도원 내부를 두루 구경할 수 있었고 수사들이 손수 만든 점심 대접까지 받았다.
Eudes 신부님은 정신과 의사 출신으로 내게도 구면이어서 환담을 나눌 수 있었다.


계시는 동안 우리는 몇 차례 노래도 같이 불렀다. 추기경님이 눈을 지그시 감으시고 완창하시던 "향수"를 비디오로 녹음을 해둔것은 우리의 가보로 남게 되었다.
내가 이 주일 동안 테이프를 차에 두고 가사를 외우려다 포기했던 정지용의 시 "향수"를 끝까지 외워서 부르시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어떻게 그렇게 다 가사를 외울 수 있었는가고 여쭈어 보았더니 치매를 예방할 목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다. 인순이 노래도 좋아하시고 즐겨 부르시었다.

나는 미리 집필묵을 준비해 두었다. 추기경님의 글씨를 갖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무인년 여름 김수환"  사랑과 화해는 추기경님의 삶 자체였다.

그 후에도 우리는 한국을 방문 할 때마다 찾아뵈었다 .
매년 크리스마스 카드를 손수 써서 보내주셨는데 금년에는 오지 않았다. 마음이 무거웠다. 2007년 10월에 강남 성모병원에서 뵈온 것이 마지막이 되었다.

추기경님을 모시고 김대건 성인 동상을 모신 파티마 성당을 찾았다.
성당 관할 신부님이신 휼리오 신부님께 김 추기경님을 소개 시켜드렸더니 당장에 무릎을 꿇고 반지에 친구를 하지 않는가!
나는 그제서야 추기경님을 맞는 예절을 배웠던 것이다.
동상 앞에 본인이 직접 쓰셔서 음각으로 새겨진 "성 안드레아 김 대건 신부"를 보시고 흡족해 하셨다.(http://kr.blog.yahoo.com/thomasjorhee/1254876.html?p=1&pm=l&tc=37&tt=1234891015 참조)

버팔로 한인 성당의 주임신부님이신 정광호 신부께서 버팔로 멘젤 주교님께 큰 성당을 빌려주실것을 부탁드렸더니 무슨 일인가고 물으셨다고 한다.
김 추기경님이 오셔서 미사집전을 부탁드릴 계획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추기경님이 오시면 본인이 직접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 된다고 해서 결국은 클리블란드. 디트로이트 그리고 토론토 한인 신부님들과 미국 버팔로 교구 신부님 모두 16분의 신부님이 집전하는 버팔로에서는 제일 큰 미사를 드리게 되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모시고 갔다.
아이들이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보시고 추기경님께서도 아이스크림을 자시고 싶다고 하셨다. 카나다 돈이 없어서 살 수 없다고 농을 건네자 손수 지갑에서 돈을 꺼내시었다.
아이스크림을 손에 드시고 천진한 미소를 지으시던 추기경님이 눈에 선하다.

추기경님께서 처음 나이아가라를 찾은 것은 1969년이었다고 한다. 그해는 추기경님께는 아주 특별한 해였다. 관광을 마치고 일본에 있던 스승 게페르트 신부를 만나자 '자네가 추기경이 되었다'고 하시더란다. 자신이 추기경이 되신 것도 모르고 계셨던 것이다.

그는  동생 추기경 신부를 위해서 늘 그늘에 서기를 마다하지 않으시던 형님 김동환 신부님을 잊을 수가 없다.

어렸을 때의 제일 큰 소원은 열심히 일해서 조그만 가게라도 하나 차리고 장가를 들어서 어머님을 모시고 효도를 하고 어릴 때 어머님과 약속을 했던 인삼을 구해 드리는 것이었다고 한다.(추기경님이 30세가 되시자 어머님께서 그 약속한 인삼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어오셨다고 한다.  추기경님이 어머님께 인삼을 구해드린 것이 마지막 효도 였다고 한다. )

기차를 타고 시골 마을을 지나면서 저 멀리 농가에서 무럭무럭 피어나는 굴뚝의 연기가 그렇게 평화스럽게 보였노라 말씀하셨다.
나도 커서 저렇게 아늑하고 조촐한 가정을 가져야지하는 생각에 잠기곤 하셨다.
한 번은 니체를 물어오는 여느 여인의 구애를 거절해야 하는 고통도 감내해야 했었다고 미소를 지우셨다.  마음 아픈 순간이었다고 한다.  우리는 밤마다 사람에 대한 얘기들을 나누었다.

제일 힘들었던 때는 유신 시절 박정희 대통령과 대좌해서 팽팽하게 맞섰던 때라고 한다.
언제나 가난한 사람 소외된 사람편에 서 계시던 분, 가슴이 넓어 사랑과 이해로 한 생을 보내신분, 같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종교에 대해서는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몸소 실천으로 살아갈 길을 가르쳐 주시던 큰 분을 우리는 잃었다.

이제 주님 곁에서 편안히 쉬시도록 명복을 빈다.

노벨 생리의학상 3명 공동수상 하우젠 ㆍ 바레-시누시 ㆍ 몽타니에

2008.10.06 22:20 | 오늘의 인물 | 분당의아침

http://kr.blog.yahoo.com/izar711/1249316 주소복사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독일 암연구소 하랄트 추르 하우젠(72),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프랑수아 바레-시누시(61), 역시 프랑스 과학자이자 세계에이즈연구예방재단 소속인 뤽 몽타니에(76) 등 3명이 공동 선정됐다.

6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자궁경부암을 유발시키는 바이러스를 규명한 하우젠을, 에이즈 바이러스로 불리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해 바레-시누시와 몽타니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역시 '인류 삶에 구체적인 기여를 한 연구자에게 시상한다'는 취지에 맞는 업적을 세운 연구자들에게 돌아간 셈이다. 하우젠 박사가 발견한 유두종 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다. 에이즈 역시 인류의 천형(天刑)으로 불릴 만큼 공포스러운 병이었지만 1983년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몽타니에 박사팀이 HIV를 처음으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1968년생인 최진실은 어릴 적부터 연기자가 꿈이었고, 1988년 MBC 특채 연기자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조선왕조 500년-한중록>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하였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요'라는 CF 카피를 통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그녀는 MBC 드라마 <질투>(92)의 깜찍한 여주인공이 되면서 인기를 얻는다. 처음에는 편안한 이미지로 깜찍함을 선보였던 최진실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갔고, 춘사상 신인상(91), 대종상 신인상(91),청룡상 인기상(91),대종상 최우수 인기상(95),청룡영화제 인기상(1996,1997,1998)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최진실은 2000년 12월 연하의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하며 연예계 최대의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결혼 3년 9개월만에 파경을 맞았고, 2004년 9월 이혼하였다. 이혼 후 한동안 활동을 쉬었던 최진실은 MBC 드라마 <장미의 전쟁>, KBS 드라마 <장미빛 인생>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복귀했고, 2008년초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통하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2008년 5월 아이들의 성을 자신의 성으로 바꾸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며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안긴 채 떠났다. 남은 가족으로는 어머니와 남동생 최진영, 아들과 딸 자녀 2명이 있다.

 

수상년도
2006년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KBS 장미빛 인생'
2005년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여자 '장미빛 인생'
2005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장밋빛 인생'
2005년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장미빛 인생'
1998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마요네즈)
1998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8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고스트 맘마)
1997년  MBC 연기대상 대상
1997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5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마누라 죽이기)
1995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5년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마누라 죽이기)
1994년  대종상 영화제 여자 인기상
1994년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 영화부문(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1993년  청룡영화상 인기상
1992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1992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1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1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1년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남부군), 인기스타상

방송년도
2008  OBS 진실과 구라 2008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2006  MBC 나쁜여자, 착한여자 2005  KBS 장미빛 인생
2002  MBC 그대를 알고부터   장미와 콩나물
  그대 그리고 나   추억
  아스팔트 사나이   재즈
  SBS 사랑의 향기   아파트
  폭풍의 계절   약속
  질투      
영화년도
2006  실종 2000  단적비연수
1999  마요네즈 1997  편지
1997  홀리데이 인 서울 1996  고스트 맘마
1995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1995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1994  마누라 죽이기 1993  사랑하고 싶은 여자 & 결혼하고 싶은 여자
1992  숲속의 방 1992  미스터 맘마
1991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1990  꼭지딴
1990  있잖아요 비밀이예요 2 1990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  남부군   베이비 서울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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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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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기도 / 마더 테레사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격찬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명예로워지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칭찬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편애 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신뢰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인기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굴욕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멸시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비난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중상모략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잊혀지는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오해받는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조롱당하는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배신당하는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의심받는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소서





 

"... But as for me and my house, we will serve the LORD" Joshua 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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