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zar711/1250691
오색 영롱한 가을빛을 한껏 멋내면서나의 마음을 꿈에 부풀어 오르게 해주더니어느덧 시월은 지나가고 있었네시월이 가면은가을빛의 멋스러움도 사그라들겠지만아름다움은 어느덧 가슴한구석에 자리를 잡고붙잡아두고 싶은 안타까움만 허공에 맴돌아치네
멋진 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