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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에서 가장 아름다운 '게스트 하우스''GuestHouse'은 일반적으로 배낭여행을 즐기는 가난한 여행자를 위한 숙소로 알려져 있으나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140Km 정도 떨어진 Krong Kep에 소재한 아름다운 '게스트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산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가는길의 아름다운 해변도로 모습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해변가인 Kep은 크메르루즈 시기(1975년 부터 1979년까지)당시 부호들의 별장이 많아 가장 피해가 많았던 곳이기도 합니다.'GuestHouse'에서아침에 일어나 보니 마치 숲속에서 깨워난 왕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아름다운 경치에 있어서 특급 호텔에 부럽지 않은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 새벽3시 잠에서 깨워나 베란다에서 사진에 담아본 바닷가 야경. 구름과 바다사이에 보이는 하얀점 들은 작은 어선들의 작업 광경입니다.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캄보디아 왕국"과 "캄보디아 왕립정부"(Royal Government of Cambodia)는1993년 입헌 군주제 형태로 새롭게 출범을 하였습니다.아직도 많은 한국분들 께서는 캄보디아를 사회주의 국가로 알고 계신듯 합니다. ▲ 게스트하우스 베란다 새벽 4시 30분경 멀리 바다위에 작은 섬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밤새 보였던 작은 어선들이 보이지 않는군요.이들 작은 어선들은 시장에 밤새 작업한 많은 어종의 물고기와 꽃게( 이곳 Kep은 꽃게 산지로 유명함)들을 판매하기 위해 아침이 되기전에 철수를 한다고 합니다.이처럼 주변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한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숲속에 있는 객실 과 객실을 연결 하고 있는 돌담길.바닥에 쓰여진 돌은 '캄보디아 스톤'으로 불리우는 천연소재의 돌입니다. ▲ 이러한 돌 들로 마치 유럽의 성 처럼 산위에 돌담을 쌓아 조금마한 성을 만들었습니다. ▲ 산 숲속에 만들어진 돌담 성같은 '게스트 하우스' 방갈로 식의 객실은 비슷비슷하고미로가 많아 자칫 잘못하면 다른 객실을 열고 들어가는 실수로좋은 구경(상상에 맡김)을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객실로 통하는 길은 숲속에 돌담길과 나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너무 아름다왔습니다. ▲ 울창한 숲위에 만들어진 나무다리로 연결된 통로 입니다.이 길을 걷다 보니 많은 풀벌레와 새소리가 들리며마치 꿈 속에서 꿈을 꾸고 있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 객실 문입니다. 개방식 객실 문 역시 이색적이죠?▲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하지 않아도 주위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와 배가 고프지 않더군요.▲ 주인이 직접 만든 가로등 입니다. ▲ 끝없이 미로로 이어진 돌담길 입니다.▲ 돌담 사이에 핀 작은 버섯입니다.▲ 화장실 앞을 지키고? 있는 마네킹 입니다.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중세 갑옷을 놓아두면 좋을것 같았으나주인은 이곳 모든 소재를 돌과 나무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게스트하우스'를 홍보하는 T셔츠 저렴한 숙박비에 비해서는 가격이 비쌉니다. ▲ 직접 자신의 손으로 만들었다는 탁자와 의자바닥을 보니 얼마나 공을 들여 이곳을 만들었는가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자갈을 꼼꼼이 이어서 붙여 놓았습니다.비지니스를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하였던프랑스 남자가 아름다운 캄보디아 여인에게 반해 고국으로 돌아가지도 않고그 여인을 위해 이곳을 만들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그럴 수 도 있을까? 그럴 수 도 있겠구나아무튼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로 인해 게스트하우스 하나하나 모든곳이 너무나 아름다왔습니다.저 혼자 만의 생각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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