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zar711/1250636
곤궁함 과 수명의 장단은 태어날때 이미 다 정해진 거야.
세상 일 구절구절 알 거 뭐 있냐?. 한잔 술에 삶과 죽음 같아보이니
취하여 세상천지 다 잊어버리고
홀로 베개 베고 잠이나 자는 거.
내 몸이 있음도 알지 못하면
이게 바로...... 최고의 즐거움인거야...거럼. 자알헌다..-_-
장미빛 스카프 ... 색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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