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zar711/1249917
애완동물로 곰을 키운다? 상상이 가시는지...키는 240cm를 넘고 무게는 360kg에 달하며 앞발로 내리치면 볼링공도 부술 수 있는 회색곰...미국의 자연보호운동가 케이시 앤더슨은 갓 태어난 직후부터 브루투스를 먹이고 씻기면서 키웠고 자신의 아이도 브루투스와 함께 자랐다. 사랑과 교감을 나누면서 거대한 회색 곰은 애완견처럼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케이시 앤더슨과 브루투스의 특별한 우정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지난 3월말 미국의 한 케이블 방송에 소개된 후 더욱 널리 알려졌습니다.새끼때부터 같이 자란 아들과 회색곰더울때는 수영장에서~추수감사절에도 가족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회색곰친구같은 회색곰반신욕도 함께~하이파이브~동산에서 함께~결혼식에서도 들러리로 등장가장 좋은 친구라고 말하는 앤더슨...잠재적인 야생성이 있을것 같지만 사람과 같이 저렇게 어울릴수 있다는것이 놀랍네요~참조http://izismile.com/2009/04/28/having_a_800-pound_grizzly_for_a_friend_23_p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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