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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24
 

교육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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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비디오 보면서 글씨 쓰기
원본: 빠르고 쉽게 배우는 한글놀이 2008/02/27 오후 6:08 | 교육Education | [이자르몰izarMallcom]

아이가 비디오만 보고 있으면 혹시 비디오 중독이 아닌가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한글 비디

오를 보면서 (저는 홍진경의 키크는 글자나라를 보여 주었답니다.) 작은 책상을 앞에 놓고 아이

를 무릎에 앉힙니다. 그리고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여 연필을 잡게 하고 그 위로 제가 손을 잡고

글씨를 하나하나 써주면서 비디오를 같이 보았답니다. 사과가 나오면 아이의 손을 잡고 사과라

고 쓰는 방법으로 계속해서 자막에 나오는대로 써 내려 가다 보면 아이도 흥이를 가지고 쓰더라

구요.그런다음 아이가 글씨에 대한 흥미가 생기면 그냥 종이와 연필만 가지고 물론 비디오는 꺼

야겠지요. ㄱㄴㄷㄹ ㅁㅂ ㅅㅇㅈㅊㅋㅌㅍㅎ  ㅏㅑㅓㅕㅗㅛㅜㅠㅡ ㅣ 등을 가르쳐주고 아기 이

름부터 시작해서 아빠이름 엄마이름을 비롯하여 아이가 알고 있는 사물이름을 쓰도록 가르쳐

준답니다. 사실 글쓰기는 가장 나중 단계인것 같아요. 가장 먼저 말부터 하게 하고 그리고 자음

모음을 알게 하고 통문자를 알게 하고 그리고 문장을 알게하고 동화책 까지 읽으면 그때부터 글

씨 쓰기를 시작하는  것이죠.


오늘로써 아이에게 한글배우기는 막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


자녀에게 한글가르치던 것이 또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문법을 올려 볼 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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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직장인 몰려 전화영어시장 올 2천억 예상
원본: 인텔리의 인테리~ 2008/02/27 오후 5:35 | 교육Education | [이자르몰izarMallcom]

바쁜데 전화로라도 영어공부

대기업 4년차인 정영훈 씨(가명)는 영어 때문에 고민이다. 올해 말로 예정된 승진시험에 외국인과의 영어대화가 포함됐기 때문이다.

정씨는 "잦은 야근과 회식 때문에 퇴근 후 학원 수강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며 "수소문 끝에 올해 초부터 전화영어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매일 아침마다 영어로 10분가량 대화하는 것이 영어에 대한 감을 길러준다며 만족해하는 눈치다.

주요 대기업 입사ㆍ승진 전형에서 말하기 능력이 강조되면서 전화영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영어 시장 규모는 올해에만 4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며 그 중 전화영어 시장은 2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20일 밝혀졌다.

표준협회에 따르면 졸업ㆍ취업 시즌인 2월에 전화영어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평소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표준협회가 작년 1월 시작한 전화영어 서비스 '애니폰'도 매출이 매달 상승하는 추세다.

전화영어의 경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어민 강사와 일대일로 회화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에게 인기를 끄는 것으로 평가된다.

'애니폰' 전화영어 서비스의 경우 통화를 마치고 통화 내용을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어민 강사가 잘못된 표현을 수정해주기 때문에 문법 지식도 추가로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어 일기 첨삭' '강사와 대화하기' 등의 심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빠른 실력 향상을 시도할 수도 있다.

정기채 표준협회 인적자원개발본부 본부장은 "삼성그룹이 영어 말하기 능력 평가시험인 OPIc를 신입사원 선발과 승진시험 등에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효성그룹과 SK그룹 도 채용에 영어 말하기 점수를 반영하고 있어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홍장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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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한국중학생과학올림피아드] 출제 범위는 중학교 과정 … 난이도는 고교 수준
2008/02/24 오후 11:07 | 교육Education | [이자르몰izarMallcom]


 


[중앙일보 박정식] 전 세계 중학생 과학영재들이 과학 이론과 실험 실력을 겨루는 제5회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IJSO·International Junior Science Olympiad)가 12월 7~16일 경남대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과학재단은 이에 앞서 3월 23일부터 이번 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제4회 한국중학생과학올림피아드(KJSO·www.kjso.or.kr)를 연다. 이상천(경남대 교수·사진) 한국대표단장에게서 대회 준비 방법을 들어봤다. 이 교수는 IJSO 수석부회장, APEC 과학영재캠프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시험 진행 방식은.

“과학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력과 실험 능력을 평가한다. 화학·물리·생물·수학·정보·지구과학 의 6개 영역에 대해 1차 객관식, 2차 주관식, 3차 실험 등 3단계로 치러진다. 1·2차는 기본 지식을 측정하고 3차는 주제에 따른 실험 과정을 평가한다.”

-문제 난이도와 준비법은.

“주제는 중학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이지만, 난이도는 고교 수준이다. 1·2차를 통과하기 위해선 과학에 대한 통합적 이해와 영역별 심화학습이 필요하다. 실험 시험은 3명이 1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한다. 실험 과정을 예측해 단계별로 팀원들의 역할을 잘 분배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상대평가로 순위를 매기기 때문에 팀원들이 각자 자신있는 분야별로 집중해 협력해야 한다.”

-대회 출전에 필요한 자세는.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참여하는 것을 즐겨야 한다. 지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과학영재들을 보면 대회에서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을 자랑스러워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과학영재가 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실험 실습이나 체험학습을 통해 흥미를 북돋워야 한다. 수치 계산이나 공식 풀이 등 이론은 그 후에 배워도 늦지 않다. 영재교육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호기심이 가장 왕성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영재교육은 타고난 두뇌와 적절한 교육환경, 두 가지 요인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 어릴 때부터 자녀의 잠재력을 잘 관찰해 계발해 주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이 있다면.

“자연과학서를 많이 읽으면 도움이 된다. 자녀가 관찰과 질문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영재교육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아이가 문제에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가가 운영하는 영재전문교육기관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토론과 실험 위주의 수업에도 자주 참여토록 유도하면 좋다.”

박정식 기자 <TANGOPARK@JOONGANG.CO.KR>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전 세계 만 15세 이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유일한 과학경시대회로 과학영재 발굴과 과학자·과학영재들의 국제친선을 위해 시작됐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1개 팀(6명)씩 나오며, 개최국은 2개 팀까지 출전할 수 있다.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처음 개최된 후 올해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열린다. 우리나라는 2006년 브라질에서 열린 제3회 대회에서 출전 학생 6명이 모두 금메달을 수상해 종합 1위에 올랐으며 지난해엔 금메달 2개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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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아용 언어는 사용하지 않기
원본: 빠르고 쉽게 배우는 한글놀이 2008/02/24 오후 11:03 | 교육Education | [이자르몰izarMallcom]

까까,맘마, 어야가자 정도 이외에 유아용 언어는 사실 잘 알지도 못하고 그 말을 사용하려면 배워야 하니 귀찮게 여겨져서 유아용 언어는 잘 쓰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여러 책들을 읽어보아도 유아용 언어는 쓰지 않는 것을 권하더라고요.

그 대신에 아이들의 바른말을 위해 존대말을 가르쳤답니다.

엄마 밥 주세요.
엄마 물 주세요.
엄마 이것 사도되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등

어느 가게를 가던 어느 슈퍼를 가던 아이들이 항상 존댓말로 말하곤 해서 칭찬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가는 순간부터 욕을 배워 오더니 반말을 마구마구 하기 시작하더군요....그러나 요즘은 다시 존댓말로 가는 중이랍니다.

유아용 언어는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네요.
그 언어가 익숙해 지면 고치기가 쉽지 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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