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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ay 저탄소 녹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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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줄이는 저탄소 정책


녹색성장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 경제발전 패러다임으로, 경제성장을 추구하되 자원이용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이를 다시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추구한다. 기존 ‘요소투입’ 위주의 성장모델을 ‘친환경적 성장모델’로 전환함으로써, 자원이용의 효율성은 최대화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생태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 녹색기술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환경친화적인 녹색기술과 녹색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경제성장을 추구할 것이다. 녹색기술은 제품생산 단계는 물론, 제품을 소비할 때도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오염물질과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정부는 녹색기술 연구개발 투자를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의무국이 개도국에 친환경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청정개발체제(CDM)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거래제 등 기후친화적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 고도의 융합기술 정책

우리나라의 강점인 IT, BT, NT 기술 등을 활용한 융합녹색기술의 개발을 촉진하고, 이를 수출산업화하는 것이다. 핵심 녹색기술을 이미 선점한 선진국들과 격차를 줄이는 전략이 될 것이다.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태양전지, 초단열 창호, 통합관리 네트웍, 자기정화 가전제품 등의 ‘그린홈’ 기술, 바이오매스와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 생산·저장, 연료전지를 적용한 그린카, 태양에너지와 물·CO2를 이용한 에탄올 제조 등이 융합녹색기술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 새로운 일자리 창출

녹색기술은 ‘일자리 없는 성장’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기존 산업체에 비해 높은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고(태양에너지 이용분야의 7~11배),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2030년까지 약 95만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
독일의 경우도 풍력발전,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등을 통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가 있다.

□ 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난해 미국 자동차 시장은 거의 제자리 성장이었지만, 유독 하이브리드카만이 전년대비 38% 증가한 35만대가 판매됐다. 이 가운데 토요타를 비롯한 일본계 자동차가 70%를 점유했다.
우리 기업들도 녹색기술과 녹색기술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장착하고, 세계 친환경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을 발굴해야 할 것이다.

□ 국토·도시·건축·교통 개조

국토공간구조를 저탄소 녹색성장구조로 개편한다. 기존 도시의 관리와 재생, 신도시 개발은 콤팩트 시티형 저탄소 공간구조를 지향하며 재해로부터 안전한 국토 및 지역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도로중심의 교통체계도 그린 하이웨이 정착, 자전거 도로 확대, 그린카 상용화 등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교통체계로 탈바꿈한다. 기존 에너지 소비량의 40~55%를 덜 쓰고도 쾌적한 그린홈·그린빌딩도 확대 보급된다.

□ 소비패턴까지 바꾸는 생활혁명

소비자가 녹색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에 확산시켜 나간다면 생산주체인 기업이 녹색기술과 녹색산업에 투자를 확대하도록 해 녹색성장의 견인차가 될 수 있다.
소비자의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제품에 대한 탄소배출정보를 제공하는 탄소라벨링 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하고, 제품의 전과정에 대한 자원이용과 환경오염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에코효율성지표를 개발할 것이다. 또 에코효율성이 높은 제품에 대해서는 부가세 감면 등 조세혜택도 부여한다.

□ 녹색성장은 교육·환경정책

앞으로 미래사회의 트랜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다. 따라서 산업적·과학적 인식을 넘어서는 사회문화적·도덕적 접근으로 생활문화 전반의 포괄적 변화를 필요로 한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저탄소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인 문화콘텐츠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 컴퓨터 그래픽, 디지털가상세계, 원격학습, 방통융합, 가상현실 등 5대 융합형 콘텐츠를 집중 개발한다.

□ 환경 친화적인 세제정책

탄소세 도입 등 환경친화적인 세제 개편을 통해 환경보전과 자원절약을 유도하면서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것이다.
온실가스 배출 등 환경오염에 대한 세금은 강화하되, 법입세 일부 감면 등을 통해 조세 중립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외교정책

그린 코리아 브랜드 마케팅으로 국가 이미지 제고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기후변화 대응노력을 해외에 적극 홍보해 글로벌 환경 리더로서의 이미지 홍보를 추진한다.
기후변화 대응분야 선·개도국간 가교역할 수행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제적 그린 리더쉽 제고 및 적극 활용할 것이다. 환경분야 국제회의 및 국제기구의 국내 유치, 외국과의 환경협력협정 MOU 등 환경외교를 그린 리더십 제고의 지렛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녹색뉴딜의 구체적 액션플랜이 13일 발표됐다

2009.05.19 08:24 | 이것저것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575 주소복사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녹색뉴딜의 구체적 액션플랜이 13일 발표됐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는 이날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김형국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그린IT 국가전략, 녹색기술 개발 및 상용화 전략 등 4개 핵심안건을 논의했다.

정부는 13일 오전 한승수 총리 주재로 ‘제3차 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그린 IT 선도국가 실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정부는 먼저 현재 부처별로 산재돼 있는 녹색기술 관련 정책 계획을 통합하고 IT강국을 넘어 ‘그린 IT 선도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2개 분야 9대 핵심과제를 담은 ‘그린 IT 국가전략안’을 추진키로 했다.

그린 IT 선도국가 실현…2개 부문에 4조2000억 집중투자

이 가운데 ‘Green of IT’(그린IT 제품의 신성장동력화) 전략은 PC, TV·디스플레이, 서버 등을 3대 그린 IT제품으로 집중 개발하는 것을 비롯해 오는 2012년까지 현재보다 10배 빠른 세계최고 수준의 기가인터넷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IDC(인터넷 데이터 센터)의 서버 고효율화 기술을 개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악플·사기·테러 사이버 범죄 천태만상

2009.05.19 07:34 | 이것저것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569 주소복사



노트북 주문했는데 벽돌 한 장 달랑~
악플·사기·테러…사이버 범죄 천태만상

IT 강국으로 손꼽히는 대한민국. 보안 수준은 어떨까.

 

지난 4월 세계경제포럼이 산정한 한국의 국가정보 보안지수(보안서버 보급률)는 16위. 정부가 펼치고 있는 보안서버 확대 정책이 자리를 잡으면서 지난해 51위에 비해 크게 향상된 수준이지만, IT강국의 위상에는 여전히 못 미치는 실정.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 성적이다.

 

 
 
 이러한 성적이 말해주듯, 해킹· 악성프로그램 유포와 같은 사이버 범죄 건수도 2004년 7만 7000건에서 지난해 13만 6800건으로 4년간 2배나 증가했다. 굳이 보안까지 들먹일 필요 없이 사이버 세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악플(악의성 댓글), 인터넷 사기 등도 사이버 범죄의 일반적인 유형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여기에 최근에는 국가안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직적인 사이버테러까지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법무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등 인터넷질서 관련 5개 부처는 18일 사이버 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차원에서 ‘아름다운 사이버세상 만들기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악플’에서 ‘사이버테러’까지… 사이버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범죄의 천태만상을 들여다봤다.

 
■ 들은 얘기 옮겼을 뿐인데…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인터넷 상에서의 근거 없는 소문 유포는 범죄가 되어 돌아온다.

 

#1. 지난해 7월, 대구에 사는 30대 회사원인 K씨는 국내 모 주식관련 사이트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기업 1차 부도 예정’이라는 근거 없는 사실을 이 사이트 게시판에 게재해 해당 회사의 신용에 피해를 준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 회사 부도 소문이 퍼지면 싼값에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시세 차익을 노리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2. 대학생 C씨는 웹서핑을 하던 중 ‘김태희, 미국으로 어학연수’라는 제목의 기사가 뜨자 바로 클릭했다. 기사는 김씨가 친언니와 함께 뉴욕으로 한 달간 어학연수를 떠난다는 내용이었다. 순간 C씨는 얼마 전 버스 안에서 김씨의 결혼설에 대해 여고생들이 한 얘기가 생각났다. 김씨가 탤런트 K씨의 전 남편과 결혼한다는 내용이었다. C씨는 별다른 뜻 없이 들은 내용을 그대로 댓글로 달았다. 그 후 탤런트 김태희 씨는 자신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악성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들을 명혜훼손혐의로 고소했고, 이런 행위가 죄가 된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C씨는 악의가 없었다며 경찰에 선처를 호소했다.

 

사이버폭력은 빠른 시간 안에 불특정 다수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C씨의 경우처럼 무심코 내뱉은 말에 뜻하지 않은 위기상황에 직면하기도 한다. 이는 공인과 일반인을 구분하지 않는다. 피해자가 될 수 있다.

 
■ 노트북 주문했는데 벽돌 한 장 달랑~

 
#3. 대학생 K씨는 한 노트북 전문사이트에 노트북을 사고 싶다는 글을 올린 후 ‘허OO’란 판매자로부터 노트북을 팔겠다는 전화 연락을 받았다. 이어 택배사에 송장번호를 문의해 ‘물건’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K씨은 곧바로 허씨에게 돈을 부쳤고 며칠 뒤 묵직한 박스를 배달 받았다. 그러나 그가 받은 박스 안에는 노트북 대신 벽돌이 들어 있었다. 그는 급히 허씨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허씨의 휴대전화는 이미 두절된 상태였다.

 

경찰청 사이버대응테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이 같은 방식의 사이버 사기 피해 건수만 2만 9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믿었던 은행마저…
 
#4. “○○캐피탈입니다. 한도 1000만원의 마이너스 카드가 새로 나와 홍보차 전화드렸습니다.” J씨의 핸드폰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대출 상담 전화와 금융 상품을 선전하는 문자메시지를 받는다. 좀처럼 핸드폰 번호를 남기지 않는 J씨로서는 의아할 뿐이다. 그러나 J씨의 의문은 이내 풀리게 되었다. 시중은행 대출상담사들이 조직적으로 짜고, 고객정보 DB 400만 건을 불법 거래해 오다 경찰에 무더기 적발된 것. 이렇게 빼낸 고객정보가 광고전화, SMS(문자) 발송 등 대출업무에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고객정보를 불법 거래한 혐의(신용정보법 위반 등)로 A은행 신모(33)씨 등 4곳의 시중은행 대출상담사 24명과 B저축은행 등 6개 제2금융권 대출상담사 22명, 판매자 3명 등 모두 4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번 사건은 제1금융권 대출상담사들이 낀 첫 적발사례여서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은 이미 지난해 우리사회를 달궜던 뜨거운 감자였다. 실제로 한 대형통신업체가 고객 600만 명의 개인정보를 1000여 텔레마케팅 업체에 팔아 넘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다른 통신업체들과 인터넷업체들이 줄줄이 적발된 것이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자 한 통신업체는 아예 텔레마케팅 영업을 접었다. 가입자 몇명 늘리려고 애쓰다가 오히려 큰 화(禍)를 당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 멀쩡한 컴퓨터에 치료 받아라~


#5. 대학생 P씨(26)는 컴퓨터를 켤 때마다 짜증인 난다. 새 컴퓨터인데도 ‘악성코드에 감염됐다’는 경고문과 함께 ‘치료를 하려면 결제를 해야한다’는 내용이 시도때도 없이 화면에 뜨기 때문이다. 이처럼 정상적인 컴퓨터 파일을 악성 파일인 것처럼 허위 진단해 치료비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통신보안업체 대표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김씨 등은 포털사이트 인기검색 최상위인 ‘엽기카페’나 ‘연예인카페’ 등에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을 숨긴 뒤 이용자를 속여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삭제할 수 없게 하는 수법 등을 이용, 치료비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경우, 내부자에 의한 유출 외에도 해킹이나 악성코드에 의한 유출도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 접수된 웜ㆍ바이러스 감염은 총 5655건이며,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 접수된 신고건수도 8469건으로 그 전해에 비해 41%나 증가했다. 이런 악성코드는 단순한 호기심에 의한 전파보다 금전을 노린 DDoS(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나 개인정보 유출을 위한 악성코드로 파악되고 있다.


■ 국경 없는 사이버 테러
 

사이버 범죄는 국가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6. 지난 4월, 중국발 해커들이 각국 대사관과 비 정부기구 등 세계 103개국 1295개 컴퓨터에 침투해 정보를 수집해온 사실을 캐나다의 한 연구소가 밝혀냈다. 악성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해킹은 타이완과 베트남 미국에 소재한 정부 기관과 외국 대사관등에 집중됐다. 이 연구소는 베이징 주재 외국공관도 해커의 공격대상이었다면서 루마니아, 인도네시아, 파푸아 뉴기니와 함께 주중 한국 대사관 전산망도 두 차례나 뚫렸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한국에 대한 중국발 해킹시도가 9000만 건으로 예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또 국정원이 펴낸 ‘2008 국가 정보보호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는 총 7588건으로 2006년의 4286건에 비해 7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국가 차원의 보안 대책 필요성이 절실함을 보여줬다.

 

프리챌, 제3회 서울 월드 DJ 페스티벌 초대권 증정 이벤트 진행

2009.04.29 03:18 | 이것저것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567 주소복사

동영상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회원들에게 한강 난지 지구에서 열리는 ‘3rd Seoul World DJ Festival (제3회 서울 월드 DJ 페스티벌)’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월드 DJ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상상공장/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3rd Seoul World DJ Festival’은 5월 9일 오후 2시부터 10일 아침 6시까지 무박 2일 동안 서울 한강 난지 지구에서 열린다.

한강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문화 페스티벌인 이 행사의 초대권을 받고 싶은 네티즌들은 프리챌의 ‘제 3회 서울 월드DJ 페스티벌’ 이벤트 페이지에서 페스티벌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자신의 마이Q나 커뮤니티로 영상을 스크랩하면 된다. 5월 5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6일 발표를 통해 5만원 상당의 초대권을 증정해 20명의 회원들을 축제에 초대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무이의 춤추며 놀 수 있는 DJ 댄스 페스티벌인 ‘3rd Seoul World DJ Festival’은 록과 일렉트로니카, 힙합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은 물론, 인디씬의 서태지라고 불리는 ‘장기하와 얼굴들’, 이상은, 내 귀에 도청장치, 다이나믹 듀오 등의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주최측은 관람객들이 무박 2일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는 페스티벌을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캠핑존을 운영한다. 참여자와 뮤지션 모두 난지 지구 초원 위에서 텐트를 치고 공연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으며, 이 곳에서 즉흥 공연과 다양한 예술적 공유가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참여자들이 텐트를 직접 꾸밀 수 있는 아트텐트 프로그램도 기획해 진행한다.

프리챌 포털사업부 조민영 팀장은 “일상에 지쳐 자유를 얻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신나게 바꿔줄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이들이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맘껏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꽃을 살 때 전혀 피지 않은 봉오리 진 꽃을 좋아하는데 일반적으로 일상의 온도와 습도로 봉오리 진 꽃을 피우기는 어렵다. 따라서 약간 피기 시작한 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야채처럼 싱싱할 수록 비싸다

꽃도 생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싱싱하고 좋은 꽃일수록 가격이 비싸다. 따라서 무조건 싼 꽃을 선택하는 것은 좋지 않다. 값이 쌀 수록 그만큼 꽃의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높다. 좋은 꽃을 얻으려면 그만큼의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다.


장미는 가격이 품질을 말한다

장미는 상중하로 나뉘어 상품이 출하되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구분이 거의 확실하다. 비슷해 보이는 꽃이라도, 가격의 차이가 난다면 반드시 이유가 있다고 봐야겠다. 꽃이 쓰이는 중요도에 따라 장미의 등급을 결정하자.


꽃송이는 크고 대는 굵을수록 좋다

일반적으로 꽃은 송이가 크고 선명한 것이 좋으며 대는 굵고 긴 것이 좋다. 잎사귀가 달린 것은 눈으로 확인해 잎이 푸르고 싱싱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 같은 꽃이라도 품종에 따라 로얄티, 수명, 쓰임새 등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알아두자.


꽃잎의 끝이 깨끗해야 한다

꽃잎의 끝이 상하지 않았으며 색깔이 제 빛을 내는 뚜렷한 꽃이 좋고 한 눈에 봐서 싱싱하고 파릇파릇한 것이 좋은 상품이다. 온도 차이를 심하게 둔 냉동 꽃은 냉장고에서 꺼냈을 때 탈색되거나 습진이 걸리는 등 꽃의 상태가 좋지 않을 수도 있다. 또 봉우리 상태에서 꽃이 피지 않게 되는 수도 있다. 또한 물에 오래 담가둔 꽃일 경우에는 줄기 부분이 무르는 수가 있으므로 유심히 살펴 물에 담갔던 부분이 무르지 않은 깨끗한 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대체로 꽃은 꽃집에서 권해주는 상품을 사는 것이 유리하다

모든 것이 그렇듯 꽃도 제값을 하기 때문에 꽃값이 비싸다고 너무 깎으면 싱싱하고 좋은 꽃을 얻지 못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가격이 품질을 말해준다. 이유 없이 비싼 것은 없다.



꽃은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좋다

가정에서 꽃을 오래 두고 보기 위해서는 서늘한 곳에 꽃을 놓아두는 것이 좋다. 서늘한 곳에서는 따뜻한 곳보다 꽃이 피는 시기가 더디기 때문이다. 혹시 내일의 행사를 위해 꽃을 미리 준비했다면 하루 정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꽃 종류에 따른 선택법


백합과 꽃 - 수술이 약간 정도 보이는 상태로 중간 정도 개화한 꽃이 적당하다. 중간 정도 핀 상태의 꽃이어야 선물을 할 경우에도 아름다움이 돋보이고 집안을 장식할 경우에도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다.


아이리스 류 - 아이리스와 창포, 붓꽃 등은 다른 꽃에 비해 잘 피지 않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는 꽃잎이 약간 벌어져 보기 좋은 상태를 골라야 한다.


국화 - 국화는 다른 꽃에 비해 만개한 상태에서도 오래 피어 있기 때문에 활짝 핀 국화가 선호된다.



안개꽃 - 안개꽃을 고를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줄기가 물러 있는 지를 확인해 보아야 하고 만개 상태에서 자세히 살펴보면 시든 꽃이 조금씩 섞여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경우는 시간이 많이 지나 오래된 꽃이므로 신경 써서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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