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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매일 같이 다투는 10대 아이들의 뇌구조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 멜번 대학에서는 부모와 다투는 10대 아이들의 뇌를 스캐닝 한 결과, 이들의 뇌에 감정을 통제하는 부위가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더 잘 발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인즉, 이들의 뇌에선 (이성이나 판단 능력보다) 감정을 일으키는 능력이 훨씬 많이 성장해 부모와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일이 잦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성장기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아 나이가 들면 감정을 통제하는 다른 능력과 균형이 생기게 된다고.

이는 어릴 때는 밝고 쾌활하기만 했던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갑자기 뚱하고 사납게 돌변하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이유라 할 수 있다. 이때 발생한 뇌 부위 성장의 불균형은 20대 중반이 되면 많이 사그러든다고 한다.

즉, 아이가 갑자기 '무서워'졌다고 부모들은 누구 탓을 하거나 절망감에 빠질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생체 발달 과정 중 하나로 이해를 하면 보다 대처가 유연해 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그렇다고 부모들이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라는 생각으로 아무것도 규제하지 않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한다. 이 시기일수록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버릇을 익히도록 해야 한다.

게다가, 두뇌 발달의 불균형은 가정 환경의 영향도 크게 받는다. 아이을 지나치게 방치하거나, 신체/성적으로 학대하게 되면 두뇌 발달에 심각한 장애가 와 아이의 성격이 더욱 크게 어긋나게 된다는 것이다.


출처: Angst-ridden teens have different brain structures: study
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usaustraliamentalyouth_080226025852.html

[스크랩] 좋은 가죽옷을 오래 입으려면

2008.02.27 17:11 | 겨울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443 주소복사

















관리만 잘하시면 10년이상 입는 가죽자켓 가죽재킷 가죽반코트 가죽조끼 가죽바지 가죽롱코트
선별법 - 워낙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쉽게 구입할 수 없는 가죽제품은 한번 구입할 때
신중을 기해야 후회가 없음
가죽옷을 고를 때는 다음을 체크 흠집이나 균열이 있는지 살핀다
피혁공정 중에 미스가 있으면 피혁의 상하단에 칼자국이나 균 열이 생기므로 잘 체크
손으로 훑어보다 울퉁불퉁한 것이 느껴지면 좋지 않을 것
색상이 얼룩진 부분이 있는지 쉽게 알아보려면 비스듬하게 놓고 햇빛에 비춰본다
촉감이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 것을 선택
옷의 부위마다 신축성이 다르면 옷모양이 흐트러지기가 쉽다
특히 팔꿈치와 무릎부분을 잘 체크 본래의 가죽냄새 외에 심한 악취가 나면 염색처리가 잘 안된 것이거나 별로 좋지 않은 소재
가장자리나 시접 부위는 가장 손상되기 쉬운 부분
겹쳐서 한번더 박음질해 준 것이 튼튼하다
지퍼주위도 또한 닳기 쉬운 부분이므로 마무리가 잘되었는지 확인
몸에 꼭 맞는 것보다 약간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가죽옷은 약간 늘어나는 성질이 있어 꼭 맞 게 입었다가 한번 늘어나면 원래대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

[스크랩] 가시나무 - 강인원&박강성

2008.02.22 11:14 | 겨울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342 주소복사




    ▒ 가시나무 - 강인원&박강성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외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매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네
    ♠사랑나무



몸에는 수많은 모세혈관이 분포되어 있다.
나이를 먹으면서 이 모세혈관들은 하나씩 둘씩 막히기 시작하여 혈액 순환을 어렵게 한다. 피가 잘 돌지 아니하면 장기들의 기능도 떨어진다. 장기의 기능이 점점 떨어지면 결국 병들고 죽는다. 모세혈관이 막히는 이유와 과정은 별도로 설명하기로 하고, 막혀버린 수많은 모세혈관을 다시 열어주기만 하면 모든 병은 달아나고 체력은 솟아오른다.



한의원이나 종합병원이 JC요법을 이용할 수 없는 이유 - 이 세상 모든 병원과 의원이 JC요법으로 사람을 치료해준다면 정말 환상적인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기대하기 어렵다. 너무 쉬워서..... 병원이 JC요법을 사용한다면, 환자에게 <집에서 스스로 행하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고 병원은 스스로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일단 JC요법으로 진찰해 보면 온갖 병이 다 드러나는 것을 자신의 눈으로 똑똑히 확인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즉석에서 시원하게 치료가 되는 것을 환자 자신의 느낌으로도 알기 때문에...... 남의 손에 맡기지 말고 배우는 것이 더 편하고 쉽다. 자신의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 모두를 위해서라도..... 누구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집에서 하루만 공부하면 첨단 장비를 갖춘 종합병원보다 훌륭한 치료사가 된다. 거짓인지 진실인지 확인해 보라. 빤히 드러날 거짓말을 왜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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