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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ay 저탄소 녹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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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는 가죽냄새에 역겨워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죽 냄새가 왜 나는지 그 이유를 아신다면 조금은 이해하고 사용하시리라 봅니다.

가죽은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야 상품에 속하며 이를 위해서는 온갖 기름성분을 합성하여 가죽내부로 침투, 결합시켜야 합니다.


바로 이때 가지제라는 것 때문에 가죽에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가죽에 향기를 인위적으로 주입하여 냄새가 향기처럼 나는 경향으로 개발하고는 있지만 채산성과 지속적인 향기를 내게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이해하시고 특이한 향수를 살짝 뿌려 냄새를 약화시키는 생활의 지혜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본래의 가죽 냄새 외에 심한 악취가 난다면, 염색처리가 잘 안 된 것이거나 별로 좋지 않은 소재를 사용한 것이기에 그렇고, 천연가죽이 확실하다면 가죽의 냄새와 친해지도록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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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는 코코넛 다음으로 생선이 가장 흔하다.

특히 유럽지역에서 가장 많이 소비한다는 참치가 가장 인기가 있다.
횟감으로 가장 좋다는 참다랑어는 아니고  이곳의 참치는 주로 통조림용으로 가공이 되는것이지만 새벽에 보트를 타고 나가서 잡아온 싱싱한 참치를
사와 분해해서 참치회를 만들어 먹으면 정말 입안에서 사알~살 녹는다.

나는 회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붉은빛나는 참치살을 큼직하게 뚝뚝 썰어서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맛이 일품이다.
김치와 볶아서 먹어도 맛이 그만이다^^

한국에서는 참치에 대해 아는것이 전혀없었고 오직 동원참치, 사조참치통조림을 마트에서 사 먹은게 전부였지만 이곳에 온후로는 참치잡는 방법부터 종류 그리고 전 세계의 참치소비시장과 현재 태평양 바다밑의 참치수량과 변화까지도  대충 알게 되었다.

작은것은 어린아이만하고 큰것은 100파운드가 넘어 어른크기만 한데 너무 커도 맛이 떨어지고 잡은후에 급속저온냉동을 하지않으면 서너시간후엔 결따라서 부서져 버리기도 한다.
싱싱한 참치는 분해해보면 붉은 빛이 나면서 마치 참기름을 바른듯 윤기가 흐른다.
방금 잡은 참치를 오토바이에라도 실어서 옮기면 살이 결을 따라 갈라져서
너덜너덜 하게되기도 한다.
다루기가 예민해서 이른아침 해변에서 보트에 내리는 참치를 기다렸다가 차에 실어서 천천히 집으로 돌아오면 주방에서 대기하던 요리사가 바로 분해를 한다.

참치를 분해하고나서 참치의 뱃살쪽에 껍질을 벗겨내면 쫄깃쫄깃한 부분이 조금 나오는데 이 부분을 볶아 먹으면 육고기처럼 특별한 맛이있다.
참치 한마리를 분해하고 나면 머리부분과 참치뼈등이 많이 나와 우리집 개들도, 뒷집의 돼지들도  며칠동안은 포식을 하게 된다.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일식인 테리야끼 튜나를 만드는데 테리야끼 치킨과 함께 요즈음 최고의 인기메뉴가 되었다.

키리바시인들은 작은 보트를 타고서 여러대가 함께 나가서 참치를 잡아 아침일찍 돌아온다.


한국의 참치조업선은 키리바시 부근에서 헬기까지 동원해 대량으로 잡는다.


잡은 참치는 급속저온 냉동을 한다.


 카레하우스 주방에서 참치를 분해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몸통을 4등분으로 나눈다음 껍질을 벗긴다.








작은 덩어리로 자른다음 쟁반에 나누어 담아 사용하기 편리하게 보관한다. 


결이 있어서 먹기엔 부드럽지만 운반이나 보관에 어려움이 많다.


붉은빛이 나면서 윤기가 있으면 좋은생선이다( 아니 내가 잘 사온것이다^^)


오늘 참치는 좋은편이다.
(손가락으로 딱 한번 참치의 배를 눌러보고 샀을뿐인데~)



한접시에 5.5달러(5500원)
분해하고 있는데 3접시의 주문이 들어왔다~



키리바시의 참치회는 한국처럼 여러가지 주변음식이 따라 나오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SASIMI라는 메뉴는 카레하우스밖에 없으니까
"우리는 참치회만 내준다" 라는 표현이 맞겠다^^

하하하~
그래도 싱싱한 참치회를 5.5달러에 맛보게 해주었으니 키리바시인도 외국인들도 감사할것이다^^*

[스크랩] 현대 포니의 형제차(?) VW 시로코, 3세대 모델로 화려하게 부활!

2008.11.02 21:53 | 가을 | GoodDay

http://kr.blog.yahoo.com/izar201/1547 주소복사

독일의 대표적인 대중차 브랜드였던 폭스바겐은 한동안 가장 튼튼하고 믿음직하지만 고급스럽지는 않다는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었는데요,

최고급 세단 페이튼과 럭셔리 SUV 투아렉을 시장에서 성공시키고, 전 라인업의 인테리어/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일신하여 '실용적이기만 한 대중차'라는 이미지를 바꿔놓는 데 성공함은 물론, 세계 최초의 선루프 달린 하드탑 쿠페-컨버터블 EOS나 완전 자동 주차 시스템을 갖춘 소형 SUV 티구안 등을 통해 최첨단을 달리는 기술력을 만방에 뽐내는 등, 21세기에 들어서서 폭스바겐의 약진은 그야말로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그 성과는 대중차보다는 럭셔리 카에 더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의 수입차 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폭스바겐의 브랜드 지명도 상승에 따른 시장 점유율도 쑥쑥 올라가고 있죠. 그렇다고 해서 럭셔리 브랜드의 반열에 올라선 것은 아니지만(폭스바겐 본사에서도 그런 것을 원치는 않겠지요 ^^;), 폭스바겐 자동차가 갖고 있는 본질적인 장점 -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이 뒷받침 되어 있는 위에 최근의 혁신적인 성과들이 반영되다 보니 인기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폭스바겐 자동차의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는 것이 최첨단의 예쁘장한 비주얼과 은근한 고전적인 느낌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그 디자인인데요, ^^

특히 폭스바겐 하면 생각나는 대표 차종인 비틀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비틀이나, 5세대에 이르는 장구한 세월 동안 기본 디자인 콘셉트를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언제나 최첨단인 느낌을 주는 골프 등을 보면 최근 폭스바겐 디자인의 모토를 이해할 수 있을 듯도 합니다.

그리고 최근, 비틀이나 골프처럼 끊임 없이 이어져 오지는 않았지만 과거 혁신적인 콘셉트로 많은 팬을 양산했던 폭스바겐의 명차가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하며 부활을 선언했으니... 그것이 바로 3세대 시로코(SCIROCCO)입니다. ^^


수평 라인을 기조로 한 참신한 그릴 디자인. 앞으로 나올 VW 차의 디자인 콘셉트를 엿볼 수 있습니다


시로코가 처음 등장했던 것은 지금으로부터 34년 전인 1974년입니다. 폭스바겐은 당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골프 GTI를 기본으로 한 고성능 핫해치를 만들기로 작정하고 이탈리아의 유명 자동차 디자인 공방인 주지아로의 손을 빌려 시로코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시기에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차가 또 있는데요, 다름 아닌 현대 포니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인지 1세대 시로코와 포니는 마치 쌍둥이 차처럼 빼닮은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당시로서는 현대 포니의 디자인이 세계적으로도 상당히 멋진 디자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


1974년에 등장했던 1세대 시로코의 모습. 현대 포니와 거의 구분이 안 갑니다 ^^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스테디셀러가 된 골프와는 달리 시로코는 별다른 성과를 기록하지 못하고 1993년 2세대를 마지막으로 단종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2008년, 폭스바겐은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그 이름을 다시 한 번 시장에 들고 나오면서 이번에는 골프와는 완전히 차별화 된, 쿠페에 가까운 새로운 해치백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


폭이 넓으면서 두툼한 범퍼가 인상적인 뒷모습은 심플하면서도 스포티한 멋이 있습니다 +.+


낮게 깔린 옆모습에 금세라도 앞으로 튀어나갈 듯한 날렵한 라인, 급경사로 누워 있지만 운전하기에는 편안한 윈드 실드, 성능에 대해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골프의 파워트레인 등... 시로코는 대중차 적인 성격을 여전히 품고 있을 수밖에 없는 골프의 한계를 떨치고, 보다 스마트하고 스포티한 핫해치로 거듭났습니다.


신형 시로코의 콘셉트는 '올라운드 스포츠 쿠페'. 승차 정원은 4명입니다 ^^



사이드의 곡면이 여러 방향으로 향하고 있어, 보는 각도에 따라 차의 표정이 다양하게 변합니다



루프 뒤에는 일체형 루프 스포일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매끈하고 매력적인 이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최고 디자이너 클라우스 비숍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비숍은 재작년에 큰 주목을 받았던 콘셉트 카 IROC를 디자인했었는데, 신형 시로코에는 그 IROC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이처럼 과거와 미래가 조화된 디자인을 갖고 있는 시로코이지만, 역시 폭스바겐다운 실용성은 여기에도 살아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널찍한 실내와 다양한 편의장비, 쓸만한 트렁크와 분리형 뒷좌석 등은 이 차가 단지 모양만 좋은 허영심 충족용 자동차가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인 승차 시의 트렁크 용량은 292리터. 뒷좌석은 5:5 분할 폴딩이 가능합니다 ^^



뒷좌석을 접으면 트렁크 용량이 755리터로 크게 늘어납니다 +.+


가죽으로 마감된 탄탄한 스포츠 시트와 여섯 개의 에어백, ABS, ESP, 스포츠 모드가 있는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스위치, 더욱 단단해진 섀시, 날카롭고 정확한 스티어링, 그리고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TFSI/TDI 엔진과 DSG 트랜스미션 등이 합쳐진 시로코는 어지간한 스포츠 주행은 무난하게 소화해 낼 수 있는 멋진 핫해치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그만큼 높을 듯합니다만... ^^;)


시속 280km까지 표시되어 있는 속도계. 인패널은 EOS의 그것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200마력 2000cc TFSI 엔진에 맞물려 있는 6단 DSG 트랜스미션



가운데의 스위치가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스위치. Comfort와 Sport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삼각형 도어 그립. 멋지네요! +.+



헤드라이트의 백그라운드를 블랙 컬러로 처리하여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네요 ^^



정제된 곡면 처리로 스포티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도어 미러. 방향지시등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와이드 타입 테일 램프와 단순하면서도 은근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시로코 엠블럼



플래시 서페이스 디자인의 기본 휠 사이즈는 17인치. 단순한 듯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이 돋보입니다 +.+


우리나라의 포니 디자인은 포니2, 포니 엑셀, 엑셀 3도어&5도어 등으로 그 명맥이 이어지다가 액센트가 등장하면서부터 흔적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는데요,

i30을 비롯한 소형 해치백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지금 다시 보더라도 참 괜찮은 포니의 디자인 콘셉트를 살린 패션카가 하나쯤 나와줘도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생년월일 1982년 2월 26일
키 161cm
혈액형/별자리 A / 물고기자리
데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 대상

출연작품
영화

2007년 페티쉬
2006년 황진이
2005년 파랑주의보

TV 드라마
2004년 KBS <풀하우스>
2004년 SBS <햇빛 쏟아지다>
2003년 SBS <올인>
2001년 SBS <수호천사>
2001년 MBC <호텔리어>
2000년 KBS <가을동화>
1999년 SBS <달콤한 신부>
1999년 SBS <순풍산부인과>
1998년 MBC <육남매>
1998년 SBS <짝>
1998년 SBS <행진>
1998년 SBS <공포의 눈동자>
1998년 SBS <백야 3.98>
1998년 SBS <나 어때>
1996년 KBS <첫사랑>

뮤직비디오
2000년 신성우 <이연>
2000년 김범수 <하루>
1997년 김수근 <어떤 약속>

수상내역

2007년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상
2004년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인기상커플상
2003년 SBS 연기대상 최우수상10대 스타상
2002년 중국 CE(China Entertainment)TV
아시아 10대 엔터테이너 선정
2001년 골드 송 어워드(홍콩) 한국 최고의 스타 선정
2001년 백상예술대상 TV연기부분 인기상
2001년 SBS 연기대상 SBSi상10대 스타상
2000년 KBS 연기대상 인기상포토제닉상
1998년 SBS 연기대상 시트콤 부분 신인상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 대상


Hye kyo, SONG

Date of birth February 26, 1982
Height/Weight 161cm
Blood type/Horoscope A / Pisces

 

Debut
1st Place, Sunkyung Smart Model Competition, 1996

Feature films

<Fetish>, 2007
<Hwang Jin-Yi>, 2007
<My Girl & I>, 2005

TV series
KBS <Full House>, 2004
SBS <Shining Days>, 2004
SBS <All In>, 2003
SBS <Guardian Angel>, 2001
MBC <Hotelier>, 2001
KBS <Autumn Tales>, 2000
SBS <Sweet Bride>, 1999
SBS <Sunpung Obstetrician>, 1999
MBC <The Six Of Us>, 1998
SBS <Couple>, 1998
SBS <Marching>, 1998
SBS <The Eye Of Horror>, 1998
SBS <White Nights 3.98>, 1998
SBS <How About Me?>, 1998
KBS <First Love>, 1996

Music videos
Shin Sung-Woo <Fate>,2000
Kim Bum-Su <A Day>, 2000
Kim Su-Kun <A Promise>, 1997

 

Best New Actress, Korea Film Awards, 2007

Best Actress | People"s Choice, | Best Couple, KBS Actors Awards, 2004
Best Actress | Top Ten Stars, SBS Actors Awards, 2003
Asian Top Ten Entertainer, CE(China Entertainment)TV, 2002
Best Korean Star, Hong Kong Gold Song Awards,2001
People"s Choice (TV Category), Baeksang Arts Awards, 2001
SBSi Award | Top Ten Stars, SBS Actors Awards, 2001
People"s Choice | Photogenic, KBS Actors Awards, 2000
New Actress (Sitcom Category), SBS Actors Awards, 1998
1st Place, Sunkyung Smart Model Competition, 1996


참조 링크 songhyekyo.sidush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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